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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기쁜소식 경주교회 행복실버대학 개강식"노년을 복되고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실버대학"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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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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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소재 새마음인성개발교육원 부설 경주행복실버대학 개강식 및 위로공연이 기쁜소식 경주교회 본당에서 ‘소중한 노년을 복되고 아름답게’라는 제목으로 3월 6일 내빈 및 실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새마음인성개발교육원 이상한 원장의 환영사

2017년 4월부터 진행된 찾아가는 실버대학, 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을 중심으로 실버대학이 개강되었다. 지난 김천수양관에서 가진 실버캠프 장기자랑에 경로당에서 온 새로운 실버 17명이 경주 댄스팀으로 출전해 믿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때 복음을 듣고 마음을 많이 연 실버들이 개강식에 참석해 앵콜 공연을 해주었고, 학생으로 등록했다.

마인드강연시간 김진곤 학장은 ‘변화의 시작은 작은 것을 크게 여길 때’ 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95세된 ‘노인의 후회’라는 영상을 통해 ‘내 나이에 뭘 해?’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많은 참석자들이 공감하면서 지금부터라도 배워야 한다는 마음으로 행복실버대학을 기대했다. 또한 인생의 어려움을 통해 죄사함을 받은 한 형제의 달라진 삶을 참석자들이 경청했다.

   
▲ 김진곤 경주행복실버대 학장의 마인드강연

참석자들 대부분 '그저 먹고 마시는 행사에는 많이 가봤지만 이런 강연은 처음'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행복예술공연단(단장 이종상)의 색소폰 연주와 무용, 민요, 경주 출신 초청가수 심연재  공연 등도 펼쳐져 참석자들은 즐거워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 행복예술공연단의 색소폰 연주와 무용

   
▲ 초대가수 심연재 공연
   
▲ 개강식의 기쁨을 다함께 춤으로~

이 행사를 통해 70명이 신규로 입학했다. 행복실버대학은 매주 화요일 2시 기쁜소식 경주교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김진곤 학장은 '실버대학을 통해 많은 실버들에게 복음이 심길 것'이라고 말했다.

   
▲ 실버대학 개강식 참 좋아요!
   
▲ 진지하게 경청하는 참석자들
   
▲ 개강식을 마친 후 단체사진, 찰칵!

"여러 군데 실버대학에 참석해 먹고 마시고 놀고 했는데 마음에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경주행복실버대학에서 마인드 강연을 들었는데 97세 된 할아버지가 정년퇴직 후 30년 동안 죽을 시간만 기다리고 살다가 후회했습니다. 다시 10년을 더 살게 된다면 후회하지 않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내용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시간을 내어서 마인드강연을 자주 듣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 박순란(입학생 / 소현경로당)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다른 행사는 그냥 노는 게 전부인데, 이번에 마인드교육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렇게 그냥 살아야 되는 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뭔가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고 계속해서 실버대학에서 이런 좋은 강연을 한다고 하기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 문수화(입학생 / 성동경로당)

교회의 약속으로 말미암아 종의 인도로 이루어진 경주행복실버대학 개강식에 많은 실버들이 참석해 정말 감사하다. 무엇보다 많은 실버들이 매주 화요일 교회에 와서 복음을 듣게 될 것을 생각하면 감사하고 소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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