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리더 양성 특별교육 과정 ‘K-Leaders Course’ 발대식
[양천] 리더 양성 특별교육 과정 ‘K-Leaders Course’ 발대식
  • 홍민서
  • 승인 2021.01.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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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양성 특별교육 과정 ‘K-Leaders Course’ 발대식
- 제1회 ‘K-Leaders Course’ 진행
- 71개의 소그룹을 운영해 직접 복음을 전하는 서울지역 청년들
- ‘안녕 코리아’ 참석자들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왓챕(WhatsApp)’을 통한 지속적인 일상 공유
- 참석자들과 3개월 코스로, 71개 소그룹을 통해서 계속되는 만남, 3개월 코스 후 수료증 주며 관리

지금 전 세계는 ‘한국’을 외치고 있다. 빌보드 1위의 방탄소년단(BTS), 푸스카스 상의 손흥민 선수, 한국 콘텐츠의 넷플릭스(Netflix) 차트 상위권 독점, 어린이 동요 ‘아기상어’ 유튜브 조회수 70억 등 ‘한류’의 인기는 지금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뜨거운 한류의 흐름에 맞추어 한국 콘텐츠를 "복음의 도구로 삼아 전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하나님의 종의 지혜가 또 다시 우리를 움직였다.

리더를 양성하는 특별 교육 과정인 'K-Leaders COURSE'가 앞으로 3개월 간 진행된다.
리더를 양성하는 특별 교육 과정인 'K-Leaders COURSE'가 앞으로 3개월간 진행된다.

작년부터 양천 청년회는 한류 콘텐츠를 이용해 복음을 전하기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 '안녕 코리아'를 개설해 해외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클래스와 캠프를 운영해오고 있다. 그리고 학생수가 급증하고, 프로그램 규모가 커지면서 양천 청년회 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전체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함께 '안녕 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12월 전세계 35개국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코리안 캠프'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 리더 양성 특별 교육 과정 ‘K-Leaders Course’ 발대식

“ 참석한 학생들을 해외 각 지부에 연결해주고, 한국에도 초대하고, 해외봉사도 보내자! ”

'안녕 코리아’와 ‘코리안 캠프’로 연결된 4,000여 명의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하던 중, 하나님의 종으로부터 지혜를 받았다. 참석한 학생들을 해외 각 지부로 연결해, 한국에도 초대하고, 해외봉사도 보내자는 지혜였다.

서울지역 학생들은 종의 지혜를 받아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바로 리더 양성 특별교육 과정인 ‘K-Leaders Course’이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3개월간 계속적으로 만나고, 소그룹으로 만나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다. 71개의 소회의실에서 1,044명의 세계 대학생들을 나눠, 3개월 동안 서울지역 대학생들과 동문들이 각 반의 학생들에게 계속해서 만나 직접 복음을 전한다.

  • 참석자들과 3개월 코스로, 71개 소그룹을 통해서 계속되는 만남, 3개월 코스 후 수료증 주며 관리

이번 ‘K-Leaders Course’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일회성으로 행사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1,044명의 모든 참가자들을 71개의 소그룹으로 나누어, 서울지역 청년 및 동문들이 직접 하나의 반을 맡아 교사로 3개월 동안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것이다. 3개월 동안 매일 학생들과 왓츠앱방에서 일상을 공유하고, 정기적인 반별모임을 통해서 교사들과 학생들 간의 특별한 유대관계가 형성되고 있다. 

교사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71명의 서울지역 청년 굿뉴스코 동문들
몸은 떨어져 있지만 '예수님'으로 모여 복음을 전하는 서울지역 청년들과 동문들
전세계에서 리더가 되기 위해 모인 1,044명의 학생들의 ‘K-Leaders Course’ 발단식이 진행됐다.
전세계에서 리더가 되기 위해 모인 1,044명의 학생들의 ‘K-Leaders Course’ 발단식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 당일 외에도 학생들과의 지속적인 연결을 위해 매주 미션을 제공한다. 그리고 각 나라의 지부장에게 온/오프라인으로 출석 도장을 받고, 3개월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3개월의 모든 과정을 수료한 학생에게 발급될 수료증이다.

1:1의 튜터링 시스템의 한국어 교육, 한국인들과 프리토킹(Free Talking) 시간, 전문댄서에게 배우는 케이팝 교실, 리더십 전문 마인드 트레이닝, 특별 1:1 카운셀링 등 학생들을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코스를 기획했다.

발대식을 시작하기 전, 케이팝을 다룬 스케빈져 헌트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활짝 열었다.

이번에도 학생들은 ‘K-Leaders Course’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35개국에서 1,044명의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접수했다. 그리고 지난 12월 26일 토요일 ‘K-Leaders Course’ 발대식이 진행됐다.

‘K-Leaders Course’에서 진행될 온라인 클래스와 마인드 교육 프리뷰(Preview)가 진행됐다.

