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성경세미나] 전세계가 기다려온 성경세미나, 26일 막을 올리다!

2020-10-27     박도훈

지난 5월 유튜브와 각종 SNS, 전 세계 276개 방송국을 통해 중계되며 글로벌 기독교 행사로 발돋움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이하 성경세미나)’가 나흘간의 여정으로 26일 다시 한 번 막을 올렸다.

올해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의 여파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졌고, 기독교계도 그 혼란의 중심부에 놓였다. 정부 차원의 집회 제한과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로 교회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면서 전세계 교회가 존폐의 위기를 맞았다. 그런 국면에 한국기독교연합(KCA)과 기쁜소식선교회는 일찌감치 온라인 예배로 전면 전환한 이후 줄곧 정부방역방침을 따라 예배를 드려왔다. 그러던 중 4월 전세계를 대상으로 인터넷으로 방송한 '부활절온라인연합예배'에 하루 연인원 600만 명이 시청하고 죄사함을 받았다며 SNS채널마다 감사의 댓글을 달았다.

온라인 예배를 통한 전세계 복음 전파의 성과를 확인한 KCA는 5월 온라인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진행했고, 행사를 주관한 기쁜소식선교회가 지난 90년대부터 인터넷방송을 시작하며 축적해온 기술과 시스템, 30여 년간의 해외선교로 형성된 국제적 네트워크가 결합돼 인터넷을 통해 6개 언어(한국어, 영어, 불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생중계했고, 해외 지교회에서 26개 현지어로 통역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SNS채널 및 전세계 276개 방송사를 통해 중계했다. 이를 통해 10억 명 이상이 성경세미나 말씀을 들었고, 각 방송사 게시판, SNS채널 댓글 등으로 죄에서 벗어나고 마음에 소망을 얻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들을 표현했다. 

이를 계기로 성경세미나 이후로도 박옥수 목사의 설교 말씀이 세계 여러 방송사를 통해 나가고 있고, 특히 미국 최대 규모이자 전세계 5억 명의 시청자를 보유한 기독교방송국 CTN에 박 목사의 요한복음강해가 지난 7월부터 1년간 시리즈로 방영 중이다. 또한 성경세미나에서 전해진 복음을 중심으로 북미, 유럽,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세계 곳곳에서목회자를 비롯한 기독교인들의  크고 작은 모임이 활발하게 일어나 전세계가 복음의 물결로 출렁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성경세미나에서 말씀으로 은혜를 입은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 번 말씀을 들을 것과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을 소망하며 이번 성경세미나를 기다려왔다. 



해외 기독교 지도자들의 성경세미나 개막 축하메시지

성경세미나가 개막한 첫날 오전시간 멕시코 국가기도의 날 위원장이자 멕시코 선한목자 오순절협회장, 벤하민 로멜리 베가 목사(Reverend Benjamin Romelli Vega)는 축하메시지로 "방송을 통해서 우리를 보고 계시는 분들에게 축복이 임하길 바랍니다.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하고 계시는 박옥수 목사님께 찬사를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인사말을 전했고,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전세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메시지가 이 세미나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게 준비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라며 성경세미나에 대한 기대를 비쳤다. 또한 "이 메시지가 전세계에 다양한 방송국을 통해 다양한 언어로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송도 감사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9절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는 말씀처럼 계속해서 이 일을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큰 수확의 때가 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세미나의 열매는 전보다 훨씬 클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미나는 전세계에 하나님의 큰 영광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이 선교를 하시는 전세계의 복음의 도구이신 박옥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행사 주최 측에 대한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미국 에픽바이블컬리지의 총장, 로날드 하든 목사(Rev.Dr.Ronald Harden)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에 하실 일들을 보게 될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라며 "제가 이 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 분들이 가지고 있는 초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초점을 둡니다. 그리고 주님인 예수 그리스도께 초점을 둡니다. 두 번째로, '기쁨'에 둔 초점입니다. 그들은 '기쁨'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님의 피 흘림은 우리의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단번에 다 사하셨습니다. 기쁜소식선교회는 기쁜 소식,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초점을 둡니다. 세 번째로, 그들은 목표에 초점을 둡니다. 전세계에 다다를 그 목표 말입니다. 세상 끝이 올 때까지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기쁜소식선교회가 전세계에 있고, 이 온라인 사역의 힘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을 복음 안에서 어디든지 데려가고 훈련시키며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주는 것'에 초점을 둡니다.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베풀며 삽니다. 박옥수 목사님과 함께 위대한 지도자들을 만나는 동안 목사님과 소통만 해도, 함께 있기만 해도, 복음을 향한 그의 마음에 대해 듣기만 해도 제게 복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저도 개인적으로 그들과 함께하며 한국, 유럽, 아프리카, 미국 등 많은 곳에서 하나님께서 위대한 일들을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알고 또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들께 임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전세계 각 대륙별 성경세미나 중계 참여 방송사 현황

