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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울산 김재홍 목사 성경세미나 첫날 저녁
이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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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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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주일 저녁 김재홍 목사 성경세미나 첫 시간이 시작되었다.

   
강사 김재홍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성경세미나를 앞두고 울산에는 지진과 홍수라는 천재지변이 덮쳐와 울산시민들의 마음에 불안감이 가득하게 되었다.

두려움과 어려운 가운데 있는 시민들에게 하나님은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 라는 제목의 성경세미나를 통하여 평안과 행복을 준비해 두셨다.

   
▲ 찬송으로 성경 세미나를 마음으로 준비하는 모습이다.

울산 상공회의소 7층 대강당에서 가지는 성경세미나에 준비한 공연으로는 박동훈의 플롯 연주가 마음을 차분하게 이끌어 주었고, 울산 엘루자이 합창단은 예수님 십자가의 보혈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송하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 사회를 보고 있는 김진성 목사(기쁜소식 울산교회 담임)
   
▲ 박동훈의 플룻 연주
   
 
   
▲ 엘루자이 합창단이 찬송하고 있는 모습

강사 김재홍 목사는 창세기 1장 말씀으로 강의를 시작하였다.

   
▲ 강사 김재홍 목사(기쁜소식 인천교회 시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창1:2)
땅은 마음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혼돈하고 공허할 때 인생이 왜 이런가? 하고 내 행위와 결부를 시킵니다. 권선징악이라는 사상을 사단이 넣어줬기 때문입니다. 내 행위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과 섭리와 계획이 있어서 땅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내 행위를 고치려고 하는 것은 사단에게 속았기 때문입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1:4)
이 말씀은 하나님이 보시기 좋지 않았던 것을 보시기에 좋게 바꾸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면 내 행위를 바꾸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으면 내게 있는 문제와 어려움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으로 바꿔주십니다.

죄에 매여서 매일 죄 용서를 구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는가? 성경에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죄인이 의인으로 바뀌어질 때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되는 것입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인생으로 바꿔주고 싶어 하십니다.

   
 

상공회의소 대강당에 입추의 여지가 없이 말씀을 듣고자 온 이들로 가득한 가운데 강사 김재홍 목사는 창세기1장의 한 절 한 절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귀에 속속 들어오게 말씀을 전해 주었다.

   
 
   
▲ 2부 신앙 상담 시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 말씀처럼 우리의 죄를 씻어 의인으로 바꿔주는 복음의 말씀을 들은 새로 온 40여 명은 2부 신앙상담을 하였다. 주일 저녁부터 가진 세미나에 평일에는 참석할 수 없는 직장인들이 새로 많이 참석하여 말씀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게 하기 위하여 천하를 움직여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신다는 것을 들으며 위대한 하나님 안에서 세상에서는 맛볼 수 없는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었다.

   
 

수요일(10월 12일) 저녁까지 오전 10시30분, 저녁 7시 30분 하루 두 차례씩 행복의 길을 찾는 방법을 성경에서 찾아서 말씀을 전해 주었다.

   
▲ 울산 상공회의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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