발대식에는 프로그램에 접수한 학생들과 교사들이 모두 모였다. 발대식에서는 ‘K-Leaders Course’ 과정 프리뷰를 통해 학생들에게 세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학생대표로 선정된 칼멘(말레이시아)이 학생 대표로 선서를 했다. 

“첫째, 저는 K-리더 코스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둘째,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다른 참가자들과 교류와 협력을 하겠습니다. 셋째, 미래의 리더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품위를 유지하겠습니다.”

이어서 선서식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손을 들고 모두 선서를 하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K-Leaders Course’에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의 경제성장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라고 말하며, 마인드 교육중이다.
한국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의 경제성장 이야기를 통해 마인드 강연을 했다.

그리고 최남현 교육위원의 리더십 마인드 트레이닝이 진행됐다. 최남현 교육위원은 가난했던 한국이 어떻게 최단기간 안에 경제대국 10위권의 국가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사고의 변화’에 대해 강연했다.

K-Leaders에 참가하게 된 소감을 밝히는 Vonny(남아공)
K-Leaders에 참가하게 된 소감을 밝히는 보니(Vonny, 남아공)

"K-leaders course를 우연히 알게 됐는데, 오늘 오리엔테이션을 참석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프로그램에 참석해보니 글로 봤던 것보다 더 흥미로웠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hange 3반/학생 보니(Vonny), 남아공

  • 제1회 ‘K-Leaders Course’ 진행 
리더 양성 특별교육 과정, 'K-Leaders Course'가 3개월 대장정의 그 막을 열었다.

지난 1월 1일, 제1회 K-Leaders Course가 진행됐다. 랜선으로 떠나는 ‘한국 여행 브이로그(V-log)’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한국에 방문하는 것이 버킷리스트라고 말하는 학생들은 기회가 된다면 꼭 한국에 오고 싶다고 마음을 전달했다.

한국에 오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대리만족시켜주는 랜선 서울 투어 브이로그 

이어서 온라인 코리안 클래스가 '라이브(Live)'로 진행됐다. 교사와 학생이 쌍방향으로 소통하면서,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라이브 수업을 기획했다.

학생들이 직접 손을 들고 발표하거나 질문할 수 있어 능동적인 수업이 진행됐다.
라이브로 코리안 클래스를 진행해 교사와 학생들 간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했다. 

특히 학생들은 직접 손을 들고 발표하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했다. 그리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실시간으로 직접 교사에게 물어보면서, 코리안 클래스를 녹화본으로 송출하는 것보다 더 유익하고 생생한 코리안 클래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  

말라위로 해외봉사를 다녀온 필리핀 단원의 체험담 영상을 보여주었다.

다음은 말라위로 해외봉사를 다녀온 필리핀 단원의 체험담이 있었다. ‘차리(Chari/필리핀)’ 단원은 말라위에서 직접 찍은 영상과 함께 체험담을 발표했다. 학생들은 아프리카가 정말 매력적인 곳이라며 자신도 단원과 같이 해외로 가서 봉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소회의실에서 71명의 서울지역 대학생 및 동문들과 1,044명의 학생들은 그룹교제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그룹교제가 진행됐다. 71명의 서울지역 대학생 및 동문들은 교사로서 소회의실에서 학생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주에 이어 두 번째로 만나는 학생과 교사들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안부를 전하고 오늘 배운 한국어에 대해 복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마인드 교육도 하면서 귀한 시간을 보냈다.

라이브로 코리안 클래스를 위해 스튜디오에 모여 촬영 및 방송 송출을 했다.

‘K-Leaders Course’는 서울지역 대학생 및 청년들에 의해 직접 기획 및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줌으로 모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준비하는 내내 “능력이 부족해, 시간이 없어.”라는 형편만 보였다. 하지만 교회의 음성을 따라 생각을 버리고 한 걸음 나아갔을 때, 하나님은 형편과 상관없이 놀랍게 일하셨다. 우리가 준비한 것의 몇 배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면 이 프로그램이 우리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을 매번 깨닫게 된다.

서울지역 청년들은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 연출, 촬영 등을 담당해 진행했다.

하나님께서 ‘K-Leaders Course’에 주신 수많은 영혼이 모두 구원을 받아 변화된 삶을 살게 될 미래가 소망스럽다. 그리고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앞으로 놀랍게 일하실 하나님을 믿고 또 한 걸음 내딛는다.

  • 교사가 되어 참석자들에게 직접 복음을 전하는 71명의 서울지역 청년들과 동문들

마인드 트레이닝 이후, 반별 모임이 진행됐다. 교사들은 각 반으로 흩어져 참석자들과 함께 모임을 가졌다. 한국말로 인사도 하고, 자기소개를 하는 등 교사와 참석자들이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바로 복음을 전했고 수많은 학생들이 짧은 시간에 구원을 받았다.

각 소희의실에서 복음을 전하는 71명의 서울지역 청년, 동문들
여러분들의 죄가 씻어진 것을 믿는 사람은, 손을 들어보세요!
"여러분들의 죄가 씻어진 것을 믿는 사람은, 손을 들어보세요!"했을 때 모든 학생들이 손을 들었다.