이번 성경세미나 또한 지난 행사와 마찬가지로 세계 각국의 방송국이 중계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행사의 영향으로 더욱 많은 방송사들이 중계에 참여하기로 확정했고,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강해가 방송되고 있는 미국 최대 기독교 방송국 CTN을 비롯해, 애틀랜타57, 텔레문도 등 80여 개 TV 및 라디오에서 성경세미나 중계 방송을 확정했다. 또한 이미 방송을 결정한 대형 방송국의 영향으로 더욱 많은 방송사들이 중계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성경세미나를 위해 미국 50개 주 전역을 넘어 미국과 캐나다의 인디언 지역, 자메이카를 비롯한 캐리비언의 모든 섬들에 방송을 내보낼 계획이다. 실제 MTM방송국은 자메이카는 물론 캐리비언 18개 섬나라에 방송을 내보내고 있고, 자메이카의 대형 교회 목사들이 설교를 내보내는 유명 방송국인데,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강해가 CTN을 통해 방송되는 것을 보고 성경세미나를 방송하기로 결정했다.

중남미에서도 이번 성경세미나를 위해 1억 2천만 명의 시청자를 보유한 중남미 스페인어권 최대 기독교 방송국인 Enlace TV와 브라질 전체 95%에 방송되며 1억 2천만 명의 시청자를 보유한 Rede Brasil TV(헤지브라지우TV)에서도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중계하기로 확정했다. 또한 멕시코 최대 지상파 방송인 Televisa TV를 통해 베라크르주 주 8백만 명, 후아레스 시와 주변 도시 및 미국 엘파소 시의 2백만 명에게 중계를 확정했다. 또한 아직 기쁜소식선교회 교회가 없는 니카라과에서도 개신교뿐만 아니라 상업, 민영 라디오 방송국 중에서 가장 많은 4백만 청취자를 보유한 Radio Maranatha에서도 중계 예정이다. 특히 이 라디오는 니카라과 주변국인 코스타리카, 파나마, 엘살바도르, 온두라스에도 많은 청취자들이 있다. 그 외에도 중남미 각국 90여 개 TV 및 라디오 방송이 이번 성경세미나 중계를 확정했다. 이미 방송을 결정한 메이저 방송국의 영향으로 더욱 많은 방송사들이 중계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선 다양한 부족과 언어가 있는 만큼 성경세미나를 영어 불어 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현지어로 동시통역해 TV 및 라디오, 그리고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동시 방영한다. 지난 성경세미나 이후 박옥수 목사의 주일말씀과 집회 말씀 등이 몇몇 큰 방송사에서 계속 방영되고 있다. 나아가 아프리카 지부들은 각 지역의 작은 방송국과도 협력해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현재 RTGA, GOSPEL TV, DREAM TV, GBS, ISANGO STAR, Radio TV buntu 등 동부지역에서만 30여 개 이상의 TV 및 라디오 방송을 확정했고 계속해서 많은 방송사들이 협력하고 있다. 특히 콩고민주공화국에선 2천만 명의 시청자를 가지고 있는 민영방송국과 파트너십을 맺어 박옥수 목사의 주일설교가 10월 18일부터 매주 방영되고 있고 이번 성경세미나도 중계한다.
베냉은 인구의 80퍼센트가 불어를 못 알아듣기에 현지 언어로 통역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설교는 폰어, 궁어, 아자어, 덴디어, 요르바어 등으로 통역할 예정이고, 라디오 방송국에서 각 지역 상황에 맞춰 방송할 예정이다. 토고는 700만 명 시청자를 보유한 ACTV에서 박옥수 목사와 관련된 모든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며 지역교회에서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성경세미나를 송출할 계획이다.
가나교회는 GTV Life, GBC 국영방송국, 그 외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해 성경세미나를 방송할 예정이다. 코트디부아르는 지난 전반기 성경세미나를 통해 연결된 2개의 위성 TV방송 BenieTV, NTV와 40개의 지역 라디오 방송을 통해 다시 말씀을 내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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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는 영향력이 큰 하이데라바드의 아라나다와 수바산데쉬 등을 비롯해 74개 방송사가 중계에 참여하고 있다. 아라다나는 실시간 시청자가 2천만씩 나오는 기독교 중심 채널이고, 수바산데쉬는 힌디어권 전체에 영향력을 가진 채널이다. 이 중 일부 방송사는 성경세미나를 생중계한다. 

