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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예절캠프"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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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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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7일, 기쁜소식천안교회 주일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인성예절캠프”를 개최했다. 요즘 시대 잃어가는 예절을 어린이들에게 되뇌고자 개최한 이 캠프는 3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했다.

   
▲ 인성예절캠프를 시작하며
   
▲ 마인드강연 '우분투'의 의미를 전하는 김동옥 강사

 마인드 강연으로 제일 처음 시작한 캠프. 김동옥 마인드 강사는 “아프리카 우분투“, ‘우리가 함께있기에 내가 있다.’라는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번 캠프를 통해 희생, 배려, 연합을 배워갈 것을 전했다.

   
▲ 즐거운 아이스브레이킹시간1
   
▲ 아이스브레이킹2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은 처음 와서 서먹할 수 있는 아이들의 분위기를 확 바꾸어 주었다.

   
▲ 자신의 의견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이는 학생들
   
▲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
   
▲ 기초예절 시간
   
▲ '킬미힐미' 게임을 하며
   
▲ 대화예절 시간

 기초예절, 공공예절, 가정예절, 대화예절의 4가지 코너를 다니며 학생들은 기본적인 예절 뿐 아니라, 마인드 레크레이션을 하며 서로 배려하고 협조하는 것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정예절 코너에서는 부모님께 직접 전화 드리며 “사랑해요”라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눈물을 보이는 아이들을 보며 교사들과 다른 친구들 모두 뭉클한 시간을 가졌다.

   
▲ 가정예절 시간 상황극을 하는 학생들
   
▲ 공공예절 시간 '자제력'을 기르는 게임중인 학생들
   
▲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참여중인 학생들
   
▲ 가정예절 - 부모님께 전화 드리는 시간

 "이번 인성예절캠프에 친구를 따라 처음 오게 되었어요. 마인드 강연이나 레크레이션 게임을 하면서 정말 많은 걸 배웠어요. ‘레드우드 나무’와 ‘우분투’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예절의 중요성을 더 잘 깨닫게 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어요." - 천안부대초등학교 6학년, 신예주

 "협동하고 서로 힘을 합쳐 게임을 하는 게 이렇게 즐겁고 재밌는 것인지 처음 알았어요. 엔진과 브레이크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요. 선생님께서는 자동차가 아무리 좋아도 브레이크가 없으면 쓸모 없다고 했어요. 제 마음에도 브레이크를 달고 싶어요." - 천안한들초등학교 6학년, 윤수정

  "엄마한테 통화를 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서 더 친해진 것 같아요. 오늘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런 캠프 많이 하면 좋겠어요." - 천안부대초등학교 2학년, 전서연

   
▲ 1등이 된 "예절"조!
   
▲ 핑거두들링 시간
   
 
   
▲ 캠프를 마치고 단체사진

 기쁜소식천안교회 주일학교는 이번 인성예절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게 되고 더 나아가 교회와 연결되어 아이들의 마음에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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