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굿뉴스코 페스티벌 창원 공연
2019 굿뉴스코 페스티벌 창원 공연
  • 남진두
  • 승인 2019.02.27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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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

2019 굿뉴스코 페스티벌 전국투어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에 이어 공연이 열리는 곳은 경남 창원입니다. 창원 KBS홀에서 열리는 굿뉴스코 페스티벌. IYF 경남‧창원 지부는 창원시청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옥외 전광판에 굿뉴스코페스티벌을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공연 전 굿뉴스코 단원들과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만났습니다. 단원들은 투어에 함께 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선물을 전달했고, 이날의 추억을 기념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저녁 7시, 창원 KBS홀에는 굿뉴스코 단원들의 가족들, 그리고 이찬호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많은 귀빈들이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각 대륙의 특색을 한 눈에 보여주는 의상과 소품, 각기 다른 에너지가 담긴 세계문화공연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그 가운데 오늘 아프리카 공연팀으로 무대에 오르는 아들의 모습을 보러왔다는 한 관객, 하지만 막상 무대에서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인터뷰- 변미숙 / 경남 김해시

이번 굿뉴스코 페스티벌의 공연 중, 관객들의 마음을 가장 크게 울리는 공연은 트루스토리와 뮤지컬입니다. 그중 뮤지컬 <Shine The Light>는 자신이 마약중독에 빠지지 않을 거라고 믿었지만 결국은 마약중독자가 되고 만 미얀마 청년 로저의 이야깁니다. 다행히 IYF를 만나 마약중독에서 벗어난 로저의 고통과 슬픔은 관객들에게 자기를 믿는 마음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줬습니다.

인터뷰- 백영현 / 경남 고성군

축하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박옥수 목사 또한, 자신을 믿는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과 이어지면 찾아오는 행복에 대해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찬호 / 창원시의회 의장

인터뷰- 박남용 / 창원시의회 의원

1년간의 해외봉사활동을 회상하는 단원들의 합창과 함께, 이번에도 아름답게 막을 내린 굿뉴스코 페스티벌 창원공연, 다음날인 26일에는 2회 공연으로 대구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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