이 외에도 유럽, 아시아, 남태평양 등 세계 전 지역의 방송사들이 관심을 갖고 중계에 참여하고 있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메시지

성경세미나 첫날 강사 박옥수 목사는 누가복음 10장 25-37절 본문을 읽고 말씀을 전했다. 박옥수 목사는 성경을 한쪽만 보지 말고 전체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율법의 행위로 그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로마서3:20)

성경세미나

박옥수 목사는 누가복음 10장 강도 만난 자의 예화를 이야기하며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고, 율법은 연약한 자신을 발견하고 이 땅에 오셔서 죄를 모두 씻으실 예수님의 대속을 은혜로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은 이미 법을 어길 걸 알고 계셨습니다. 어길 걸 알고도 법을 주신 건 우리 악함을 깨닫고 은혜로 구원 받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율법을 지켜 복을 받도록 주신 것이 아닙니다. 양을 잡고 소를 잡아 제사를 드리는 그것은 무엇의 그림자입니까? 양이 우리 죄를 대신해 죽으면 죄가 사해지듯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 죄가 다 사해지는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율법을 완벽하게 지켜서 복을 받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그림자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잘 몰라서 한쪽으로 치우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율법은 우리에게 지키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율법의 행위로 그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로마서3:20), 율법을 지켜보려 하면서 '나는 죄인이야' 그걸 깨닫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어떻게 읽느냐 두 가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율법을 잘 지켜야 복을 받아. 두 번째는 율법을 지켜서 복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 율법은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구원 받는 그것을 가르치기 위한 것입니다."

이어서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내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베푼 구속의 은혜임을 힘주어 전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율법을 지켜 죄를 씻으려고 하니까 아무도 의롭다고 말할 수 없는 겁니다. 

