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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쁜소식책과 신앙
죄 사함에 대한 확신을 갖다1월의 내가 사랑하는 책 <히브리서 강해>를 읽고
김병수 (기쁜소식광주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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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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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가을, 광주 대전도집회를 알리는 전단지를 받으며 기쁜소식선교회를 알게 되었다. 장로교회를 다니고 있었지만 죄 문제가 늘 마음에 숙제로 남아 있었고 천국에 갈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대전도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어느 전도사님과 상담을 나누었다. 그런데 전도사님이 ‘마음을 비우라’는,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셨다. ‘마음을 비우라니, 그럼 산속에 가서 살라는 말이야?’ 현실적이지 않다는 생각에 전도사님에게 따지고 많이 다투었다. 
 
   
 
 그 후 교회에는 나가지 않고 몇 년을 지냈다. 구원의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마음에 평안이 없었다. 언젠가부터 광주은혜교회에 나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어렵지만 ‘다시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교회에 나가 상담도 하고 말씀도 들었다. 그런데도 마음 한편에 찜찜한 부분들이 남아 있었다. 나는 체계적인 걸 좋아하는 사람인데, 뭔가 말씀이 마음에 세워지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렇게 지내던 중에 <기쁜소식> 1월호를 읽었다. 많은 글 중에 이봉암 장로님의 ‘내가 사랑하는 책’ 코너가 눈에 띄었다. 어려움 중에 ‘히브리서 강해’를 읽고 힘을 얻어 몇 번이고 다시 읽는다는 이야기에 나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겨 책을 주문했다. 
 ‘히브리서 강해’ 상•하권을 다 읽고 나니 그동안 의문스러웠던 많은 부분들이 정리되었고, 무엇보다 죄 사함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하늘의 성전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제물이 되어 우리 모든 죄를 사하셨다는 부분이 제일 감사하다. 앞으로 기쁜소식사에서 출간하는 책들을 구할 수 있는 대로 구해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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