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도록
[신년사]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도록
  • 박도훈
  • 승인 2019.01.0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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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선교회 2019년 신년사]

새로운 2019년을 맞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너무너무 큽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사도행전 8장에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복음을 전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도행전 7장을 보면 스데반이 죽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스데반이 죽으면서 예루살렘에 큰 핍박이 옵니다. 그리고 사도를 제외한 대부분 사람들은 여러 도시로 흩어졌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뒤에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물었습니다. 그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그들이 어떻게 생각했냐면, 예수님이 우리를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켜주고, 정말 유대인의 왕으로 일할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 제자들이 예수님께 묻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 보고 “우리 예수님이 부활하셨어. 그분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실 거야. 그러면 우리를 로마에서 해방시켜 줄 거야. 이제 유대인의 왕이 될 거야.” 그런 기대를 제자들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예수님은 뜻밖에 다른 이야기를 하십니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주님께서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이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그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이방인들을 하나님이 돌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말씀에 보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 그리고 ‘사마리아’가 들어갑니다.

사마리아는 옛날에 이스라엘의 수도였습니다. 그런데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침공해 들어와서, 이스라엘이 독립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인종 혼혈 정책을 썼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에 있는 사람들을 끄집어내서 전 세계에 흩어버리고, 그 다음에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사마리아에 살도록 했습니다. 그 앗수르 왕에 의해서, 이스라엘의 수도였던 사마리아가 세월이 지나면서 유대인만이 아니라 혼혈인들이 형성돼 살게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유대인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마리아를 멸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마리아인을 개처럼 취급했습니다. 같이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거기 가서 이틀 동안 주무시며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이방인의 때가 있었습니다.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들에게 복음의 기회를 주고 구원을 얻을 기회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땅의 구주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인들, 그들에게만 주신 복을 하나님은 이방인들에게 전파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실례지만 여기에 유대인 계십니까? 계시면 한번 손들어 보십시오. 한 분도 안 계십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전부 이방인들입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들입니다. 저주를 받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방인의 때를 주시기 원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 속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그 다음에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왜 예수님이 사마리아를 이야기했냐면, 사마리아는 이방인이 섞인 혼혈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버림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때 이방인의 때가 왔습니다.
 

주후 78년경에 로마 장군이 와서 예루살렘이 함락을 당합니다. 여러분, 그때 로마 장군은 예루살렘 성 안에 있는 성을 점령하기 전에 분노한 군인들이 예루살렘 시민을 죽일 것을 우려했습니다. 그래서 성을 점령해 들어가지 않고 성 밖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성 안 사람들 마음이 하나가 되지 않았습니다. “자, 우리가 성안에 갇혀 있는데, 양식이 점점 줄어들 거야.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양쪽에서 크게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항복해야 한다.” “아니다 항복하면 다 죽는다. 끝까지 버텨야 한다.” 그러다 그 둘이 마음이 합해지지 않았습니다. 그 두 패가 싸우다가 뜻대로 안 되니까 사람들이 가서 성문을 열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거친 로마 군대가 수많은 유대인들을 죽였습니다. 나중에 유대인들을 노예로 파는데, 그 당시 유대인 하나 파는데 개 한 마리 값으로 팔았습니다. 