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한없이 큰 주님의 은혜가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한없이 큰 주님의 은혜가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가득하길 바랍니다"
  • 월간 기쁜소식
  • 승인 2018.03.0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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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Happy New Year 2018
 

2018년도 주님의 뜻이 모든 일 속에
나타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전 세계에서 복음을 위하여 부르심을 입은 형제 자매 여러분,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2017년에 하나님이 주신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행 13:47) 말씀대로, 주님께서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에게 지혜를 주셔서 그라시아스합창단, 마인드교육, CLF(기독교지도자모임), IYF 등을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대통령으로 시작해서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높고 낮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2017년에는 주님이 복음의 새 역사를 쓰게 하셨습니다. 국내에서는 스카이돔에서 가진 부활절 기념예배,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출간, 서울 대전도집회 중 개최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세계기독교지도자 포럼’,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주제로 가진 ‘세계기독교지도자 공동 기자회견’ 등으로 우리 선교회가 한국 교회의 중심에 있음을 알리게 하셨습니다. 세계적으로는 뉴욕에서 ‘기독교지도자대회’를 가지면서 CLF(Christian Leaders Fellowship)가 세워져 한국, 홍콩, 케냐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CLF가 이어져서 수천 명의 목회자들이 구원받고, 기독교의 역사를 재조명하게 하셨습니다.
2018년에는 에디오피아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유니버시아드대회 참가 선수 및 자원봉사자를 위한 교육, 필리핀 타굼 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마약 복용자 교육 및 청소년 캠프, 전 세계 교도소 내에서 마인드교육 및 신학교 설립, 남부 아프리카 4개국 선교센터 건립 등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 세계에 죄 사함의 복음이 더욱 힘있게 전파될 것입니다. 2018년도 주님의 뜻이 모든 일 속에 나타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헌목(기쁜소식양천교회 목사)

Fiji

 

2018년에도 쉴 새 없이 복음의 방울이 울리길

안녕하세요? 2017년은 피지에서 하나님이 어느 해보다 힘있게 일하신 한 해였습니다. 1월에 박옥수 목사님이 피지를 방문하신 것을 계기로 교사 마인드교육이 피지 전역에서 진행되고, 정부 관료 및 교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또한, 감리교 총재가
1월에 박 목사님을 만난 이후 구원받고 우리와 MOU를 체결하여, 지금은 모든 섬의 감리교 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을 보며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2018년에도 쉴 새 없이 이곳저곳에서 복음의 방울을 울리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는 우리를 행복하게 이끄실 주님을 소망합니다.  심기원(기쁜소식피지교회 선교사)

30만 송이의 꽃이 만발할 그때를 기다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남태평양 피지 섬에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복음을 전하고 살면서 나이가 들어 감을 잊고 소망의 세계를 기다립니다. 제가 한국에서 보고 배웠던 박 목사님이 믿음으로 사신 삶이 지침서가 되어 제 삶에 한 부분 한 부분 적용시키면서 복음 안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싫어하고 전할 줄도 잘 모르는 저를 아름다운 피지로 보내주신 것이 무척 감사할 뿐입니다. 피지의 인구가 약 90만 명인데, 그 가운데 30만 명 정도가 감리교인입니다. 감리교 총재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아 기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종의 기도로, 30만 송이의 아름다운 복음의 꽃이 만발할 그때를 기다립니다.        김원달(기쁜소식피지교회 선교사)

Kiribati 

 

키리바시로 전도여행을 많이 오세요

안녕하세요?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 키리바시에서 한국에 계신 형제 자매님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작은 섬나라에도 참된 교회가 세워져 저희 부부가 가장 먼저 교회와 연결되었습니다. 2017년 초 박옥수 목사님이 키리바시를 방문하셨을 때 저희 집에 찾아와 복음을 전해주셔서 우리 부부 마음에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구원받은 후 교회 안에서, 또한 IYF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시는 것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소중한 딸과 아들도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에게 주신 약속을 따라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키리바시에까지 참된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키리바시는 23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복음을 전해야 할 섬들이 아직 많은데, 형제 자매님들께서 키리바시를 기억해 주시고, 전도여행도 많이 오시길 바라고, 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타라케(기쁜소식키리바시교회)

 

Equatorial Guinea

 

 복음의 빛이 적도기니를 덮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에 따라 서부 아프리카의 적도기니에 교회를 세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곳 사람들이 마음에 소망·행복·기쁨을 얻는 것을 볼 때 무척 행복했고, 저 또한 이 일에 참여할 수 있는 은혜를 입어서 감사했습니다. 2018년에도 주님이 새로운 약속의 말씀을 통해 새 일을 이루어 가실 것을 생각할 때 소망스럽고, 그 복음의 빛이 이 나라를 덮을 것을 믿습니다.
2018년에는 한국에서 목사님들이 오셔서 대전도집회 및 CLF를 개최하고, 청소년부 장관을 한국에 초청하고, 우리나라 대통령과 박옥수 목사님이 면담을 가지고, 단기선교사들이 적도기니에 오는 은혜를 입길 소망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목사님들, 형제 자매님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모두가 받은 동일한 은혜가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에드윈(기쁜소식적도기니교회 목사)

 

Canada

 

 

