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어권] 대서양을 넘어 전해진 컴백(Comeback)의 물결
[포르투갈어권] 대서양을 넘어 전해진 컴백(Comeback)의 물결
  • 최원진
  • 승인 2020.06.3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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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언론, 신학교까지 주님께로 돌아오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린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포르투갈어권)’는 브라질에서부터 대서양을 건너 아프리카, 유럽의 포루투갈어권 나라들의 1,000명이 넘는 목회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13여 개의 각종 미디어(라디오, 유튜브, 페이스북)로 중계돼 포어권 나라들의 목회자, 언론, 신학교가 주님께로 돌아오는 CLF가 되었다.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 준비과정

 CLF를 시작하기 전, 5월 30일 헤지브라지우TV 박옥수 목사와의 생방송 인터뷰 이후 성경세미나 말씀이 TV와 라디오로 송출되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코로나가 심각한 브라질의 수많은 사람들이 TV와 라디오를 통해 복음을 듣고, 브라질 전국 곳곳에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 코로나로 인해 절망 속에 있던 브라질에 복음이라는 희망이 들어왔고, 많은 언론이 이를 주목했다.

이번 포르투갈어권 CLF 온라인 컨퍼런스는 약 1000명의 목회자가 참여를 했다. (CLF행사 줌 캡쳐 사진)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포르투갈어권) : 5/25~27'는 1,000여 명의 목회자가 참여했다.
(CLF행사 줌 캡쳐 사진)

 박옥수 목사의 말씀이 브라질 언론인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며 6월 10일 박옥수 목사와 브라질 언론인들과의 기자간담회가 헤지브라지우 TV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열렸다. 당시 이 회의에 참여했던 헤지 브라지우TV 편성국장과 “코로나를 극복한 한국 목사, 브라질 TV를 통해 말씀을 전하다”라고 기사를 발행한 언론사 사장, 그리고 기자들은 박옥수 목사를 화상채팅(ZOOM)으로 만나 감사의 마음과 존경의 뜻을 표했다. 이날 기자들은 박옥수 목사에게 다양한 질문을 하고, 또 박 목사의 말씀을 들으며 기쁜소식선교회와 복음에 마음을 활짝 열었다. 또한 이 기쁜소식을 브라질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에 함께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 후 기쁜소식선교회와 박옥수 목사, 그리고 CLF에 대한 기사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CLF를 알리기 위하여 6월 13일 예비 CLF를 통해 CLF가 무엇인지 설명회를 가졌다. 포어권 국가인 브라질, 포르투갈, 앙골라, 모잠비크 4개국에서 200명이 넘는 기독교 지도자가 함께했다. 이날 이스라엘의 장주현 선교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듣고 감명받은 목사는 간증을 보내왔다. 또한 여러 언론사가 이 예비 CLF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다.

 이렇게 CLF 브라질 지부는 행사 한 달 전부터 목회자, 교회리더, 기자, 그리고 신학교와 줌으로 사전미팅을 가져왔다. 특히 이 회의를 통해 라고잉냐 침례교단의 마르씨우 목사는 교단 내의 목회자 2,500명과 함께 CLF를 지원하겠다고 했고, 기자들 또한 우리 선교회의 활동을 돕고 싶다며 우리와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기쁜소식선교회 브라질 지부는 브라질 현지 목회자, 기자, 그리고 FATEJ 대학과 CLF 사전 미팅을 가졌다
1) CLF 브라질지부는 목회자, 교회리더, 기자, 그리고 신학교와 줌으로 사전미팅을 가졌다.
2) 6월 18일 사전모임에 줌으로 참가한 목회자와 교회리더.
3) 김범섭 선교사가 기자들에게 마인드강연을 하고있다.
4) 6월 19일 사전모임에 줌으로 참가한 현지 기자들.
5) 이상수 선교사가 FATEJ대학 교수진을 상대로 CLF를 설명하고 있다.
6) 6월 23일 사전모임에 줌으로 참가한 FATEJ 대학교 교수진.

 첫 번째 사전회의는 6월 18일 브라질 목회자, 교회리더와의 줌 미팅으로 시작되었다. 이 회의에는 라고이냐 침례교단을 대표해서 나온 히샬드 목사, 그리고 다양한 목회자 연합의 대표 목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이번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라고이냐 침례교단은 브라질 내에 509개 지부, 해외 20개국에 31개의 지부를 소유하고 있는 교단으로 2,500명의 목회자가 활동하고 있는 브라질 내에서는 큰 교단 중의 하나이다. 이 회의를 통해 많은 목회자들이 CLF에 마음을 열어 우리를 돕고 또 우리와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두 번째 사전 회의는 6월 19일, 브라질 언론인과 줌 미팅을 가졌다. 이번 미팅은 헤지브라지우TV를 통해 연결되었던 각 언론사의 대표와 기자가 자리를 함께해 주었다. CLF 브라질 대표인 김범섭 선교사는 레드우드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레드우드가 짧은 뿌리를 가짐에도 그 뿌리가 서로 연결되어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 또한 레드우드처럼 하나로 연결되어 함께 협력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뜻을 참가자들에게 전했다. 여러 언론사가 복음과 CLF에 마음을 열었고, 꼭 이 복음의 일에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자신의 신문과 라디오에 우리 선교회의 소식과 복음을 싣고 싶다고 말했다.