그런데 개 한 마리 값으로 팔아도 유대인을 사는 사람이 없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오는 걸 법으로 금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유대인이 예루살렘에 거하지 못하고, 그때부터 이방인의 때가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우리 죄를 사하신 이 복음이 유대인을 넘어서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해진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놀랍게도 그때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래서 그 은혜가 이방인들에게 미치면서, 빌립이 아무 생각이 없이 갔는지 모르겠지만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데, 수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고 변하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사도행전 9장에서 사울이 구원받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0장으로 넘어가면서 로마 군인 고넬료가 구원받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다음, 사도행전 13장에서 안디옥 교회의 선지자들이 기도하다가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전하러 이방인에게 갑니다. 키프로스로 시작해서 아시아에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세 번째 전도여행은 저 유럽까지 가게 됩니다. 마게도냐까지 가죠. 그 다음에 사도 바울이 복음 전도 여행을 갈 때는 로마까지 갔습니다.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성경에 그렇게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누가복음 24장 47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영국에 청교도들이 있었는데 그 청교도들이 교권을 가진 정부 측하고 부딪히게 됐습니다. 청교도들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었는데, 정부 측의 권세를 가진 사람들이 청교도들을 아주 잔인하게 핍박했습니다. 그들은 한없는 핍박을 받고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그때 아메리카 신대륙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수없이 많은 핍박받은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새 땅을 인하여 감사했습니다. 그 당시 그들이 미국에 들어왔을 때, 아무 집도 없고 벌판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엔 짐승들도 많았고 상당히 위험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빨리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 여기서 뭐하냐?”고 “여기 짐승들이 주변에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짐승들에게 잡혀먹을 수 있다. 바람이 불어서 아이들을 위해 집을 지어야 한다.” 그 사람이 진지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집 짓지 마라. 우리가 이 땅에 와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잘 살 수가 있겠냐? 우리가 먼저 예배당을 짓자!” 그래서 구역을 정했습니다. 길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제일 중심부에 예배당을 지었습니다. 학교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집을 지었습니다. 그들은 학교에서 성경을 배우고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때가 18세기 후반입니다. 18세기까지 전 세계에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나라는 유럽에 있는 몇몇 나라뿐이었습니다. 그 당시 미국이란 나라에 그들이 정착한 뒤에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전 세계로 나갔습니다.
 

1962년, 제가 거듭난 해였습니다. 여러분, 그 당시에 한국에 있는 미국 선교사가 520명이었습니다. 청교도들이 핍박을 받으면서 아메리카 신대륙에 그들이 이주해 왔습니다. 그 당시에 미국인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리가 지금 상상할 수 없는 지혜와 능력을 가졌습니다. 여러분, 미국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102층, 그 당시에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었습니다. 저희들이 예배당 공사를 많이 해보는데, 한 층이 올라가는 데 보통 한 달씩 걸립니다. 제일 먼저 트러스를 짜고, 그 다음에 거기다가 시멘트를 붓고, 그게 보통 한 달 걸립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그 당시에 장비도 없고 좋은 기계도 없는데, 102층을 그 당시에 올린다면, 아마 지금 같으면 우리가 그런 장비 가지고 1년 되어도 한 층 올리기 어려울 겁니다. 여러분, 102층을 짓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까? 13개월 만에 102층을 다 지었습니다. 102층 꼭대기 철근 위에서 그들은 휴식하고 걸어다녔습니다. 그 당시에 미국인은 미국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세상 사람이 전혀 알지 못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그들은 세상을 깜짝 깜짝 놀라게 할 일들을 했습니다. 제가 미국에 와서 제일 처음에 놀란 게 도로였습니다. 여러분, 미국이 동부에서부터 사람들이 이주해 왔는데 그 당시에 LA까지 약 4,200km였습니다. 기차가 있었습니까? 비행기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자동차도 없었습니다. 그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말이었습니다. 여러분, 만일에 한국 사람들이 살았다면 뉴욕과 동부에만 모여 살았을 텐데 그들은 미국 전역에, 기차도 없고 비행기도 없는데, 골고루 나눠져 사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가장 서부에서부터 5번 도로, 15번 도로, 25번, 35번, 45번, 55번, 65번, 95번 도로. 제일 아래부터 10번, 20번, 30번, 40번, 50번, 60번, 90번 도로. 여러분, 미국이라는 나라가 그 당시에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미국을 사랑하고, 미국에서 일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일본에게 잔인하게 고통을 받을 때, 우리를 일본에서 해방시킨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런데 북한 공산당들이 쳐내려왔을 때 거의 저희 고향 밑에까지 내려와서 대구 그 남부에 조금 남았는데, 아마 일주일만 늦어도 우리가 북한 손에 다 들어갔을는지 모릅니다. 그때 UN군이 들어와 다시 진격하게 됩니다.