인디언 청소년들이 교회를 세워 달라고 합니다

2017년에 가장 감사한 일은, 캐나다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이 IYF를 만나 변한 것입니다. 캐나다 원주민은 캐나다 전체 인구의 4%밖에 안 되지만 범죄율과 자살율은 몇 배나 높습니다.
2011년에 위니펙으로 무전전도여행을 가서 만난 43명의 인디언 청소년들이 뉴욕 캠프에 참가했습니다. 마지막 날에 박옥수 목사님은 그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내년에도 오고, 한국에도 오고, 우리가 인디언 마을에도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7년 동안 그들이 LA와 뉴욕 캠프에 오고, 4년 전부터는 원주민 마을에서 캠프를 가지며 3천 명의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인디언 청소년들이 한국 월드캠프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절대로 바뀌지 않을 것 같았던 그들이 구원받고, 하나님을 말하고, 교회를 세워 달라고 하고,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이 되길 소망하고, IYF 안에 그들의 소망이 있다고 말합니다. 2018년에는 우리가 그들의 교육을 맡아서 그들 마음에서 자살이라는 단어를 지울 것입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주님을 경험하면서 힘있고 소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지헌(캐나다 토론토교회 선교사)

 

학생들과 어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017년에 가장 좋았던 부분은 LA와 뉴욕 월드캠프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입니다. LA 월드캠프에서 2015년과 2016년에 만났던 친구들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LA에서는 디즈니랜드·산타모니카 해변·할리우드 대로를 방문하고, 뉴욕에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 타임스퀘어를 방문하는 등 제 생애에 가장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박옥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성경을 어떻게 읽는지 알게 되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 삶에 살아서 역사하시고 우리 마음을 바꾸시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박 목사님의 마음과 만나면서 저는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2018년에는 IYF와 더욱 가깝게 연결되어서 일하고 싶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는 학생들과 어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세계를 다니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특히 IYF에서 봉사하는 사람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2018년에도 있을 인디언 마을 캠프와 월드캠프가 무척 기대됩니다. 새해가 매우 기다려집니다.     

안토니 노지카 스펜스(메니토바 주의 인디언 마을 넬슨 하우스에 사는 학생)

Vietnam

 

종교의 자유가 허락되는 2018년에는
시도 때도 없이 방문해 주시기를

2017년 신년사 말씀대로 베트남에서도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었는지 모릅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를 주님께 드린 전도자들이 일어나고, 약속의 말씀을 따라서 수양관이 건축되고 교회가 개척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 생애에서 잊을 수 없는 최고의 해를 보냈습니다.
2018년에는 하나님의 종과 자주 마음을 나누길 바라고, 박옥수 목사님이 베트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소망을 두고 기도할 것입니다. 또한, 2018년부터는 베트남에 종교의 자유가 허락된다는 멋진 소식 앞에서 하나님의 종들과 형제 자매님들이 시도 때도 없이 베트남을 방문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을 통하여 전 세계의 선교사들과 성도들에게 힘을 주시고, 소망을 주시며 그 소망을 이루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남진향(베트남 하노이교회 선교사)

 

 

IYF의 아름다운 목표를 이루길 기대하며

2018년 새해를 맞아 베트남을 대표해서 전 세계에 계신 청소년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바라기로는, 전 세계의 청소년들을 위한 IYF의 활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무엇보다 먼저 우리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베트남 IYF의 고문을 맡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7년에는 IYF의 외국인 단원들과 함께 베트남의 학생들과 청년들에게 마인드교육을 하고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습니다. IYF의 아름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기쁨과 열정으로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많은 IYF 단원들이 더 아름다운 성과를 얻게 되기를 기대하며, 힘을 내어 함께 달리자는 말씀을 전합니다.                 응우옌 런 중(베트남 국민교수)

 

Russia

 

전도자를 기다리는 곳에 선교사가 보내지길

2018년 새해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인사드립니다. 2017년은 잊을 수 없는 한 해였습니다. 5월 4일, 모스크바 선교센터 헌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계획과 뜻을 이루시고자 아주 좋은 선교센터 건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대전도집회, 코리아 캠프, 콘서트, 마인드 강연, 기성 교회에서 가진 집회, 신문사와 MOU 체결 등 주님께서 여러 부분으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모스크바뿐 아니라 니즈니노프, 이젭스크, 우파, 예카체렌부르그, 옴스크, 이르쿠츠크,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톡까지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지나가는 도시들과 여러 다른 도시에도 IYF와 마인드 강연으로 복음의 문을 여셨습니다. “러시아 지역에 200개 교회가 세워질 겁니다.”라는 약속을 따라 2018년에도 많은 일들이 펼쳐질 것이 소망스럽습니다.
방송과 인터넷으로 말씀을 들으면서 전도자가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옴스크, 우파, 예카체렌부르그에 선교사가 파견되길 소원합니다. 새해에는 세계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한없이 큰 주의 은혜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헌덕(러시아 모스크바교회 선교사)

 

Argentina

 

방황하던 학생들이 구원받아 교회에서 기쁨을…
 

전 세계에 계신 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7년은 어느 해보다 하나님께서 크게 일하신 해였습니다. 2년 전 지구상에서 가장 남쪽에 자리잡은 우수아이야라는 인구 6만 명의 작은 도시에 교회가 세워진 후, 2017년 2월에 영어캠프를 하고 단기선교사들이 이카데미를 운영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열매로 방황하던 많은 젊은 학생들이 구원받아 교회에서 기쁨을 찾고 있습니다. 마약에 찌들고 범죄에 물들어 살던 오말, 마르코, 마르틴, 이반 안젤로 등 많은 청소년들이 구원받고 예배당 공사를 하면서 변화된 삶을 살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청소년들이 구원받아 변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 4일부터는 아르헨티나에서 월드캠프를 갖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자존심이며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 테크노폴리스에서 3일 간 그라시아스합창단이 공연을 하고 복음이 전해집니다.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복음으로 더 복되게 하시리란 소망이 가득합니다. 새해를 맞아 주님께서 주시는 행복이 모든 성도의 가정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도현(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교회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