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 K-Leaders Course ,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다!
[서울] 양천 K-Leaders Course ,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다!
  • 홍민서
  • 승인 2021.03.04 2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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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차 ‘K-Leaders Course’, 해외 학생들을 모두 한국으로
- 한국 봉사단 ‘K-Volunteers’ 기획
- 24시간 학생들과 소통하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왓츠앱 등 SNS를 통한 실시간 랜선 소통
-온라인 클래스 교사와 84명의 교사들

지난 2월 25일, 제 8차 'K-Leaders Course'가 진행됐다. 기쁜소식 양천교회 청년회를 주최로, 서울지역의 모든 청년들이 함께하는 K-Leaders Course는 뜨거운 한류를 복음의 도구로 삼아 전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하나님의 종의 지혜를 받아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K-Leaders Course로 마음을 연 학생들에게 남은 시간 동안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강연을 통해 복음을 계속해서 전할 예정이다.

K-Leaders Course는 발대식 이후에도 꾸준히 프로그램 홍보를 진행해왔다. 이에 접수인원은 현재 3천 명에 도달했으며 필리핀, 인도, 아프리카 등 국적을 불문한 수많은 학생들이 함께하고 있다.
 

  • 제8차 K-Leaders Course, 해외 학생들을 모두 한국으로

"우리 생각이 부인되고, 말씀의 씨앗이 떨어지면 예수님이 우리의 마음의 능력이 되십니다. 그 후,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30배, 60배, 더 나아가 100배의 결실을 맺으십니다!" 이 말씀을 마음의 힘으로 삼아 매일 발걸음을 내딛는 K-Leaders Course는 지금 전세계 3천 명의 학생들에게 행복과 소망을 전하는 복음의 장이 됐다. 

지난 1월 진행된 발대식을 시작으로 K-Leaders Course는 벌써 8주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8주 동안 줌을 통해 총 2400명, 유튜브와 페이스북 그리고 틱톡을 통해 약 8000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 코리아'를 개설해 K-Leaders Course의 프로그램을 매주 업데이트하고 있다.

세계 최대 음악시장, 빌보드(Billboard)를 점령할 만큼 규모와 그 영향력이 막대해진 ‘케이팝’은 수많은 학생들이 K-Leaders Course와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케이팝을 좋아하는 학생들을 위해 K-Leaders Course는 댄스 전문가를 섭외해 격주로 ‘케이팝 댄스 클래스’를 진행한다.

전문 댄서에게 직접 배우는 '케이팝 댄스 클래스'는 2주에 한 번씩 진행된다.

줌으로 진행하는 댄스 클래스지만 학생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온 마음을 다해 댄스를 배웠다. K-Leaders Course는 코리안 클래스와 케이팝 클래스를 중심으로 음식, 메이크업, 패션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클래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찜질방 탐험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이 매주 진행된다.

그리고 이번 8주차에는 한국 패션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패션쇼'가 열렸다. 교사들이 직접 계절별 코디를 소개했으며, 이번 패션쇼를 통해 학생들은 사계절 별로 한국에서 유행하는 패션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온라인 패션쇼'를 통해 한국의 사계절별 유행 코디를 학생들에게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코리안클래스’가 진행됐다. 새로 배우는 것은 늘 어렵기 마련이다. 하지만 학생들은 점점 어려워지는 한국어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온 마음을 다해 수업에 임하고 있다. 

자음모음부터 일상생활 표현까지,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한국어 콘텐츠를 개발해 수업을 기획한다.

학생들이 한국어를 좀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코리안클래스는 다양한 한국문화 컨텐츠와 함께 진행된다. 국내 및 국외에서 인기있는 한국 드라마의 명대사를 통해 한국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가르치기도 한다.

해외에서 인기 있는 한국 드라마를 소재로 재밌고 유익한 코리안 클래스를 진행했다.

 코리안클래스 후,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강연이 진행됐다. 박옥수 목사는 어머니의 진정한 마음을 모르고 자살을 선택한 비극적인 존(John)의 이야기를 통해 "만약에 존이 자신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진정한 마음에 대해 알았다면 자살을 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라며, "우리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사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알 때 의인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박옥수 목사의 말씀은 지금껏 학생들이 알지 못했던 마음의 세계와 복음에 대해 전했다.

학생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말씀에 귀기울여 들었고, 몇몇 학생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코리안 클래스를 통해 활짝 열린 학생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과 말씀이 정확히 심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반별모임을 통해 교사들은 각 반 학생들에게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셨음을 전했다.