브라질 언론은 CLF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다.
다양한 브라질 언론이 CLF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다.

 목회자 및 기자들과의 사전회의 후 며칠이 지나 FATEJ라는 신학교가 연결되었다. CLF홍보담당에게 CLF에 대한 내용을 들은 대학교 총장이 마음을 열어 행사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CLF 브라질 지부는 6월 23일, FATEJ의 총장 및 두 명의 신학교 교수와 줌 미팅을 가졌다. 이 회의에서 이상수 선교사는 94개국 성경세미나, 헤지브라지우TV와의 연결, CLF, 그리고 마하나임 신학교에 대한 소개를 했다. 이 회의를 통해 FATEJ 교수진들은 마음을 열고 이번 CLF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다시 한 번 밝혔다.

 사전모임을 계기로 연결되었던 각 주의 목사 협의회의 많은 목회자들이 이번 CLF에 접수하게 되었고, 또한 언론을 통해 CLF를 소개하는 많은 기사가 나왔다. 특히 라고이냐 침례교단의 대표목사인 마르씨우 목사는 자신의 선교회 소속 2,500명의 목사 모두에게 이번 CLF행사에 의무적으로 접수하라고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드디어 시작된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

 6월 25일부터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줌으로만 진행된 것이 아니라 외부의 다양한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 그리고 라디오 방송이 이를 실시간 송출해 주었다.

 CLF 행사는 선교회의 소개영상으로 시작해, 중남미의 많은 목사의 축사와 간증, 각 교회의 밴드공연, 그리고 다양한 아카데미들로 진행되었다.

남미의 수많은 목회자들이 이번 CLF에 축사를 전하고, 또 간증을 했다.
남미의 많은 목회자들이 이번 CLF에 축사를 전하고, 또 간증을 했다.
이번 CLF는 중남미 각 교회의 '리우스 데 비다'밴드, '아렐라노'밴드, '에스페란자'밴드, '글로리아'밴드가 공연을 했다.
이번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에서 중남미 각 교회의 '리우스 데 비다', '아렐라노', '에스페란자', '글로리아', '알바' 밴드 등이 공연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중남미 국가의 목회자들의 축사가 전해졌고 행사 내내 함께한 브라질의 라고이냐 침례교단의 대표 마르씨우 목사도 축사를 전했다. 그리고 브라질 CCM가수로 활동 중인 그의 아들과 딸 안드레 발라다옹과 아나파울라 발라다옹도 공연으로 함께해 주었다.

라고잉냐 침례교회 대표인 마르씨우 목사
마르씨우 목사 / 브라질 라고잉냐 침례교회 대표

마르씨우 발라다옹 / 브라질 라고이냐 침례교회 대표 목사
하나님께서 이런 영광스러운 시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행사를 통해 전 세계의 많은 형제자매와 연결되어 너무 좋고,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의 진실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형제라는 것은 스스로가 그렇게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아들들을 형제라고 불러줘야 형제인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에서 우리는 형제인데, 하나님의 이름을 축복하고 이 감사한 시간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획이 있을 줄을 믿고 있습니다.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여러분이 일을 하면 할수록 이렇게 복음이 전파된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기쁜소식선교회 말씀을 들으니 이것이 진짜 십자가의 메시지이고 예수님을 전파하는 말씀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죄가 십자가에서 사해졌다는 말을 들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무도 정죄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열린 마음으로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CLF 아카데미 프로그램

 오후시간에 진행된 아카데미는 총 7명의 강사가 서로 다른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7개의 아카데미는 1.김기성 목사의 ‘교도소 사역’, 2.박영국 목사의 ‘성막’, 3.박희진 목사의 ‘레위기 제사법’, 4.임민철 목사의 ‘성공적인 목회’, 5.김재홍 목사의 ‘마인드 교육’, 6.김진성 목사의 ‘제자 양성’, 그리고 7.이헌목 목사의 ‘믿음의 삶’으로 이루어졌다. 이 아카데미는 총 3일에 걸쳐 시청자들에게 성경과 복음, 그리고 사역에 관련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아카데미를 담당한 7명의 강사진
아카데미를 담당한 7명의 강사진

분명한 복음을 전해준 강사 박옥수 목사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오전, 저녁으로 하루에 두 번씩 총 6번의 말씀을 전했다. 요한복음 2장을 시작으로 창세기, 열왕기하, 출애굽기 등 성경의 여러 말씀과 다양한 비유를 들어 복음의 말씀을 쉽고 힘있게 전했다.