앞으로 3개월 동안 매주 반별 모임을 통해 교사들은 참석자들에게 복음도 전하고 마인드 교육도 진행하려고 한다. 앞으로 반별 모임을 통해 수많은 참석자들이 구원을 받고, 해외봉사에 지원하여 한국에 올 그날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소망스럽다.

  • '안녕 코리아’ 참석자들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왓챕(WhatsApp)’을 통한 지속적인 일상 공유

서울지역 '안녕 코리아(Annyeong Korea)'팀은 외국인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한류 콘텐츠를 통해 전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안녕 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한국어, 케이팝 온라인 클래스를 매주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과 메신저 앱 ‘왓챕(WhatsApp)’을 통해 일상을 나누며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왓츠앱 방에서의 참가자들간의 지속적인 교류
왓츠앱 방에서 일상을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학생들과 교류를 하고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Instagram) 라이브 방송’을 켜 ‘막간을 이용한 한국어 클래스’를 진행해 일상 속에서 사용되는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있다.

내 일상을 공유하며 한국어를 가르치는 인스타 라이브 홍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한국어를 가르친다.

또한 학교에 갈 때, 편의점에 갈 때 등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서 참가자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다. 짧은 라이브 방송 시간이지만 무려 누적 1,600명에 달하는 참가자들이 방송에 들어왔으며,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참석자들은 아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전세계 5,000명의 외국 학생들과 함께한 온라인 한국어 캠프, ‘코리안 캠프’

‘안녕 코리아’에 대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답하고자 특별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바로 온라인 한국어 캠프, ‘코리안 캠프’이다.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3가지의 언어로 진행된 '코리아 캠프'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3가지의 언어로 진행된 '코리안 캠프'

12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코리안 캠프’가 진행됐다. 코리안 캠프는 러시아어, 스페인어, 영어 3개 언어로 진행됐으며, 4일간의 홍보기간동안 46개국에서 약 4,000여 명의 학생들이 접수했다. 또한 5,000여 명의 외국 학생들이 페이스북, 유튜브, 줌을 통해 캠프에 참석했다.

그리고 '랜선 서울여행’, ‘한국 드라마’를 이용한 한국어 클래스와 K-pop 노래와 댄스 클래스, 한국 대학생들의 일상V-log 콘텐츠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에 대해 소개했다.

'코리안 캠프'에서 4,000명의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5,000명의 참가자들은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를 들으며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 되었다. 코리안 캠프의 다양한 콘텐츠로 마음의 문을 연 참가자들은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지는 죄사함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코리안 캠프 후에도 참가자들은 “의롭게 되었다.”며 수많은 구원 간증을 보내왔다.

서울지역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교사가 되어 직접 참석자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사는 곳, 언어, 종교는 모두 다르지만 복음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우리가 쓰는 언어도 믿는 종교도 달랐지만 한국을 사랑하는 그들의 마음이 복음을 듣게 했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구원이란 큰 선물을 주셨다. 코리안 캠프를 통해 놀랍게 일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 ‘K-Leaders Course’의 71명의 교사 모임

행사 후에도 교사들은 줌으로 모여 프로그램 논의도 하고 이헌목 목사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헌목 목사는 "예수님의 영이 있는 우리이기 때문에 새로운 일들을 만들고 진행해보면 정말 놀라운 역사가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이번 모임을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을 이끌기에 앞서 가져야 할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

71명의 교사들이 이헌목 목사와 교사 모임을 갖고 있다. 

"교사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기가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3개월이라는 기간도 길었고, 무엇보다 나는 영어를 잘 못 한다는 사실이 가장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여기서 뒤로 물러나면 안 되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첫 모임을 가지는데 학생이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학생들의 순수한 마음을 보면서 교사로 지원하길 너무 잘했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Truth 8반/교사 김가연)

”행사를 앞두고 '아, 영어로 대화도 안 되고, 모임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도 잘 모르는데 그냥 빠질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는 말씀처럼 부담을 뛰어 넘어서 새로운 일을 계속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굉장히 즐거웠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저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특히, 반별모임을 가졌을 때도 학생들이 굉장히 밝고, 반응도 잘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이 더 밝아지고 훗날 복음을 받아들여 변화할 모습이 소망됩니다. 좋은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Truth 5반/교사 노근영)

'K-Leaders Course'의 교사로 참가한 71명의 서울지역 청년, 굿뉴스코 동문들
'K-Leaders Course'의 교사로 참가한 71명의 서울지역 대학생과 해외봉사단 동문들

한국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전세계에서 모인 1,044명의 학생들. 그리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인 71명의 교사들. 하나님께서는 ‘한류’라는 콘텐츠를 통해 참석자들을 모아 주셨고 또 우리 마음속에 있는 귀한 복음으로 교사들을 모아 주셨다. 앞으로 ‘K-Leaders Course’를 통해 놀랍게 일어날 복음의 역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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