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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칸타타, 보스턴] 우리에게 이 말씀이 꼭 필요합니다보스턴 기독교 지도자 모임
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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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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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기독교 지도자 모임
우리에게 이 말씀이 꼭 필요합니다

10월 13일, 레지 루이스 실내체육관 Reggie Lewis Track and Athletic Center의 다목적회의실Multipurpose에서 기독교 지도자 모임이 진행됐다. 기호준 선교사는 '기독교 지도자 모임'을 개최한 이유로 '성경적인 말씀을 정확히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나누며, 복음으로 보스턴을 새롭게, 힘차게 전하자'고 당부했다. 한이용 목사는 요한복음 3장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대화'를 비유로 말씀을 전했다.

   
 
   
 

"니고데모가 이스라엘의 선생인데 예수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것을 알았습니다. 지식도 있고 관원 중에 뛰어나 모자람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거듭나야 한다'는 말을 못알아 들었습니다. 거듭나는 것을 쉽게 설명하면 집을 재 건축하는 것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헌 집을 헐어버리고 새 집을 세우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니고데모가 거듭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요? 그가 태어나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한 모든 것들을 다 버려야 합니다."
"바리새인, 유대인의 관원 등 육신이 가진 조건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거듭나려면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한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다시 들어 갔다가 나오는 것처럼 육으로 태어나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에게서는 선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육으로 난 것으로는 어떤 선을 행하거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창세기 6장 5절에는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마음에 선한 것은 전혀 없습니다. 인간은 선을 절대로 행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3장 10절에는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니고데모, 네가 성령으로 거듭나야 해! 네가 거듭나야 해!' 그 말씀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에 '보라,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우리 모두가 못 박혔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보지 않으십니다. 여러분 모두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우리의 죄에 대해서 영원한 심판을 하시고,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생명을 얻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10절,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해졌고,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앞에 영원히 온전해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마음에 이 약속을 새겨주시기 원하셨습니다."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그날 이후로 우리마음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언약입니다. 예수님의 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거룩해졌습니까? 예수님이 여러분을 영원히 의롭게 했습니까? "

   
 
   
 
   
아멘! 할렐루야! 저는 의인이 되었습니다. 저는 영원히 거룩합니다!

"우리가 니고데모처럼 예수님을 믿지 맙시다. 우리는 이 복음으로 보스턴을 엎고 미국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파라과이에 살지만 자주 오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교회에서도 말씀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도 저희 교회에 초청하고 싶습니다!"

   
라모니타 디아즈 Ramonita Diaz.

"저는 <Christ in You, the Hope Glory>라는 라디오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에 젊은 학생들과 사람들을 만나며 이 자리에 초청되었습니다. 공연을 보고 나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특히 이렇게 보스턴 지역의 많은 교회 사역자들이 교파와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연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고 순수하게 복음만을 전하며 교제할 수 있습니다. 말씀이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지속적으로 성원하고 싶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라모니타 디아즈 (Ramonita Diaz)

   
 

"레오 목사님이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서 칸타타에 목회자들을 초청하는 것을 듣고 이곳에 오기로 결심했습니다. 예수님과 니고데모의 대화를 아주 성경적으로 설명하시는 것이 매우 흥미로왔고 새로운 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저희도 함께 하고 싶고, 예수님이 우리를 거룩하게 했다는 이 복음이 사람들의 마음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앙헬 피구에로 목사 (Angel Figuero)

   
안토니 어길라 목사 부부.

안토니 어길라 목사 부부는 오늘 한이용 선교사의 말씀을 전해듣고 '목사이지만 오늘 비로소 하나님을 받아들이게 된 것 같다'고 표현했다. '어떻게 말씀을 믿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는 안토니 목사 부부는 '이곳에 많은 목사들이 와 있지만 이 말씀이 보스턴에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 계속 말씀의 인도를 받고 싶다'고 고백했다.
오늘 참석한 분들 중에 지난 여름에 뉴욕에서 열린 목회자 모임에 참석분들, 보스턴에서 4시간 떨어진 버몬트 주에서 온 분들, 많은 분들이 기독교 지도자 모임을 사모했고 1년을 기다려 다시 참석했다. 오늘 목회자 모임 이후 복음을 사랑하고 기다리는 또다른 목회자들이 복음 전파에 함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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