저는 더글러스 맥아더의 책을 읽었는데, 제가 그 책을 읽으며 굉장히 많이 울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인데, 그 당시에 전선에서 서울까지 185km였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자기가 한국전쟁을 마치고 제대해서 노후를 편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전쟁은 UN군이 월등해서 이기고 있었고, 그 당시에 인천상륙작전을 하는 건 너무 지독한 무리였습니다. 특히 상륙작전 밤 시간을 맞춰야 하는데, 인천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세계 제일 높은 곳이라서 물 높이가 몇 미터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습니다.
만약에 작전에서 시간이 지체되면 물이 다 빠지고 난 뒤 그 갯벌에 배가 올 수 없으니까 걸어서 올라가야 하는데, 갯벌에 아무런 엄호물, 방어물이 없기 때문에 적이 기관총 하나만 있으면 그 갯벌에서 모두 다 전멸할 수 있는 그런 위험한 작전이었습니다. 그런데 맥아더 장군이 그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했고, 다 반대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야전군 군사 회의를 했습니다. 모든 장군들이 다 반대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뭐라고 말했는지 아십니까? “귀관들이 우리 작전에 동의해줘서 감사합니다."
“맥아더가 미쳤나? 아무도 동의하지 않고 다 반대하는데, 다 동의했다는 게 말이 돼?”
"내가 인천상륙작전을 하려는 이유가 그겁니다. 만일 인천상륙작전이 우리에게 유리하다면 적은 방비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적에게 기밀이 누설된다 해도 ‘이건 말이 안 돼. 맥아더가 미치지 않았으면 인천상륙작전 안 해.’ 할 겁니다.”
맥아더 장군이 현재 전선을 가지고 계속 전쟁을 이어나가면 분명히 승리하고 자기는 편안하게 누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맥아더가 뭘 계산했냐면 군인들의 피를 계산했습니다. ‘서울까지 185km가 되는데, 우리가 전쟁에서 승리하지만 1km 올라갈 때에 수많은 젊은이가 피를 흘려야 한다. 185km를 그렇게 올라가면 피아간에 수많은 젊은이가 피를 흘려야 한다. 내가 만일에 내 안일을 위해서 이런 작전을 선택한다면 나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피를 빨아먹는 악마다. 이건 내게 불리하지만 꽃다운 젊은 청년들이 피를 아끼기 위해서 난 굉장히 위험한 인천상륙작전을 선택했다.’
저는 목사지만 맥아더 장군처럼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내게 있을까 싶습니다. 전쟁하는 장군이지만 부하를 아끼는 그 귀한 사랑. 여러분, 미국인들은 하나님 안에 은혜를 입은 굉장히 지혜로운, 하나님의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미국이 잘살게 되면서 마약을 하고, 게임을 하고, 타락해 슬픈 일이지만 다시 우리가 전하는 이 복음이 미국을 새롭게 할 것을 저는 믿습니다.
 

저희들이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하면서, 지난 10월 한 달 동안 13만 명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댈러스 공연장에서 우리가 공연을 했습니다. 제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많은 청중들이 박수로 환호해 줬습니다. 정말 그들이 우리의 이 복음을 듣고 이런 살아 있는 복음이 전파돼서 다시 미국을 새롭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처음에 그들이 미국에 왔을 때 하나님만 의지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한 마음이 돼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들어왔고,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왔고, 하나님의 거룩함이 들어와서 18세기 후반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미국인에 의해서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게 18세기 후반이었습니다. 일본도 그랬고 중국도 그랬고 특히, 극동에는 복음을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서고 핍박을 받은 사람들이 영국에서 피난해 와서, 그들은 자기 안일이나 편안을 위해 살지 않았습니다. 자기 편하기 위해 산 것이 아니라, 수만 명의 선교사가 전 세계를 다니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만일 그때 미국이 없었더라면 아마 우리는 독일이나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독일이 전 세계를 장악해서 종을 삼으려는 그 악한 궤계를 미국이 깨트렸고, 일본이 한국을 장악해서 우리가 종살이하는 그 처참한 삶에서 우리를 해방시켰습니다.
