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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칸타타, 워싱턴 DC]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합니다워싱턴 DC VIP리셉션 단상
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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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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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_VIP 리셉션 단상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합니다
 

10월 12일 워싱턴 DC, 이글 뱅크 아레나 EagleBank Arena에서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열리기 전, 오후 5시부터 VIP 리셉션도 함께 치러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한국전쟁 발발 66주년을 맞아 한국친선을 도모하는 좋은 자리가 된 리셉션에서 워싱턴 DC 김상열 목사는 '많은 분들이 이곳에 좋은 뜻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하나님을 만나 목회를 하게 된 간증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과 미국의 동맹 관계도 언급했다.

   
 

"6.25 전쟁으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지금은 잘사는 나라가 되었는데 강한 미국과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도 약하지만 걱정과 두려움을 이길 강한 마음을 가지려면, 가장 강하신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고는 스스로 죄와 유혹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죄를 사함받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의 주최인 국제청소년연합(이하 IYF)에 대해 소개하고, 젊은이들을 선도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IYF가 하고 있는 국제적인 일들을 알려 관심을 얻었다.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 카운티 상원의원인 잭 피터슨 Jack Peterson은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시민들을 위해 공연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표현했다.

   
잭 피터슨 상원의원.

"제 아내가 한국인인데 한국에서 합창단이 와주셔서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합창단이 전하시는 메시지가 이곳의 사람들의 마음속에 살아서 그리스도를 더욱 힘있게 전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도 마음을 열고 예수님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시겠다는 기대를 가집니다."

   
롤란다스 크리쇼나스 리투아니아 대사 부부.

롤란다스 크리쇼나스 리투아니아 대사는 '크리스마스 칸타타에 대한 명성이 좋고 훌륭한 공연이어서 기대감이 높다'며 '나라와 나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마음의 다리를 놓는 것이 중요한데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가깝게 연결시켜주는 좋은 행사'라고 표현했다. 
"제 아내와 오늘 칸타타 공연을 보러 오면서 행복했습니다. 이곳에 온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보러온 한국 전쟁 참전 용사들.

10년 전 애틀란타 교회에 몇 번 나온 적이 있는, 재향 군인회 여성 위원장인 미셸 권 씨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실력을 미국 사회에 많이 알리고 싶었다'며 한국전쟁 발발 66주년을 맞아 전쟁 참전용사들에게도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알리고자 초청했다.

   
재향 군인회 여성 위원장 미셸 권 씨. VIP리셉션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짧은 시간 초대를 하다보니 오고 싶어도 자리에 오지 못한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앞으로 그런 분들에게도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의 좋은 공연을 알려 한국 합창단의 위상도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뜻과 훌륭한 재능을 가진 칸타타 팀원들을 일부 시민들만 본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한국 문화와 예술을 더욱 공유하고 전하고 싶습니다."

   
머리셔스 공화국 대사 수루즈데브 포키어 Sooroojdev Phokeer
   
티모시 페트릭 레드몬드 미법무관 중령. IYF에 대해 소개를 진지하게 듣고 있다.
   
민주평화통일 워싱턴 협의회 황원균 회장.

"이 행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참석했는데 전쟁 발발 66주년을 맞아 함께 친선을 도모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워싱턴 DC 시민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칸타타>의 좋은 공연을 통해 뜻 깊은 의미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한미 간의 친선을 기리는 이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주평화통일 워싱턴 협의회 황원균 회장.
워싱턴 DC에 있는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이 <크리스마스 칸타타>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사랑하고 칸타타에 담긴 축복을 받아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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