우리는 다 강도 만난 자입니다. 사마리아인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신앙의 가장 큰 문제는 성경 전체를 모르기 때문에 자기 맞는 대로 해석해버리기 때문에 자기가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려고 애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피구원자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구원을 얻어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를 구원해줘야 합니다. 우리는 강도 만난 자입니다. 우리도 죄에서 벗어나지 못해 발버둥치면서 누구를 구원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구원자는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사마리아인이 강도 만난 자를 만났을 때 누가 가까이 다가갔습니까? 누가 기름을 부었습니까? 누가 포도주를 부었습니까? 누가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려갔습니까? 누가 돌보아주었습니까? 누가 주막에 맡겼습니까? 전부 사마리아인이 했습니다. 강도 만난 자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강도 만난 자는 죽어가고 있는데, 사마리아인이 모든 것을 했지, 강도 만난 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죄를 씻기 위해 해야 할 것은 믿는 것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다 사했다고 믿으면 됩니다. 여러분 죄를 완벽하게 씻었습니다. 깨끗합니다. 거룩하게 했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그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렌체 블라즈 목사(Balázs  Lencse) / 헝가리 사도교회 국제선교 회장(Hungrian Apostolic  Church National Mission Direcor)
진심으로 이 특별한 날에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 집회에는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시는 말씀의 종인 박옥수 목사님께서 강사로 서시게 되는데 제가 경험하고 느낀 바로는 그 분의 삶과 그 삶의 열매들이 한결같이 하나님이 그 종을 얼마나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시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하나님이 그 종을 통해서 전 세계 곳곳에서 허락하신 크고 놀라운 복음의 열매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사야 60장3절에 보면 "열방을 네 빛으로 열왕을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을 제기한다면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빛으로 변할 수 있는가? 어떻게 이 세상의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가? 또한 어떻게 산 위에 지은 동네가 될 수 있는가 입니다.
복음전도, 복음집회가 바로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이 모든 선물들을 우리 눈앞에 밝히 나타내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알고 배우는 것, 또한 어떻게 우리 삶 속에서 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지를 깨닫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부분에 관심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과 원함을 듣길 원하십니까? 하나님이 당신에게 무엇을 바라고 계시는지 알길 원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진심으로 우리와 함께 이 성경세미나에 참석해 하나님이 우리 모두를 위해 준비해 두신 메시지를 함께 들으며 하늘로부터 준비해 두신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누리며 은혜와 복을 함께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을 이 세미나에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타테오스 니고호시안(Tateos Nigohosyan) / 불가리아 믿음교회 당회장 목사(Senior pastor of Faith Church), 알파선교회 설립자 및 대표(Founder and leader of Alfa Ministry)우리 주 그리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박옥수 목사님과 함께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에 오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 현재 이 성경세미나를 보고 계신 여러분 모두에게 인사드립니다. 박옥수 목사님과 목사님의 팀과 했던 온라인 면담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의 가르침에 대한 열정, 그리고 성경으로 하시는 설교에 정말로 공감합니다. 말씀을 향한 목사님의 겸손과 사랑의 예를 보는 건 제게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목회자 분들, 그리고 전도자들이 박옥수 목사님의 세미나를 보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주님 안에, 그리고 성경의 지식 안에서 자라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참석한 모든 분들의 마음에 도달하기 바라고 주님과 당신의 사랑을 아는 지식 안에서 모두를 만들어가기 바랍니다. 우리의 주 그리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식과 은혜 안에서 자라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하기 바랍니다. 

이복녀(76세) / 서울
작년 5월 서울 성경세미나에 참석해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 전에 다녔던 교회를 분리하고 기쁜소식강동교회를 나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직접 나갈 수 없어 저도 모르게 교회와 마음이 멀어졌습니다. 말씀을 듣지 못하는 동안 제 마음이 혼돈 가운데 있었는데요. 전에 교회에서 들었던 죄에 대한 회개기도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정말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성경세미나에 저를 초청한 자매님이 이번에도 저를 초청했습니다. 세미나 강사이신 박 목사님이 예수님이 앞으로 지을 죄도 십자가에서 다 씻어주셨다는 분명한 복음을 제게 전해주셨습니다. 이제는 죄에 대해 회개기도 할 것이 없습니다. 행복합니다. 저를 초청해주신 자매님과 복음을 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남희 / 의정부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이해가 되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버리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믿음은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보는 것이고, 범죄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죄를 깨끗이 씻어 놓으신 사실을 바라보면 된다는 박 목사님 말씀을 듣고 제 마음이 정말 평안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할 일이 없고 죄를 씻으신 예수님만 바라보면 되겠네요.

김필영 / 의정부
교회를 다니시는 이사님을 통해서 성경세미나 소식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교라서 하나님에 대해 관심이 크게 없었는데 이사님의 권유로 사무실에서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마음이 다르면 우리의 삶에 슬픔과 원망만 가득한데 하나님 말씀을 믿고 하나가 되면 복을 입는다고 하신 말씀이 크게 남았습니다. 죄사함의 복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김미자(71세) / 목포
남편을 여의고 딸 가까이 살려고 목포로 이사왔어요.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늘 죄인이었어요. 여기 와서 기쁜소식목포교회도 몇 번 왔었는데 마음에서 멀리 했었어요. 그런데 오늘 유튜브로 박옥수 목사님이 로마서 3장 23~24절 말씀으로 전한 복음을 들으면서 제가 의인이 되었어요.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시면 나도 의롭구나. 나도 이제 천국 갈 수 있게 되었구나’하는 마음이 들어 정말 기쁩니다.

성경세미나를 주관하는 기쁜소식선교회는 6개 국어(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세미나를 생중계하며 해외 지교회를 통해 26개 현지어로 통역해 현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채널과 TV 및 라디오 방송사를 통해 방송한다. 

국내에서는 유튜브(YouTube)채널 '굿뉴스티비'에서 생중계한다.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의 자세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biblesemina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