지금 북한에는 인권이 없이 짐승만도 못한 대접을 받는 국민들이 사는데, 우리가 그 아래서 고통해야 할 것을 미국 군인들이 우리들을 건져주고, 미국 정부가 살려 주었습니다.
한국 아이들이 제일 먼저 배운 영어가 ‘Chocolate give me.’입니다. 미국 군인들에게 하는 소리였습니다. 그때부터 한국이 미국과 가까워졌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미국을 꿈꾸고 있습니다. 복음적인 미국을 꿈꾸고 있습니다. 어쩌다 나이 많은 노인을 만나면 “야, 내가 어릴 때 교회에서 네가 하는 이런 설교를 들었어. 죄 사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어.”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미국에 없어졌습니다. 참된 복음이 없는, 형식적인 교회가 되고 참 많은 목사님들이 어렵게 고생하며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미국의 참 많은 목사님들이 직장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합니다.

전 저희 교회 변호사 형제에게 이야기합니다. ‘변호사 하지 말고 복음 전하라’고. 의사 형제에게 이야기합니다. ‘의사 하지 말고 복음 전하라’고. 이 복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누가복음 24장 47절에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여러분,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뒤에 하신 이야기입니다. 예루살렘으로부터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데, 그 예수님의 이름을 인하여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
저는 1962년에 구원을 받고 그 다음에 압곡동에 갔다가 장팔리에서 일하다가, 1965년에 군대에 갔습니다. 1968년에 제대해서 김천에서 일하다가, 1973년에 대구에 갔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파동의 조그마한 교회에 있었습니다. 그때 성경을 매일 많이 읽었습니다. 저희 성도들이 몇 명 안 됐기 때문에 가난했고 배고플 때였습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오전 내내 성경만 읽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 속에서 속죄에 관한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히브리서와 레위기하고 연결시켜서 어떻게 죄 사함 받는지 그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1976년에 선교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제 딸이 1972년에 태어났고, 김천에서 태어나서 1973년 제 딸이 돌 지난 그 다음날 대구로 갔고, 제 아들이 1974년에 태어났습니다. 1976년부터 신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죄 사함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신학교를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죄 사함 받는지 가르쳤습니다.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됐는데, 회개는 하는데 죄인으로 남는 회개를 합니다. 미국은 자세히 잘 모르지만, 한국은 매일 교회에서 새벽마다 회개를 합니다. 그러나 죄인입니다. 사탄은 간교하게 속여서, 이 복음을 땅 끝까지 증거하는 걸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 복음 아닌 걸 복음이라고 속였습니다. 죄 사함을 받지 못하면 복음이 아닙니다. 복음은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는 것입니다. 많은 교회가 ‘왜? 예수 믿냐’고, ‘죄 사함 받고 천국 가려고 믿는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죄 사함을 받는지 그걸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어떤 장로님은 일생 동안 자기 재산과 정성을 다 드려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언젠가 죄 사함 받겠지…’ 그러다가 죽을 때가 됐습니다. 죽음 앞에 섰는데 자기는 죄인인 거예요. 죄인은 지옥에 가는 데 너무너무 답답한 겁니다. 막 하나님을 욕하고 죽었다 합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이런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없었습니다.
제가 신학교를 시작하면서 이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하나님이 저를 돕고 계십니다. 제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돕는 것입니다.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는 사탄에게 속아서 죄인으로 남는 회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 받았다고, 의롭게 되었다고 하니까 다 이단으로 취급했습니다. 많이 부딪혔습니다.