 첫날 참외와 호박의 접붙임에 비유한 그리스도라는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한다며 어떻게 참으로 그리스도와 연결되는지로 시작해 복음을 전했고, 다른 날은 시은좌에 대한 이야기로 율법을 덮고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기를 원하셨던 진정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며 시간마다 우리를 바라보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해지고 거룩해진 것을 믿어야 한다며 분명한 복음을 전했다.

“법이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실 수 없습니다. 십계명은 지키면 복을 받고 못 지키면 저주를 받는데, 이제 하나님은 새 법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법을 바꾸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율법인 십계명을 원치 않으셔서 법궤 안에 넣고 그것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뚜껑 위에 피를 뿌리는 것입니다. ‘이미 이 죄에 대해 피가 이미 뿌려졌다. 이제 이상 더 법궤를 열지 마라’고 하십니다. 새 언약은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31장 34절)입니다."

 시간마다 전해지는 주강사의 말씀을 들은 참가자들은 어떻게 이렇게 쉽고 분명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그동안 가졌던 신앙의 수많은 의문이 풀어졌다는 간증 등을 SNS 채팅창에 보내왔다. 또 말씀이 끝나고 이어지는 그룹교제를 통해 스마트폰 메신저로 서로 말씀을 토론하고 다시 나누며 많은 간증들을 들을 수 있었다.

박옥수 목사가 CLF 말씀을 전하고있다.
박옥수 목사가 CLF 말씀을 전하고 있다.

<그룹교제 간증>

마누에우 씨우베스뜨리 바후스 목사
말씀이 정말 자유롭게 해줍니다. ‘나’라는 사람에게선 좋은 생각이 나오지 못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참외 줄기가 스스로 강한 뿌리를 가지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과 접붙임되어야 합니다. 참외 줄기를 호박 줄기와 접붙임을 하는 기술은 크고 좋으며 영양분도 많은 참외를 생산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예수님과 연결될 때 더 나은 사람들이 됩니다. 로마서 3장 23절부터 24절에 쓰여 있는 예수님의 의에 대해 말씀하셨을 때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의 악한 본성 때문에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 안에서 당신의 구속으로 인해 우리는 해방되고 자유롭고 의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로마서 3장 24절, 사단은 우리의 이름을 알지만 우리를 죄악으로 부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죄악을 알고도 우리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당신의 무한한 사랑을 통한 구속으로 말미암아!

치아고 안드레 지 파리아 교회 리더
놀라운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는 이 말씀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각자가 살아야 할 회복의 길임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제약된 생각에 따라 사는 삶을 그만두고 성경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을 따라 사는 삶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말씀에 접붙임이 되어 살아가고 필요한 영양분을 받아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삶과 열매를 통해 계속해서 영화롭게 되실 수 있는 삶을 이루실 것입니다.

자일 벨렝 목사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께서 제가 죽었어야 할 자리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는 제 죄로 인해 큰 대가를 치르시며 죄를 사하셨고 당신의 피로 저의 모든 죄를 씻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값을 지불하셨고 아버지 앞에서 나를 의롭게 하셨기 때문에 저는 더 이상 빚진 자가 아닙니다.
로마서 3장 24절, 그리고 글로벌 CLF를 통해 수만 명이 되는 사람들이 이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박옥수 목사님께서 당신의 저서에 쓰신 글처럼 ‘죄 사함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선물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최고의 CLF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우마 멘도사 목사
박옥수 목사님의 백발을 보며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 찬 한 사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사님은 진실된 말씀과 많은 은혜를 전해주셨습니다. 저는 단 한 번도 이러한 메시지를 이 시각으로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열지 못하게 하기 위해 율법의 판들을 천사의 날개로 가리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내일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딸레스 꼬헤이아 목사
구원은 은혜입니다. 우리가 값을 지불하기 위해 해야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런 대가가 없는 우리의 죄에 대한 속죄, 이것은 우리를 지키고 구하려는 의지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만약 우리가 율법의 관점으로 본다면 죽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은혜의 관점으로 본다면 우리는 정죄 속에서 살지 않고 용서와 구원의 삶을 살 것입니다!

