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 너무나 행복했던 3개월의 연수과정, 기독교지도자연합(CLF)수료식
[대덕] 너무나 행복했던 3개월의 연수과정, 기독교지도자연합(CLF)수료식
  • 이승이
  • 승인 2019.01.12 1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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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쁜소식선교회가 전 세계를 복음의 물결로 뒤덮고 있다. 교파나 교단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정확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설립하여 여러 교단의 지도자들에게 성경중심으로 돌아가자고 외치고 있다. 성경에 대해 무지한 목회자들이 많기에 목회자들의 변화는 곧 교회의 변화이며 성도들의 변화이고, 교회가 변하면 세상이 변화될 수 있다.

박옥수 목사는 2017년 케냐에서 진행된 CLF 모임에서 CLF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이에 케냐, 우간다, 코트디브아르 등 각국에서 영향력있는 기독교지도자들 25명이 CLF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2018년 10월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3개월 동안 연수과정을 통해 성경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종들의 믿음의 간증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다.

가나, 베냉, 케냐, 토고, 말라위, 우간다, 코트디브아르, 쿡아일랜드 등 8개국의 목회자 25명은 10월 15일부터 시작된 연수과정을 모두 훌륭하게 이수해 1월 11일 기쁜소식대덕수양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CLF 연수과정 수료식'
'Christian Leaders Fellowship 연수과정 수료식'

<Christian Leaders Fellowship 연수과정 수료증 내용>

위 목회자는 기독교지도자연합 연수과정 동안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를 통해 복음을 마음에 품고 주님의 마음을 따라 성실하게 연수를 참여하였기에 이 수료증을 수여합니다.

3개월간의 연수과정의 Gospel Class 수업에서는 마음속 죄가 무엇인지 심도 있게 복음이 전해졌다. 참석자들은 구원받고 난 후 짓는 죄, 회개와 자백, 야고보서의 행함과 믿음 등 평소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풀어갔다. 그리고 마음 속 죄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발견하고 받아들였다.

“케냐에 있는 CLF 키스무를 통해서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국에 왔는데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3개월 동안 교육을 받았는데 이 교육은 제가 참석했던 교육 중 세계 최고입니다. 성경세미나나 박옥수 목사님의 설교가 제게 영양을 공급해 주었고 제가 더 이상 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교육이 정말 좋은 것은 죄 사함에 대한 집중적인 말씀이 있다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절대적이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제 죄가 단 한 번에 씻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위해 무엇을 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마지막 제물이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주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되고 내 죄가 단번에 씻어진 십자가만 바라보면 됩니다. 제가 미국도 가보고 남부 아프리카도 가보고 유럽에 있는 많은 나라들도 가보았지만 기쁜소식선교회와 같은 교회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저에게 이 교회는 최고의 교회이고 박옥수 목사님은 하나님이 세우신 분입니다. 우리 시대의 종이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으시고 이 진실을 잘 다루십니다. 이런 교회를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에 계속 올 것이고 이 복음의 씨를 가지고 우리나라로 돌아가서 성경의 진실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과장하지 않고 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조엘 오동고 Dr.Joel Agolla Odongo(Youth Director Evangelist in Kenya)

또한 54년 전 박옥수 목사의 첫 사역지인 경남 합천 압곡동 방문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바꿔주는 계기가 되었다.

“CLF 참석자들이 박 목사님의 압곡동에서 어려웠던 사역 환경을 직접 보니 자신들은 지금껏 너무나 부유한 환경이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해요. 박 목사님과 비교하니 지금 어려운 것이 어려움이 아니라는 마음이 든다고 변화된 마음을 이야기해요. 자신들이 속해 있는 선교회가 후원해주고 지도해주는 종이 있는데 그동안 잘못 살았다며 부끄러워했어요. 그리고 우리 선교회의 여러 사역자들의 삶을 보면서 자신들의 사역은 가짜였다며, 되돌아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기쁜소식선교회와 함께 하고 싶어 합니다.” - 기쁜소식김천교회 김삼권 목사(CLF매니저)

하나님의 약속 하나가 하나님의 종을 통해 CLF로 전 세계 기독교지도자들을 구원하고 온 세상 사람들이 주님 앞에 믿음으로 서게 하겠다는 것이 너무나 소망스럽다. 3개월간 훈련 받은 목회자들이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면 그 나라에 복음이 전해져 복된 나라가 되고, 전 세계가 복음으로 물들 것이다.

쿡아일랜드, 이아나 아이도
쿡아일랜드, 이아나 아이도 목사

“제 삶에 받은 목회자 훈련들 중 최고였습니다. 제가 처음 여기 왔을 때 무엇을 하는지 이게 무엇인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CLF에 오기 전에는 신앙생활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이것은 자기 생각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삶입니다. 이제는 제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압곡동에 가서 박옥수 목사님이 옛날에 어떻게 사셨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사시는지, 또 한국의 목사님들과 교회들을 보았을 때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교회는 이래야 합니다. 제가 첫 번째로 배운 것은 목사님의 리더십 아래 들어가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교회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 살기 전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배울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제가 다른 곳에 가더라고 여기서 하는 것처럼 하고 싶습니다. 박옥수 목사님이 전 세계에 하고 있는 일들이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해 하시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박 목사님 인도 아래 있다면 하나님은 저를 통해서도 일하실 겁니다.” - 이아나 아이도 목사 Iana Aitau(쿡아일랜드 크리스찬 교회)

Martin Owino(케냐, 마틴 오위노)
Martin Owino(케냐, 마틴 오위노 비숍)

“케냐에 있는 CLF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박 목사님이 오셔서 우리와 함께 앉으셔서 기쁜소식선교회 목회자들이 아닌 다른 CLF의 목회자들과 비숍들이 교육을 받는 것이 어떤가 제안을 하셨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회개와 믿음에 대해 배웠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은 내 생각을 섞는 것이 아닌 믿음으로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번 교육이 제 삶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는 혼란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무엇이 진정한 삶인지 모르고 마음에 영적으로 정확한 선이 없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내 생각을 섞으면 안 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제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정말 자유로워졌습니다. 여기 목회자분들은 일이 어렵든지 어렵지 않든지 '예'라고 대답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섞지 않으십니다. 사실 저희 교회는 종교적인 방향으로만 교회를 이끌어서 교제나 전도, 성경을 읽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교제하는 것과 전도를 하는 것, 성경을 읽는 것이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을 기반으로 한 진정한 말씀을 전하고 항상 내 생각을 섞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을 겁니다. 케냐에 돌아가면 누가복음 10장을 통해서 알게 되었듯이, 주인이 있어야 합니다. 박 목사님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제 신앙생활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목사님께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목사님이 이제 영적으로 제 주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마티 오이노 Martin Owino(케냐 성령의아프리카선교회 회장)

CLF에 참석해서 행복해하는기독교지도자들
CLF에 참석해서 행복해하는 기독교지도자들

복음에 흠뻑 빠져 있는 CLF연수과정 참석자들은 기쁜소식선교회와 꼭 일하고 싶다고 말한다. 기쁜소식선교회는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통해 전 세계를 구원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진정한 종에게 허락하신 약속이며 온 세상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리라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