작년 3월에 처음으로 뉴욕에서 현지에 있는 교회 목사님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때 해외에서 몇 명이 왔고 미국의 뉴욕 근방 목사님들이 800명이 왔습니다. 거기에 우리 선교회 목사님이 50명 정도 있었습니다. 한 주간 동안 구속의 죄 사함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미국 교회 목사님들은 참 솔직합니다. “나 이거 처음 알았다. 나는 정말 이거 몰랐다. 오늘까지 나는 죄인이었다. 이제 죄 사함을 받았다.” 그분들이 다 마음을 같이했습니다. 어떤 분은 기쁜소식선교회로 자기 교회 간판을 바꿔버렸습니다. 우리는 기쁜소식선교회로 세상을 합치고 싶지는 않습니다. 죄 사함 받는 사람 모두 함께하고 싶습니다.
작년 3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전 세계 이런 복음을 들은 목사님들이 집계된 숫자가 약 8만 1000명입니다. 제가 러시아에 가서 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교단의 최고 되는 목회자가 나에게 말했습니다. “어떻게 이 귀한 것을 이렇게 쉽게 이야기합니까?” 웃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뭐든지 알면 쉽다. 모르면 굉장히 어렵다.” 한국 목사님들은 히브리서 어렵다고 히브리서 설교하는 사람이 아예 없습니다. 한국 목사님들이 히브리서 펴놓고 설교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히브리서에 속죄에 대한 가장 귀한 비밀들이 있는데, 그걸 풀어 주면 사람들이 깜짝깜짝 놀랍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이게 진리라고 합니다. 굉장히 많은 목사님들이 우리와 같이 일하자고 합니다.


얼마 전에 홍콩에서 어떤 사람들이 와서 “기쁜소식선교회 이단이다. 그들은 기도도 안 한다. 성경도 안 읽는다.” 비난했습니다. 그래서 그쪽 교회 지도자들을 모았습니다. 홍콩에서 유력한 지도자 50명이 그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기쁜소식선교회가 와서 이야기 해봐라.” 그분들이 막 비난했습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이 한 분 갔습니다. 다 들었습니다. “기쁜소식선교회 할 말 없지?” 우리 목사님이 조용히 말했습니다. 어떻게 회개가 이루어지고, 베드로가 한 회개, 가룟 유다가 한 회개, 뭐가 잘못되었는지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하는 게 회개가 아닙니다. 진심으로 죄에 빠진 나 자신을 뉘우치고, 더러운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서 그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항상 내 생각하고 말씀이 부딪히기 때문에 나를 부인해야 말씀이 들어옵니다. 그걸 참된 회개라고 합니다." 참된 회개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홍콩에 있는 목사님들이 전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니, 회개하는데 왜 회개 안 한다고 그러냐? 기도하는데 왜 기도 안 한다고 하느냐?” 그들이 말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우리가 잘못 알았습니다.” 한 번도 우리를 만나 보지도 않고, 제가 <회개와 믿음> 책도 썼는데, 회개를 안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죄를 막 지어도 된다고 누가 언제 어디서 그런 설교를 했습니까? 기쁜소식선교회에서 죄 막 지어도 된다고 이야기한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는 다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피로 씻음을 받았습니다.'입니다. 참된 회개는 죄 사함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죄 사함이 없는 회개는 참된 회개가 아닙니다.
‘그의 이름으로 인하여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마르틴 루터 때 죄 사함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요한 웨슬레 때 그랬습니다. 얼마씩 그렇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믿기로 이방인의 때가 끝날 때가 되면,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땅을 밟게 됩니다. 1948년에 이스라엘이 독립했습니다. 그때 이방인의 때가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이 예루살렘 성전인데, 그 당시에는 전쟁을 하면 땅을 점령했을 때 건물을 허무는 게 아니라 그것을 놓고 그 위에다가 집을 짓고 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데, 그 위를 막아서 그 위에 사원을 지었습니다. 황금사원, 회교 신전입니다. 그 신전 아래 벽은 통곡의 벽입니다. 성전의 벽이 그대로 있습니다. 거기는 아직 유대인이 못 들어갑니다. 예루살렘이 이방인의 발에 밟히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갔었을 때 제가 일부러 2층 성전에 가서 15분 동안 있으면서 둘러봤습니다. 거기에 유대인이 들어왔습니다. 유대인이 들어오지만 아직 이방인들이 거기를 밟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복음을 만방에 전하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그냥 ‘예수 믿으라’가 아니라,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그게 빠져버렸습니다. 사람들은 그게 당연한 줄 압니다. 아닙니다.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기쁜소식선교회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3월에 많은 기성교회 목사님들이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참 진리라고 말합니다. 기성 교회가 가르치는 죄 사함을 받지 못한 그 복음은 헛된 걸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많은 목사님들과 함께 일할 것입니다.
