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18 댈러스 윈터캠프 넷째 날, 지금까지 본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다웠습니다!
[미국] 2018 댈러스 윈터캠프 넷째 날, 지금까지 본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다웠습니다!
  • 김진욱 기자
  • 승인 2018.12.29 1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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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Jesus

12월 28일 미국 댈러스 CLF(기독교지도자모임)는 여전히 많은 목회자의 마음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전날 저녁 밤늦은 시간까지 그룹교제와 개인 교제를 나눴던 목회자들은 아침 일찍 다시 CLF가 열리는 이노베이션룸에 모였다. 아침 ‘영원한 속죄’ 시간의 강사인 김도현 목사는 안수의 의미를 설명하며 복음을 전했다. 모든 참석자는 의인의 길에 서 있다고 손을 들었다.

그리고 CLF 심포지엄 시간에 박옥수 목사는 인생의 실패를 통해서 속에서 올라오는 모든 생각을 부인할 수 있었던 은혜와 마음을 비워 말씀을 받아들이면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사실을 요한복음 5장의 38년 된 병자의 이야기로 전했다.

2018년 댈러스 CLF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선교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복음을 들으면서 죄 사함의 확신을 얻고 마인드 교육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길을 알게 되어 감사했다. 많은 목회자들은 이번 댈러스 CLF를 통해서 예수님이 일하실 큰 소망을 얻어 2019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어린이 율동을 시현하고 있는 봉사자
Thank you Jesus

“지난 며칠은 정말 놀라운 날들이었습니다. 12월 26일은 제가 구원 받은 첫날입니다. 그동안 진정한 속죄와 구원의 의미를 몰랐기 때문에 매일 매일 기도하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기억 나는 모든 죄를 말이죠. 여기 와서 박옥수 목사님과 여러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알고 있던 말씀들이었지만, 세상에! 그 말씀 속에 진정한 복음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고린도전서 6장의 ‘But’은 정말 충격과 기쁨이었습니다. 너는 이러이러한 죄인이지만, 그러나 씻어졌다. 이 말씀 말입니다. 전에 제가 구원받은 줄 알고 살았는데 지금은 그것이 아닌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 진짜 죄가 없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지요. 오늘 세례식이 있는데, 전에 받았지만, 오늘 진정한 세례를 받으려고 합니다.” - 이반 웟슨

“CLF 라는 행사에 처음 참석했는데 너무 복음적이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내 죄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게 되었는데요. 예수님 피로 덮여 있어서 아무도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피로 난 의로워지고 온전해졌습니다. 이 모든 기쁜 소식은 그 때문입니다.“-루빈

이날 오후 7시, 버라이즌 극장에서 6,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댈러스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열렸다. 댈러스에서 5번째 열리는 칸타타 공연은 어느덧 이곳의 명물이 되어 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홍보 기간 동안 실감할 수 있었다.

“배가 부르면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없는 것처럼 마음에 감사함으로 가득 차면 죄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어떻게 감사하냐, 예수님이 우리 죄를 다 씻으셨기 때문에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thank you Jesus’ 하십시오!

참석자들은 ‘thank you Jesus’를 외치고 또 외쳤다. 모두가 돌아가는 길에 우리 죄를 씻은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돌아갔다.

“공연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크리스마스 메시지는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예수님 감사합니다. 여러 번 큰소리로 말씀하셨고 저도 같이 ‘감사합니다’를 여러 번 하면서 감사함이 가득하게 된 것 같습니다.“ - 크리스 클라크

“공연은 환상적이었고, 예수님이 태어나는 장면은 너무 감동적이어서 거룩함마저 느꼈습니다. 두 손을 번쩍 들어서 그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 데니엘 러벌슨

“공연이 이렇게 좋을 줄 상상도 못 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다웠습니다.” - 네이 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