 

<간증 및 댓글모음>

 

대서양 건너 아프리카와 유럽으로 전해진 포루투갈어 CLF방송

 이번 행사는 브라질, 포르투갈, 앙골라, 모잠비크 등 복음이 들어간 포르투갈어권 국가가 참여했다. 하지만 정말 놀랍게도 복음이 들어가지 못한 포르투갈어권 국가인 카보베르데에서도 이 CLF가 연결되어 이번 행사를 함께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를 함께했던 카보베르데의 빠트리시아를 소개한다.

서 아프리카 카보베르데에서 간증을 보내온 빠트리시아
빠트리시아 / 서아프리카 까보 베르데

빠트리시아 / 서 아프리카 카보베르데
은혜와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제 이름은 빠트리시아이고 서 아프리카 카보 베르지에 살고 있습니다. 이번 CLF 시간은 너무 훌륭했고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집회의 초반부터 이미 선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또 선교회 진행부와 각 아카데미의 강사들의 너무 단순하며 놀라운 말씀에 감사합니다.
 어떤 부분은 제 마음을 흔들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우리 마음이 투명해져야 하는 것의 중요함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창세기 6장 5절에서 말한 것처럼 주님은 우리 마음의 악함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사역에 성공하려면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베드로는 이것을 실제로 배운 경우인데, 자신을 부인하는 것을 받아들였을 때 그가 예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도 이해했습니다. 정확하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주를 사랑함으로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죽음의 대가는 이미 지불되었습니다. 저도, 당신도 빚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이 진리 안에서 우리 마음에 가져야 할 부분입니다.
이제 우리는 자유롭기 때문에 사단은 더 이상 우리를 정죄하거나 비난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미 갈보리 십자가에서 값을 치렀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계속 우리 마음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이 진리가 우리의 삶에 계속된 가르침을 주시기를 오늘 또 영원히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주 예수의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행사는 브라질, 포르투갈, 앙골라, 모잠비크 등 복음이 들어간 포르투갈어권 국가가 참여를 했다. 서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CLF를 온라인으로 참여중인 사람들
이번 행사는 브라질, 포르투갈, 앙골라, 모잠비크 등 복음이 들어간 포르투갈어권 국가가 참여했다. 서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CLF를 온오프라인으로 참여 중인 사람들.

기쁜소식상파울루교회의 김범섭 선교사는 이번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에서 하나님이 준비하고 연결해 주신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린다는 간증을 남겼다.

김범섭 선교사 / CLF브라질 대표
5월 30일, 박옥수 목사님 생방송이 브라질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되면서 많은 언론들이 저희를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25개 언론사에서 저희들 기사를 내주고 CLF를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우리를 향해 많은 교단들이 마음을 열고 저희와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의 침례교회 마르씨오 목사님이 그 밑에 2,500명의 목사님들에게 모든 사람들이 다 CLF를 참여하도록 권해 주셨고, 끝난 뒤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목사님도 첫날부터 지금까지 저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소망을 얻고 특히 저희 교회가 없는 아프리카의 포어권 3개 나라의 목사님들도 저희와 함께하면서 저희에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곳 상파울루 가까운 곳에 신학대학교가 있는데, 그 총장님이 학교 학생들을 저희의 CLF에 참석하도록 권장해 주셨고 저희들과 함께 일하자고 하시면서 앞으로 그 신학교에서도 CLF 모임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이번 CLF를 통해 많은 목사님들이 브라질에서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워하는데, 정말 이 말씀 때문에 너무 신기해하고 목사님이 전해 주시는 시간 시간의 말씀으로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발견하고 너무 행복해하며 감사의 글과 구원 받은 많은 사람들의 글이 끊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번 CLF와 교회를 통해서 힘있게 브라질에 안에 다시 한 번 힘있게 일하시는 것이 놀랍고 1,200명의 많은 목사님들이 함께해 놀라운 CLF를 만들어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브라질의 TV, 라디오, 신문의 많은 언론이 이번 CLF 소식을 앞다투어 내보냈다. 그렇게 포르투갈어권의 많은 목회자들과 일반 교회 리더들이 이번 CLF에 참여할 수 있었다. 참외가 호박에 접붙임이 되어 최상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처럼 순수한 복음을 전하는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의 말씀은 많은 목회자들과 참가자들의 마음이 그리스도에게 진정으로 접붙임되게 하고 그들의 삶에 진정한 복음으로의 컴백(Comeback)의 기회를 주었다. 앞으로 우리 선교회를 통해 포루투갈어권 나라에 더욱 힘있게 복음의 열매가 맺힐 것이 소망되고 이번 CLF를 통해 힘있게 일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글정리, 캡쳐 단기선교사 최원진(Pedro Choi)
댓글정리, 번역 안윤지(Rebeca Ahn) /앙골라 오정원 선교사(Onésimo Oh)
사진 쥴리아나(Juliana Pezzinatto)

CLF Brasil 홈페이지 : http://clfbrasil.org.br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CLF BR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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