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동말레이시아 세계대회의 문이 열리다
[말레이시아] 동말레이시아 세계대회의 문이 열리다
  • 서재효
  • 승인 2019.08.12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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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알리는 동말레이시아 세계대회가 우리를 춤추게 한다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오정환 IYF국장은 동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에 동말레이시아 세계대회(11월 4-6일)를 준비차 오게 되었다.

유니마스 대학교 세계대회 장소(데타르뿌뜨라홀) 외부
유니마스 대학교 세계대회 장소(데타르뿌뜨라홀) 외부
유니마스 대학교 세계대회 장소(데타르뿌뜨라홀) 내부
유니마스 대학교 세계대회 장소(데타르뿌뜨라홀) 내부

말레이시아는 11개 주의 서말레이시아 주정부와 보르네오 섬에 2개의 연방정부인 동말레이시아로 나뉜다. 특히 사라왁주(12만 4450평방키로)는 11주를 구성된 서말레이시아와 거의 같은 땅 크기이다.

이번 목적은 부총리와 미팅, 청소년부를 포함한 5개부(관광부,예술부,스포츠,문화부) 장관인 카림 장관과 세계대회를 위한 미팅을 위한 것이었다.

7일(수요일) 첫날 부총리와 면담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정부 일정 때문에 취소한다는 연락을 5일전에 받았지만, 우리가 찾아갔을 때 부총리의 허락으로 극적으로 짧은 미팅을 가질수 있었다.

동말레이시아 연방 사라왁주 정부청사
동말레이시아 연방 사라왁주 정부청사
더글라스 우가 엠바스 부총리
더글라스 우가 엠바스 부총리

부총리는 기독교인이며, 유니포(uniform) 단체의 회장이다. 참고로 유니포는 므술림을 제외한 모든 종교를 관할하고 써포트 하는 단체입니다. 세계대회에 대한 소개를 들으면서 부총리에 소속된 단체에도 캠프에 참석하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동말레이시아를 위해 힘있게 일 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침 그 날이 총리 생일이라서 개인 보좌관과 만나서 IYF와 세계대회를 소개할수 있었고, 총리께서 월드캠프 개막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또한 다음날 8일 국회의장사무실에 방문했을 때도 국회의장 개인보좌관이 IYF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음에 국회의원을 위한 마인드 강연이 이루어지도록 국회의장과의 면담을 만들겠다고 이야기했다.

국회 의사당
국회 의사당

8일 오후에는 관광부, 예술부, 스포츠, 관광부, 문화부를 겸임하고 있고 청소년부장관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청소년부, 스포츠부, 문화부, 예술부, 관광부 5개부를 담당하는 카림 장관
청소년부, 스포츠부, 문화부, 예술부, 관광부 5개부를 담당하는 카림 장관

청소년부장관과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팅을 가졌다. 한국 캠프 영상과 IYF 소개를 들으시며, 청소년부 장관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인데 IYF가 해준다고 하시며 국장보고 잘 메모하라고 하시며 요청사항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라며 국장에게 바로 지시를 했다 일이 바빠서 세계대회를 못 참석해서 미안하다며 내년에는 꼭 참석하겠다고도 했다.

세계대회 장소인 유니마스 대학교의 총장이 자기 학교동창이라며 친하다면서 돕도록 이야기하겠다고 했다.

연방 사라왁주 수도 쿠칭시 북부 시청
연방 사라왁주 수도 쿠칭시 북부 시청
쿠칭시 북부 시청 하지 아방 와합 아방 줄라이 시장
쿠칭시 북부 시청 하지 아방 와합 아방 줄라이 시장

다음날 9일에도 수도 쿠칭북부 시장님이 시청임원들을 위한 마인드 강연을 하자고 하시고, 세계대회에 필요한 것을 도울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하나님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미리 도울 사람들을 준비해주신 것을 알 수 있었다.

11월에 가지는 말레이시아 월드캠프에 하나님이 일하실 것이 너무 소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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