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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사람이 바닷물에 들어갔지만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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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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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널 때 바닷물이 좌우에 벽이 되어 그들이 바다를 육지처럼 지났다. 그 모습을 보고 애굽 사람들이 따라서 홍해로 들어가자 바닷물이 다시 흘러 다 물결에 휩쓸려 죽고 말았다. 똑같이 바닷물에 들어갔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안전했고, 애굽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임했다.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이 그들을 지키셨고, 애굽 사람들의 마음에는 육신의 욕망과 정욕들이 가득 차 있어서 하나님과 상관이 없었기 때문이다.
복음을 전하는 동안 오해하는 일들, 비난하고 대적하는 일들도 있다. 그런 일들이 내 마음에 들어와서 아픔과 슬픔과 두려움을 주어야 하는데,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계셔서 거기에 휘말리지 않게 하셨다. 만일 내 마음이 쾌락이나 돈에 빠져 있었다면 휘말렸을 것이다.
구원받은 성도들 가운데 마음에 욕망과 세상 쾌락이 차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애굽 사람들이 바다에 빠지듯 세상 물결에 휩쓸려 허우적거리는 것을 본다. 성도가 육신의 욕망을 좇아 흘러가면 처음에는 괜찮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들이 마음을 점점 채우면 세상 사람과 구분되지 않을 정도가 되며, 결국에는 큰 물결이 몰아쳐 올 때 쓰러지고 휩쓸려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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