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 후속집회"우리는 이제 하늘에 속한 사람입니다"
[뉴욕] 맨해튼 후속집회"우리는 이제 하늘에 속한 사람입니다"
  • 이상준
  • 승인 2018.04.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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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 맨해튼교회 후속 성경세미나

시끄러운 할렘가에 하나님 말씀으로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던 뉴욕 대전도집회가 막을 내리고, 7일부터 11일까지 할렘에 위치한 Goodnews Manhattan Church(기쁜소식 맨해튼교회)에서 박영선 목사(기쁜소식 마포교회)를 강사로 후속 성경세미나를 가졌다.

▲ 기쁜소식 맨해튼교회 후속 성경세미나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성경세미나는 이번 뉴욕 대전도집회와 이전 집회를 통해 연결된 성도들 간증으로 시작되었다. 매시간 성도들은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을 구원으로 이끄셨는지를 간증했다.

"저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서 항상 죄에 대한 용서를 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저번주 쯤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전도를 하고 있는 형제님을 만났습니다. 그 형제님을 통해 교회를 알게 되고, 그 주에 대전도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보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가 이해하지 못하던 예수님이 왜 죽었는지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들었을 때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피를 믿어야 하는 것과 왜 예수님이 죽으셨는지를 알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오 마이 갓’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정말 몰랐습니다 저는 항상 용서만 구하고 있었는데, 제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연결되었습니다. 모든 게 완벽합니다 너무 놀랍습니다." - 패트릭

▲ 패트릭

"저는 어떤 교회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인가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 그 교회를 나왔습니다. 근데 그 교회를 나오다가 길에서 전도를 하고 있는 조성연 전도사님을 만났습니다. 안 그래도 새로운 교회를 찾고 있었는데 전도사님을 만나고 대전도 집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천국에 가기 위해 착하게 살아도 보고 회개기도도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충분하지도 못하고 너무 지쳤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들어보니까 하늘에 있는 성막에서 제 모든 죄가 영원히 씻겨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 엘리자벳

▲ 엘리자벳

매 시간 말씀을 듣기 전, 한국, 콜롬비아, 파라과이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모인 굿뉴스코 단원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맨해튼교회 라이쳐스 합창단의 아름다운 합창이 참석자들 마음을 열어 주었다.

▲ 굿뉴스코 단원들 라이쳐스 공연
▲ 맨해튼교회 라이쳐스 합창단

강사 박영선 목사는 죄사함 뿐만 아니라 앞으로 살아갈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전에는 내가 세상에 속해 있었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동안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점점 바뀌는 것입니다. 땅이라는 이 세계가 나에게 소망을 주지 못하고 나에게 슬픔과 고통, 아픔을 주고 그랬는데 하늘의 음성을 듣는 동안 하나님 마음이 찾아오면서 우리 마음에 감사와 소망을 기쁨을 줍니다. 하늘의 음성을 듣는 동안 점점 땅에 있는 어둠의 세계가 떠나기 시작하고, 땅에 있는 세력이 점점 내게서 멀어지면서 내게서 아픔이 슬픔이 고통이 떠나갑니다.” - 박영선 목사 말씀 中

▲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박영선 목사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복음을 정확히 몰라서 ‘나는 죄인입니다’ 라고 말한다. 이번 뉴욕 대전도 집회와 성경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뉴욕시민들이 감사해하고 기뻐했다. 앞으로도 이곳 뉴욕에서 일어날 복음의 역사가 너무 소망스럽다.

▲ 2부 개인교제시간
▲ 2부 개인교제시간
▲ 2부 개인교제시간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맨해튼교회 후속 성경세미나는 4월 16부터 5일간 다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