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감사한 마음으로 막을 내리는 뉴욕 성경세미나
[뉴욕] 감사한 마음으로 막을 내리는 뉴욕 성경세미나
  • 조항주
  • 승인 2018.11.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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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철 목사 뉴욕 성경세미나

임민철 목사 뉴욕 성경세미나

15일, 뉴욕에 첫눈이 내림과 동시에 임민철 목사 뉴욕 성경세미나의 마지막 말씀도 시작되었다. 강당을 꽉 채운 사람들은 임민철 목사의 말씀에 귀 귀울였고, 임민철 목사는 어느 때보다 힘있게 복음을 전하였다.

눈이 내린 루터란 교회 
임민철 목사 성경세미나 

마인드 강연

이번 성경세미나를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과 사람들에게 가장 흥미를 끌었던 주제는 단연 마인드 강연이었다. 많은 참여 목사들이 폭력, 범죄 그리고 분열 등 현대사회가 당면한 문제의 해결책으로 복음을 제시해왔지만 진행 방향에 대해서는 확실히 모르고 있었다. 이런 목사들에게 기쁜소식선교회의 마인드 강연은 큰 충격이자 그들이 찾고 있던 질문의 대답이었다.

CLF 

“우리는 지금까지 말씀을 무시하고, 말씀을 믿기를 꺼려했습니다. 현대사회에 폭력과 범죄 같은 문제들이 사람들을 서로 갈라놓지만 우리가 말씀으로 돌아간다면 모두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구원은 선물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선물을 받으면 됩니다.” (채플린 목사) 

CLF 

작년 뉴욕 연방주에서 통과한 법으로 인해 모든 뉴욕 주 국립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정신건강교육을 실행하게 되었다. 그렇게 기쁜소식선교회와 연결된 몇몇 학교들은 현재 학교 내에서 실제 학생들에게 마인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뉴욕교회의 글렌 하일 형제는 매주 수요일 브루클린의 한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마음의 세계의 대해 강연하고 있다.

이 학교의 교장 직을 맡고 있는 야드 목사는 이런 마인드 강연에 관심을 가지고 기쁜소식선교회와 꾸준히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임민철 목사 뉴욕 성경세미나에도 참여했으며, 말씀이 끝난 후에는 임민철 목사와 함께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민철 목사는 복음과 함께 기쁜소식선교회가 남미, 미국 그리고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마인드 강연에 대해 설명했고 야드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에 크게 마음을 열었다.
 

CLF

야드 목사와 같이 많은 다른 목사들은 이번에 성경세미나에서 놀랐던 것은 기쁜소식선교회의 스케일이었다. 그들은 기쁜소식선교회가 진행하는 많은 행사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기쁜소식선교회와 좋은 관계를 갖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CLF 

“목사님의 말씀은 놀랍습니다. 서로 같이 오랫동안 일하고 싶고, 목사님을 초대해서 저희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말텐디아 목사) 

 

임민철 목사 성경세미나

임민철 목사 

많은 목사님들과 많은 영혼들이 모인 임민철 목사 성경세미나, 임민철 목사는 마지막 날 힘있게 복음을 전했다.

“하나님이 의롭다 하시는데 누가 여러분을 송사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셨습니다.”

임민철 목사가 힘있게 소리치자 관객들도 그와 같이 힘있게 아멘 이라고 외치었다.  

이번 임민철 목사 성경세미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구원의 확신을 얻고 감사해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휴랜듀스 

"제 친구인 최 형제님이 초대해주셔서 올수 있었고,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두 번째 왔는데 제 마음에 구원을 확신했고, 말씀을 믿고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스스로 저를 판단하고 저를 가혹하게 대했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모든 것을 하시고 제 죄도 하나님께 모두 맡기면 된다는 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휴랜두스)

 

뉴욕교회 형제 자매들의 마음

새로운 사람뿐만 아니라, 이번 뉴욕 집회을 준비했던 형제 자매들에 마음에도 하나님께서 크게 일하셨다. 뉴욕 집회가 시작되기 전 영혼작정을 하는 부분에 많은 형제 자매들은 크게 마음을 쓰지 않았지만, 말씀을 듣고 마음을 바꿔서 전도하고 사람들을 초대했다.

뉴욕 교회 자매들 

“우리가 집회를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매년 했던 것처럼 막연하게 영혼작정도 특별하게 마음을 안 쓰고 했습니다. 박영국 목사님 주일 말씀에 우리 형제 자매들을 굉장히 책망하는 그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우리가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데 그러지 않고 그 자리에 주저않고 일상적인 자세로 준비하는 마음인 것을 저도 보고 정신을 차리고 영혼을 초대했습니다.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한 영혼이라도 말씀을 듣게 하자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총 4명을 초대하게 됐는데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최한규 집사)

최한규 집사 

이번 임민철 목사 뉴욕 성경세미나를 통해 정말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감사를 선물해주셨다. 때때로 우리마음에 힘들고 어려운 형편들을 감사로 바꾸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생각할 때 마음에 정말 감사하다.

글 | 조항주
사진 | 우성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