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IYF와 마인드교육에 정부와 같이 길이 열리다
[에콰도르] IYF와 마인드교육에 정부와 같이 길이 열리다
  • 이종환
  • 승인 2019.03.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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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문화부 부장관 면담 그리고 지방자치 정부 단체 대표 면담

문화부 부장관과의 만남

3월 11일 오후 12시, 이번 문화부 부장관과의 만남은 지난 번 박창규 목사(기쁜소식 경주교회)가 만난 이후 두 번째다.
박창규 목사와의 만남 당시 문화부 건물에서 마인드 강연을 하게 되면서 사전 약속 없이 만남이 성사됐었다. 이후 문화부 부장관의 바쁜 일정으로 인해 만남이 계속 이뤄지기 어려웠지만, 11일 당일 문화부 부서에서 IYF 에콰도르 지부쪽으로 연락을 취해 만남이 성사되었다. 

임민철 목사는 문화부 부장관과의 만남을 통해 IYF가 어떤 단체인지 소개하고, 또 중남미에서 에콰도르가 일하는 부분과 처음으로 시작하게 된 일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에콰도르 문화부 부장관
한국 월드캠프를 소개하고 있다. 

월드캠프 홍보 영상을 본 문화부 부장관은 '이렇게 대단한 단체인 줄 몰랐다'면서 문화부가 주최하는 캠프를 지방 loja라는 곳에서 4년간 개최했는데, 매해 10일 동안 여러 국가에서 200~300명이 참석하는 행사라고 소개하며 같이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캠프를 주관하는 담당자를 불러 IYF에 대해 대신 소개해주고, 실질적으로 IYF와 어떻게 일할 수 있는지 소개해주었다. 캠프 담당자도 IYF와의 함께 일하길 바랐다. 모임을 갖는 동안 문화부에서도 기자들이 나와 이번 만남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촬영했다. 이번 만남은 문화부 부장관과의 만남에서 나아가 문화부 전체와 연결될 수 있는 끈이 되었다.

오후 2시 30분, 에콰도르 23개 도시에 지방자치정부 COMGOPE 대표와 임민철 목사가 면담을 가졌다. 임민철 목사는 요즘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마음의 소통이 없이 살아가기에 부부 간, 부모와 자식 간, 가족 간에 문제가 사회문제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책으로 음악 아카데미, 마인드 강연을 이야기하면서 마인드강연이 청소년 만이 아닌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되고 마음의 세계에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CONGOPE대표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도와주면 되겠냐고  그러면 마인드 강연을 해주시고 이번에는 키토에서 하지만 다음에는 우리가 23개 도시에서 마인드교육을 하면서 리더들이 가져야 하는 강한 마인드를 가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일단 4월달 3째주에 90명에 대상으로 먼저  마인드 교육을 실시 하고 다시 차후에 MOU를 맺어서 이 일을 활성화 하자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CONGOPE 지방자치 정부 단체 대표와 면담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오후 3 면담이 마치고 CONGOPE홀에서 마인드강연을 했다.  직원들 30명이 참석한가운데 마인드 강연을 했다. 두나라를 이야기 하면서 두바이 시리아를 비교하면서  똑같이 석유를 가지고 있었지만  두바이 대통령은 어떻게 하면 나라를 살릴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가난한 나라에서 잘사는 나라로 살수 있을까 고민하고 연구한끝에 석유를 이용해 다른 나라들에게 도와 달라고 요청을하고 주위에 나라들이 반대하고 손까락직 했지만 지금은 관광도시로 발전해서 경제 선진국 나라가 되었다. 다른나라는 페쇄 정책을 하면서 모든것을 차단하고 받아들이는것 없이 그런시간이 흘러갈수록 내부 내전이 일어나서 결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고 결국에는 나라를 버리고 다른나라를 선택하고 비참하게 살아가는 것을 이야기 하면서 공유와 교류를 통해서 강한 마인드를 만들어주고 그리고  도와달라고하는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이야기를 끝으로 마인드강연을 끝을 났다.

지방 자치 점부 단체 홀에서 마인드 강연 
경청 하는 직원들
경청하고 있는 직원들

계속해서 이어지는 CONGOPE 같이 마인드 강연을 계속 이여저 가고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에콰도르가 변화가될것을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