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가을, 이스라엘 이야기로 떠나는 행복한 성경여행
[천안] 가을, 이스라엘 이야기로 떠나는 행복한 성경여행
  • 임숙희
  • 승인 2020.10.11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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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현선교사 초청 온라인 성경세미나

코로나19도 막지 못하는 온라인 복음의 역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기쁜소식천안교회에서는 “이스라엘 이야기”라는 주제로 장주현 선교사 초청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가졌다.

장주현 선교사 초청 온라인 성경세미나
장주현 선교사 초청 온라인 성경세미나

이번 성경세미나는 10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낮, 저녁으로 3일 동안 줌(ZOOM), 유튜브를 통해 진행되었다. 기쁜소식천안교회 형제자매들은 이번 성경세미나를 위해 월, 화 저녁 이틀 동안 기도회를 가지면서 형편을 바라보는 우리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복음이 천안에 전파되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연결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카드뉴스, 집회소식을 SNS로 계속 전했던 가족과 지인, 이웃을 초청하여 함께 온라인으로 말씀을 들었다.

말씀을 듣기 전,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송은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찬양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

장주현 선교사는 레위기 4장 속죄제사 말씀과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참된 회개란 무엇인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 싶어하는 믿음은 무엇인지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레위기 4: 27~28) “만일 평민의 하나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 와서 그 범한 죄를 인하여 그것을 예물로 삼아”

  "여기 흠 없는 암염소는 예수님의 그림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앞에 서서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길과 방법이 있습니다. 이 말씀 앞에 내 고집과 내 생각을 버리고 나를 감추고 있는 마음을 내놓으면 예수님이 능히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예비된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장주현 선교사
말씀을 전하는 장주현 선교사

이어서 레위기 16장 대속죄일의 아사셀을 위한 제사를 통해 죄가 어디로 넘어갔는지 자세히 말씀을 전했다.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바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인 예수님의 그림자인데, 바로 우리 인생의 모든 죄가 이미 완벽하게 예수님에게 넘어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 날, 우리에게 예수님의 피로 변치 않는 하나님의 의를 주신 부분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남은 삶을 영원한 하나님의 의를 전파하며 하나님 앞에 영광스럽게 설 것을 당부했다.

(로마서 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율법을 완벽하게 지켰을 때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의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예수님은 율법의 마침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우리에게 주시려고 피를 흘리시고 율법의 모든 요구를 피로 갚으셨습니다. 깨끗하게 죄가 씻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가 우리에게 왔습니다. 의인은 하나님의 의를 가진 자입니다. 영원히 온전케 된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말씀을 듣고 있는 모습
말씀을 듣고있는 줌 화면 모습
말씀을 듣고있는 줌 화면 모습

이번 성경세미나에 성도들의 초청을 받은 이들은 2부 교제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이고 구원의 소망을 가질 수 있었고, 성도들의 간증 또한 풍성했다.

말씀을 나누는 2부 교제시간

"박옥수 목사님 온라인 성경세미나 말씀을 들으며 죄가 다 사해진 부분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이번 이스라엘 선교사님 말씀을 다시 들으니 내 죄가 완벽하게 씻어지고 천국에 갈 수 있겠다는 믿음이 들어왔습니다.” – 천안, 정묘숙

“예수님의 피로 우리 죄값이 갚아지고 죄가 깨끗이 씻겨져서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강연 등을 참석할 수 없고 집에만 있으니 우울했는데,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라’ 말씀을 듣고 구원이 참 쉽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마가복음 11장 24절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선교사님 간증을 듣고 말씀이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 천안, 육선임

"교회는 절대 안 나가, 하나님은 내 기도 안 들으셔 라는 생각으로 수십 년을 내 열심으로만 살아온 결과는 삭막한 광야였고, 주려죽는 돼지우리라는 것이 믿어집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항상 악하고 더러운 것이 바로 내 마음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박옥수 목사님의 책도 읽고, 유튜브를 통해 말씀도 들어왔는데 이번 성경세미나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들으면서 허허벌판과도 같은 내 마음에도 말씀의 씨가 뿌려져 아름다운 초원이 되겠다는 소망이 생깁니다." - 오산, 남궁옥분

"복음은 지난 성경세미나에서도 들었는데, 이번 세미나에서 선교사님 말씀을 듣고, 또 2부 시간에도 목사님과 교제하면서 내 마음에 복음이 더 분명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복음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 분명해져서 진짜 내 마음에 ’내 죄가 더 이상 없구나!' 라는 마음이 들어서 감사하고 앞으로 성경을 보고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계속 듣는 것이 좋습니다." - 천안, 박상선

“이번 성경세미나를 집에서 가족이 함께 시청했습니다. 아직 구원을 안 받은 남편도 판결 흉패에 관한 말씀에 관심을 가지고 들으면서 인터넷을 검색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큰 딸도 올해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으로 집에 있으면서, 자기 마음에 구원이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발견되었는데, 지난 달 박 목사님 성경세미나 말씀을 들으며 의인이 된 것이 믿어진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집회 첫날, 말씀을 들으며 구원의 확신이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가정에 일하여 주시고, 가족이 다 구원받겠다는 소망을 가질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 천안, 김재신 자매

이번 성경세미나는 3일 동안 유튜브 6000여 명, 줌 750명, 형제, 자매들 300명 등 많은 분들이 말씀을 통해 은혜를 입었다. 더 이상 나를 보지 않고 예수님을 보면서 살아가는 믿음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가시는 교회와 종이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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