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호 표지
2018년 1월호 표지
  • 월간 기쁜소식
  • 승인 2018.03.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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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표지 이야기
마음에 예수님이 있는 사람과 예수님이 없는 사람의 삶은 비교할 수 없다. 예수님은 빛이기에 어떤 슬픔도, 어떤 절망도 기쁨과 감사로 바꾸기 때문이다. 세계 200여 나라에서 새해를 맞는 선교사들과 현지 사역자, 그리고 형제 자매들의 마음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을까? 그들이 보내온 새해 인사 속에는 2017년에 일하신 하나님이 올해에도 함께하시기에 마음에 이미 행복과 소망이 가득하다. 기쁨이 없던 젊은이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아 새 사람이 되어 자신의 마음에 탄생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있다. 크랴젭스키 나타샤(흰색 상의)도 아버지를 향한 미움으로 가득했던 마음에 복음의 빛이 비추자 사랑과 평안이 커져서 예수님을 전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2018년에도 필리핀과 남미의 마약 중독자들, 캐나다 인디언 마을의 학생들, 남태평양의 섬나라와 아프리카 오지의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에 예수님의 빛이 임할 것이 소망스럽기만 하다. (관련기사 22쪽 | 사진 : 러시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 바실리 성당 앞에서 모스크바교회의 청년들과 한국 단기선교사 김시은, 정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