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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우리도 사마리아 여인처럼 예수와 함께'기쁜소식마산교회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 둘째날
박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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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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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빵빵!" 바쁘게 달리는 버스와 함께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버스광고가 통합창원시 도로 구석구석을 오고 간다. 기쁜소식 마산교회(이하 마산교회)에서 가지는 박옥수 목사(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성경세미나가 경남지역 1,300여 명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둘째 날을 맞이했다.

   
▲ 그라시아스합창단

세미나는 김성훈 목사(마산교회 담임)의 사회와 김영교 목사(기쁜소식 거제교회 담임)의 기도로 시작 되었다. 이어지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공연은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큰 기대와 감동으로 전해지고 있다.

   
▲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소프라노 이미연의 독창 <왕이신 나의 하나님>과 플루티스트 장창대의 <저 장미꽃 위에 이슬> 독주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울산 민들레합창단의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주 달려죽은 십자가>는 계속 들려지는 복음의 말씀을 되새기고 예수님의 사랑을 아름다운 목소리에 담아 전해주었다. 

   
▲ 말씀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요한복음 8장 1절~11절)'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 말씀 듣고 변한 것처럼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 변합니다. 예수님에게는 얼마든지 지혜가 많습니다. 그렇게 많은 지혜를 가지신 분이 교만하지도 않으시고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조금만 알면 예수님이 가진 은혜, 지혜, 축복이 내 마음에 소망이 됩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고 하고 돌아가는 여자의 마음을 카메라로 볼 수 있어서 보면 아주 감사한 마음일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이 나를 건져 주셨어. 예수님이 나를 살려주셨어.' 처음에는 음란한 마음이 가득 찼다가 돌에 맞아 죽을 두려운 마음으로 가득 찼다가 예수님 앞에 서니까 여자의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빼내고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 2부 교제시간

"나 같이 더러운 여자를 죽이려고 하는데 '예수님이 나같은 여자를 사랑하시는구나. 고맙고 감사하다.' 감사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1962년 10월 7일 19살 때 예수님 만나서 죄가 씻어진 것이 믿어졌습니다. 그 많은 죄를 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헌금하고 싶은데 돈이 없었습니다. 내가 변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나같이 더러운, 죄 때문에 고민하고 어려워하던 내가 죄사함 받게 되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 2부 교제시간
   
▲ 2부 교제시간

"1951년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구원받은 19살 때까지 11년 동안 행복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노트 선물받은 것 한 번 빼고는 행복한 적이 없었습니다. 행복이 뭔지 몰랐습니다. 너무나 가난하고 어려워서.. 죄사함 받고는 너무나 감격스럽고 감사해서 자주 울었습니다. 생명을 드린다 해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도둑질하지 마 살인하지 마 안 해도 우리 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차 있으니까 그런 마음이 들 틈이 없었습니다. 나처럼 못난 사람에게도 은혜 베푸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 박옥수 목사 오전 메시지 중에서

   
▲ 2부 교제시간
   
▲ 2부 교제시간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요한복음 8장 1절~11절)'
"성경을 읽다가 깊이 들어가 보면 성경과 내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아시대에 홍수로 인간을 멸망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믿지 않아서 멸망당했습니다. 우리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간음 중에 잡힌 여자의 마음에는 음란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악한 영이 넣어준...대부분은 우리는 악한 영이 넣어준 생각인지 모릅니다. 간음한 여자는 속에서 간음하면 안 돼. 간음하고 싶어 라는 두 마음이 싸웠습니다. 내 생각을 구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친구를 사귈 때도 구분해서 사귀어야 하는 것처럼 자세히 보면 내 마음에 두 가지 생각이 싸우는데 반드시 악을 행하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구분이 됩니다. 그 생각에만 이끌림을 받지 않아도 굉장히 밝고 깨끗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내 속에 일어나는 생각을 다 믿으면 반드시 망합니다. 악한 영의 생각이 말할 수 없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살하려다가 실패한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죽으면 끝이야! 죽으면 행복해! 빨리 죽어! 죽어!’ 라는 음성이 듣고 자살합니다. 우리를 멸망으로 끌고 가려는 악한 영이 매일 매일 우리를 이끕니다." 

   
▲ 말씀을 전하는 박옥수목사

"여자가 간음하려고 한 게 아니라 ‘저 남자와 자면 행복할 거야’ 라고 매일 매일 설득당해서 간음하게 됐다. 그런 마음으로 끌려갔습니다. 우리 생각과 하나님 말씀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과 생각을 바꾸는 게 중요합니다. 마음을 바꾸는 것은 하나도 안 어렵습니다. 우리 선교회 수퍼컴퓨터가 있는데 내가 와이파이 켜서 연결하면 그 컴퓨터 안에 있는 것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수퍼컴퓨터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연결되면 온라인이 되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기쁨, 거룩함, 평안, 지혜, 능력이 다 나에게 옵니다. 다윗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합해져서 한마음 된 것처럼(사도행전 13장 22절) 내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합해지면 나를 세우시고 왕으로 세우십니다. 하나님과 마음을 연결하면 복을 받습니다. 말할 수 없는 은혜와 축복으로 행복하게 삽니다." - 박옥수 목사 저녁 메시지 중에서

'형제들아 내가 여러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롬1:13)

사도바울의 마음이 늘 로마에 가고자 한 것은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함이었던 것처럼 이번에 박옥수 목사를 초청해 가지는 성경세미나가 죄에서나 병에서 또는 삶의 어려움으로 괴로워하던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만나 참된 행복으로 이끌어 주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언론보도 - ‘예수와 함께’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http://me2.do/5CEs2iGP 

성경세미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http://pf.kakao.com/_PXP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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