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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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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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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장에 보면, 요셉이 말한 대로 애굽 땅에 7년 풍년에 이어 7년 흉년이 찾아왔고, 양식이 다 떨어져 주린 애굽 백성들은 바로를 찾아가 양식을 달라고 부르짖었다. 그때 바로는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였다. 애굽 왕 바로는 무서운 흉년이 닥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을 뿐 아니라, 안다 해도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몰랐기에 요셉에게 모든 것을 맡겼다. 애굽을 흉년에서 건질 수 있는 것은 바로의 의견이 어떠하냐가 아니었다.
요셉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그림자다. 우리 마음의 왕국에서 우리 자신은 바로와 같고, 예수님은 요셉과 같다. 우리 삶에 어려움이나 문제가 닥칠 때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우리 뜻이 어떠하냐는 중요하지 않다. 예수님의 뜻이 중요하다. 문제를 해결해 우리에게 평안과 안식을 주실 분은 예수님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뜻보다 우리 뜻이 귀하고 중요하면 예수님이 우리 마음에서 마음껏 일하실 수 없다. 요셉 앞에서 바로가 행한 바가 오늘 우리에게 참된 지혜를 가르친다. “요셉에게 가서, 그가 이르는 대로 하라!” 예수님이 이르시는 대로 하면 모든 어려움과 문제에서 건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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