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감사가 커져감을 느끼며...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감사가 커져감을 느끼며...
  • 김양미
  • 승인 2018.07.26 2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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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8년 6월호를 읽고···

6월호에는 해외 기독교지도자들이 모여서 기자회견한 내용이 있었다. 참석한 패널들이 공통적으로 현재 기독교계는 타락했고 이러한 모습이 왜 나타나는지에 대하여 공감하여 말했다. 확실히 한 나라를 대표하는 기독교지도자들이다보니 핵심을 간단 명료하면서 날카롭게 지적하시는 것 같았다. 기사를 보며 많은 것을 생각할 수수 있었다. 그리고 어떤 분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을 연합케 하신다. 이는 이 마지막 때에 사탄의 힘이 강력해지기 때문에 싸울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하신 부분도 마음에 남았다. 
그리고 김여옥 자매의 간증도 감동스러웠다. 뉴욕 CLF 때 박 목사님께 뛰어가서 만나는 장면과 대화를 나누는 부분에서는 나도 눈물이 났다. 특별한 대화는 아니였지만 그 부분을 읽는 동안 간절함, 사랑, 품는 마음, 진정한 안식, 아버지의 집 등등 이러한 모든 감정이 한꺼번에 전달되었다. 그 감정도 지극히 나의 소견이지만, 어쨌든 눈물을 날만큼 감동이었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강하게 남았던 간증은 태국교회 건축 간증이었다. 사역이 안정적으로 되어갈 때, 타락할 수 있는 성도와 사역자가 되지 않기 위해 일부러 부담과 마주하는 모습, 그리고 그러한 교회에 더 큰 달란트와 축복을 내리신 하나님을 볼 수 있어서 읽는 동안 마음이 뜨거웠다. 요즘 들어, 어려움을 부딪쳐 나가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한 말씀도 많이 듣고, 나 또한 그 부분에 자주 생각이 머무르다보니 내가 그 간증을 읽으며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감사가 커져감을 느낄 수 있었다. 김수정 서울시 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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