신학교를 세우고 교육받는 단계를 만들어서, 2019년 2월부터 최고 목회자 과정을 교육할 것입니다. 전 세계 수많은 목사님들을 한국에 초대하고, 미국에 신학교를 시작하고,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이 참된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할 것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정말 형편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복음을 위해 지혜를 주고 도움을 주어서, 많은 핍박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에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2017년 3월부터 2018년, 2019년 만 2년이 안 됐는데, 8만 명이 이 죄 사함의 복음을 듣고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이제 이 복음을 만방에 전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여기에 함께하십시오.
 

한국 저희들 교회에는 1년에 수백 명의 해외 귀빈들이 옵니다. 페르난도 루고 전 대통령 같은 정말 높고 귀한 분도 계시고, 장관도 있고, 다른 전 대통령도 한국에 왔습니다. 베냉 전 대통령도 오셨습니다. 다른 부통령도 오셨습니다. 우리 교회에는 그분들이 귀한 손님이라서 호텔에서 잠자게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집에 모셨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그분들을 모시는 데 온 마음으로 다 쓰고 있습니다. 강남교회 성도들의 자랑이 외부 귀빈들을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을 살 때 귀빈들을 모시기 위해 집을 삽니다. 가구를 살 때 귀빈들을 위해 삽니다. 1년에 수백 명의 귀빈들이 오는데, 페르난도 루고 전 대통령께서 여기 계십니다만, 한국에 오신다고 그래서 우리가 귀빈인데 우리 성도 집에 모실 것인지, 호텔에 모실 것인지 의논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랬습니다.
“그런 귀한 분은 호텔에 모셔야지 우리 집에 모셔서 되겠습니까?”
“난 집에 모시고 싶다.”
“그런 분들 호텔에 모셔야 합니다.”
“집에 모시자. 나중에 오시면 물어보겠습니다.”
전 대통령께서 오셨습니다.
“우리가 호텔을 준비했습니다. 성도들이 당신을 모시기를 원합니다. 어디 계시겠습니까?” 집에 계시겠다고, 그래서 집에 모셨습니다. 우리 가족이 됐습니다. 이제 해외에서 귀빈들이 오면 우리 성도들은 서로 모시려고 싸움을 합니다. 그분들이 복음 위해서 일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나 귀빈들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합니다. 그분들이 와서 한 가족처럼 가정집에 있다가 간 적이 없는데. 너무너무 행복해 합니다. 우리 가족이 너무 기뻐합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 초대도 받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집을 살 때도 복음을 위해서 사고, 가구를 살 때 복음을 위해 사고, 커피 잔을 살 때 복음을 위해서, 이불을 살 때도 복음을 위해서, 그렇게 교회 성도들이 일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해외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의사들은 작년에 해외에 나가서 에스와티니 왕궁에 있는 모든 가족들을 치료해 주었습니다. 국왕 폐하에게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한국의 의사들이 세계 최고의 의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왕실을 치료해 주겠습니다.” 굉장히 기뻐했습니다. 국왕이 기뻐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사장을 주시고, 한 번만 그러지 말고 앞으로 계속 해 달라고 그랬습니다. 우리 의사들도 기뻐했습니다. 모두 복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뉴욕 한 형제는 부부가 직장생활을 해 돈을 잘 벌었습니다. ‘돈을 버는 것은 너무 너무 재미없다. 나 복음의 일 하고 싶다.’ 그래서 직장 사표 내고, 아내는 간호사인데 사표 내고, 아내는 식당에서 일을 하고 형제는 자동차를 운전하고, 다 복음에 참여하고, 쓰는 물질을 절약해서 복음을 위해, 한 사람 더 영혼이 거듭나도록 합니다.
