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CLF, "나를 깨끗케 하고 거룩케 하신 이 메시지를 모든사람에게, 제일 먼저 제 가족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미국] 뉴욕 CLF, "나를 깨끗케 하고 거룩케 하신 이 메시지를 모든사람에게, 제일 먼저 제 가족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 박용언
  • 승인 2019.03.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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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지도자연합(Christian Leaders Fellowship,이하 CLF)이 주최하는 제3회 월드 컨퍼런스(World Conference)가 뉴욕 헴프스테드 롱아일랜드에서 3월 4일(월) 그 성대한 막을 올렸다. 한주간 참석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맛보며 기뻐하고 놀라워하는 뉴욕 CLF에 참가한 목회자들. 특히, 입을 모아 깊은 성경말씀과 폭넓은 이해를 통해 구원의 정확한 말씀과 진리의 복음을 전해 듣고 놀라운 간증을 전했다. 월드 컨퍼런스에 참석한 참가자들의 주옥같은 생생한 간증들을 소개한다.

"2017년 미국, 바로 이 도시 뉴욕에서 기쁜소식선교회와 처음 만났습니다. 박옥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제 삶은 새로운 방향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정확한 말씀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성막과 회개, 진정한 신앙에 대한 말씀들이 죄 사함과 회개에 대한 저의 생각을 바꿔 놨습니다. 또 구원, 은혜의 삶, 죄 사함, 삶의 변화를 간단명료하게 또 투명하게 설명해주시는 박 목사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줍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의 생명을 위해 모든 죄 값을 치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만 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걱정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아직 이 기쁜소식선교회를 모르신다면 꼭 오셔서 이 안에 있는 특별함과 느껴보시고, 청소년들이 어둠에서 벗어나 예수님과 새롭고 풍족한 삶, 행복한 경험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 오다일 볼지스 목사 / 브라질

 

"이번이 첫 참석이고, 제일 먼저 이곳에 올 수 있게 해 주시고 박옥수 목사님을 더 알게 해 주시고, 이 기간 동안 제 인생을 변화시켜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에는 그리스도에 대한 말슴을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이 말씀은 바로 우리가 거룩하고 의로워졌다는 것입니다. 이전의 저는 판단하는 위치에서 사람을 보았고, 행위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구원은 은혜로 받는 것이고, 예수님은 내 모든 죗값을 갚으셨습니다. 그의 능력 있는 피를 통해 의로워졌습니다. 나를 깨끗케 하고 거룩케 하신 이 메시지를 모든 사람에게 전하고 싶지만 제일 먼저 제 가족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CLF에 꼭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저는 너무 흥분해서 제 가족들에게 다음 CLF에 참석하라고 연락하고 있습니다." - 카르멘 사야고 / 미국 올란도

 

"일단 이번 모임에서 본 것들에 저는 크게 감명 받았습니다. 여기서 겪은 경험들은 활기가 넘치고 성취감을 주었습니다. 박옥수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목사님이 복음을 전하시는 방법이 좋았습니다. 정말 단순합니다. 멋지면서도 간단합니다. 복잡하지 않고요. 인간의 마음을 현실적으로 동시에 단순하게 이끕니다. 교회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하게 되는 실수는 복음을 복잡하게 하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요구들을 더합니다. 이날 예배를 참석해야 하고, 이런 종류의 옷을 입어야 하고, 이걸 해야만 한다는 등 격식을 따집니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거짓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복음 그 자체는 영혼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십자가에서 하신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고개를 숙이시면서 '다 이루었다'라고 하셨을 때는 모든 요구들과 구원이 모두 이루어지고 값을 치른 겁니다. 그것이 우리가 감사해야 하는 것이고 사람들에게 구원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게 없습니다. 그냥 예수님을 마음에 믿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됩니다. 저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CLF를 알게 되어 정말 기쁘고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피터 말콤 목사 / 지메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