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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칸타타, 뉴저지] 우리는 이제 의롭습니다뉴저지 기독교 지도자 모임
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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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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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기독교 지도자 모임
우리는 이제 의롭습니다

10월 14일, 뉴저지에서는 뉴 호프 침례 교회 New Hope Baptist Church에서 기독교 지도자 모임이 열렸다. 그동안 기쁜소식선교회에 마음을 열었던 뉴 호프 침례 교회 담임 목사는 올해 칸타타 공연에 앞서 목회자 모임을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장소를 제공해주었다. 
김도현 선교사는 '야곱과 에서'에 관한 주제로 '신앙의 축복과 저주'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야곱은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어머니의 말을 믿는 믿음으로 아버지 앞에 나갔습니다. 야곱은 조건이 없었지만 아버지 앞에서 에서라고 말하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죄인으로 태어나서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저주를 십자가에 받으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런 사실을 믿음으로 우리도 야곱처럼 더 이상 야곱이 아니라 에서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해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라고 성경에는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고, 우리가 의인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고, 의인이라고 말할 때 그 사람이 진짜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까? 의인입니까? 내가 죄인이라고 대답할 사람이 있습니까?(아무도 없음) 
그러면 내가 이제 의인이라고 대답할 사람은 손을 들어보십시오!"
-목회자: 아멘! 우리가 의롭게 되었습니다.(거의 모든 참가자들이 손을 들었다)

   
 
   
 
   
 
   
르미니오 브렌테리아 목사와 그의 아내 릴리아나 렌떼리아 가족이 기독교 지도자 모임에 참석했다. (Pastor Erminio Brenteria) 이 부부는 오늘 복음을 전해 들었고, 앞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감격해했다.

친구 팔리페 목사의 소개로 기독교 지도자 모임을 알게 된 르미니오 브렌테리아 목사Pastor Erminio Brenteria는 '오늘 목사님이 전해주신 말씀이 정통 복음의 핵심을 짚어주는 좋은 말씀이었다'며 '앞으로 이 복음을 함께 전하고 싶다'고 환하게 웃었다. 평소 기쁜소식선교회에 대해 잘 몰랐지만 '하나님이 기쁜소식선교에 힘있게 행하는 것을 보았다'며 '오늘 저녁 시간을 의미있게 보냈다'고 말했다.
"앞으로 함께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도우시리라고 믿습니다. 올해 12월 달라스에는 일정이 잡혀서 참가하기 어렵지만 내년 3월에 뉴욕에서 있는 모임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르미니오 브렌테리아 목사의 아내 릴리아나 렌떼리아 씨도 함께 참석해 '우리 의인이 앞으로 모든 것을 협력해서 같이 일을 하고 싶다'고 의사를 전했다. 
130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위에서 벗어나 참된 복음의 진리를 전해 듣고 '이런 메시지는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다!'며 '원더풀!'을 외쳤다. 진리의 복음을 함께 전하는 목회자들이 일어나 뉴저지에 새롭게 일하실 하나님의 손길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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