누가복음 24장 47절이 기쁜소식선교회에 의해서 전 세계에 전파되고 있는데, 누구든지 여기에 참여하는 자는 복을 얻을 것입니다.
우리가 아침에 목사님들이 모여서 미국에 대학교를 운영하는 문제 등 여러 가지 의논을 했습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음악 공부도 하고, 마인드 공부도 하고, 신학 공부를 해서 올바른 성경을 배우고, 올바른 죄 사함을 배워서 거듭난 자가 세상에 가득 차고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와서 구름을 타고 재림하실 그리스도를 만나는, 그 시대가 임박했다는 걸 압니다.
이 자리에 오신 기쁜소식선교회 아닌 다른 교회 목사님들, 여러분이 이곳에 와서 구원을 받고 죄 사함을 얻으셨다면 우리는 하나입니다. 어떤 교단으로, 기쁜소식선교회로 하나 말고, 거룩한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한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되고 지체가 됩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을 더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지도해 드리겠습니다. 더 깊은 믿음의 삶을 가르치고, 무엇보다 귀한 복음을 전도하는 일을 가르칠 것입니다. 다른 교단에서 우리 교회에 와서 이런 걸 배워서, 이런 복음을 전하는 목사님들은 어디에 가든지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교회가 부흥되고 정말 그들이 힘 있게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에는 세계의 더 많은 목사님들이 거듭나서, 더 많은 강단에서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얻는 복음이 증거돼서 죄 속에서 고통하는 사람이 교회에는 한 명도 없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입니다. 이 일을 하는 동안에 하나님이 천 가지 만 가지 돕는데, 우리가 함께, 여러분들 교회가 같이 일해 나갑시다. 여러분의 교회를 돕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이런 말씀을 서로 나누겠습니다. 이런 복음을 전한다면 여러분의 목회가 살아나고,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하게 일할 것입니다. 어떤 다른 목적으로 말고 예수의 이름으로, 성경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함께 만나고 토론하고 나누어서 하나님의 뜻으로 참된 목회자가 되고….
옛날 미국이 시작할 때 많은 사람이 지혜를 가지고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지혜를 가지고 그들은 살았습니다. 미국이 많이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은 미국이 새롭게 되기를 바랍니다. 미국의 많은 목사님들이 변화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이 새로워지고 전 세계가 새로워지는 그 걸음을 한 발 더 당기는 2019년이 되길 바랍니다.
2019년에는 우리 모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온 땅 끝까지 전파’되도록 복음을 전합시다. 마음을 쏟읍시다. 힘을 같이합시다. 같이 기도합시다. 물질로 뒷받침하고 봉사합시다. 이 일에 우리 모든 교회가 하나가 되어 달려간다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 이름을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는’ 일에, 우리가 다같이 함께 손을 잡고 그 일에 같이 달려갑시다. 하나님이 여러분 인생을 축복해주실 줄 믿습니다.
 

옆 사람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놀라운 은혜를 입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놀라운 복음을 듣고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자녀로 삼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직까지 많은 섬들에, 많은 나라에 이 복음을 몰라 죽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는 이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되는 하나님의 뜻에 우리 모두 기도하고 마음을 합하고 모든 걸 바쳐 이 일에 참여하고, 하나님께 복 받는 2019년이 되고, 복 받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 기쁜소식선교회만 아니라 어디에 있든지 이 복음을 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와 축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주님의 귀한 은총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미치는 곳마다 생명을 얻게 해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이 일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을 축복해 주옵소서. 2019년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