반별 모임이 진행됐다. 'K-Leaders Course'는 12주차 과정으로, 첫 4주는 학생들과 교사들 간의 유대관계 형성, 다음 4주는 해외봉사에 대한 공유, 마지막 4주는 복음 전도 과정으로 기획했다. 8주차를 맞이한 지금, 교사들은 각 반 학생들에게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강연을 토대로 복음을 전했다. 학생들은 교사들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는 "아멘"을 외치며 기뻐했고, 교사들은 서툰 영어로 전도를 했지만 복음을 전할 수 있음에 감격해하고 감사해했다.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강연 이후, 반별 모임을 통해 복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이집트의 Menna는 "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존이 엄마의 마음을 알았더라면 자살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마인드 강연 후, 저희 반 선생님과 모임을 가지면서 존의 이야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을 생각 하고 느끼니, 저도 더 이상 죄인이 아닌 의인란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매주 반별모임에서 84명의 교사들은 각자 준비한 자료를 통해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기쁜소식양천교회의 김하영 교사는 "반별모임 때 저희 반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2년 전, 아이티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느꼈던 행복을 이번에 다시한번 느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던 도중, 한 친구가 성경책을 가져올테니 기다려 달라며 할때는 이게 진짜 현실인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전에는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하지만 막상 전할 떄 저희 반 학생들은 순수하게 저희의 말을 그대로 받아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해서 복음을 전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고 소망스럽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은 시간 동안, 'K-Leaders Course'를 통해 마음이 활짝 열린 학생들에게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강연을 통해 복음을 계속해서 전할 예정이다. 'K-Leaders Course'의 모든 학생들이 구원을 받고 또 복음의 귀한 일꾼이 되기를 소망한다.  
 

  • 한국 봉사단 ‘K-Volunteers’ 기획

“K-Leaders Course를 통해 연결된 학생들을 한국에 초대하자!”는 하나님의 종의 지혜를 받아 ‘K-Volunteers(한국 봉사단)’가 기획됐다. 다가오는 4월부터 한국 봉사단 워크숍을 진행해 해외 학생들이 직접 한국에 와서 봉사할 수 있도록 교육하려고 한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당장 한국에 오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온라인으로 현지 지부와 연결해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이끌어줄 예정이다.  

'K-Leaders Course'의 학생들을 한국 봉사단으로 초대해 봉사도 하고 실질적으로 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지금까지 18개 국가에서 총 171명의 학생들이 ‘K-Volunteers’에 지원했다. 그리고 지난 주에 한국에 봉사하러 와서 다양한 경험을 한 아시(Ashi) 단원과 메리 골드(Marry Gold) 단원을 줌으로 초대해 이들의 한국봉사 체험담을 학생들에게 들려주었다. 한국에 어떻게 봉사하러 왔는지, 어떤 봉사를 했는지, 뭐가 좋았는지 등 한국 봉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K-Voluteer' 지원자들에게 한국 봉사 체험담을 들려준 아시 단원과 메리 골드(위 오른쪽, 아래 왼쪽)

'K-Leaders Course'를 통해 리더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K-Volunteers’로 연결되어 한국에 와서 직접 봉사를 하게 된다. 훗날 한국에 와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하고 또 복음의 일꾼이 되어 돌아갈 학생들을 생각하면 소망스럽다.
 

  • 24시간 학생들과 소통하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왓츠앱 등 SNS를 통한 실시간 랜선 소통

“생일 축하해요 선생님!”라며 한국에서 5,000km 떨어진 인도의 학생으로부터 받는 축하 인사와 “오늘은 한국의 대명절, 설이에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며 필리핀에 사는 학생에게 전하는 설 인사 등 ‘K-Leaders Course’ 단톡방은 학생들과 교사들의 훈훈한 이야기들로 매일 넘쳐난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수시로 일상생활을 공유해 학생들과 24시간 소통한다.

‘K-Leaders Course’ 발대식 이후 2천 명의 학생들과 84명의 교사들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등 각종 SNS를 통해 24시간으로 실시간 소통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데일리 메이크업’ , ‘편의점 방문’ 등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연 날리기’, ‘명절 인사 법’ 등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반별 왓츠앱(WhatsApp)을 통해 학생들과 교사 간의 교류가 매일 진행된다.

이 밖에도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채팅방을 통해 매일 대화하면서 학생들과 교사들 간의 관계는 날이 갈수록 돈독해지고 있고, 학생들이 ‘K-Leaders Course’ 활동에 결석 없이 지속적으로 참가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 온라인 클래스 교사와 84명의 교사들

‘K-Leaders Course’는 어느덧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 8주 동안 결석 없이 꾸준히 ‘줌’으로 수업에 실제로 참석하고 있는 학생들만 무려 300명에 달한다. 그리고 유튜브로 3715명, 페이스북으로 3200명, 인스타그램으로 2189명, 틱톡으로 1625명의 학생들이 ‘K-Leaders Course’와 함께했다.

'K-Leaders Course'에 참여하며 기뻐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인도의 Dinisha는 "K-Leaders Course는 정말 놀랍습니다! 이 놀라운 프로그램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K-Leaders Course에서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선생님들과 편하게 교류하며 한국의 축제, 문화, 교육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매주 목요일마다 수업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클래스 덕분에 이전보다 한국어에 대해 깊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K-Leaders Course도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인도의 Priya는 "K-Leaders Course는 최고로 훌륭한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K-Leaders Course의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것이 정말 좋은데요. 우리 선생님들은 정말 예의가 바르고 학생들로 하여금 한국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고 매 수업마다 큰 재미를 느끼게 해주십니다! 특히 한국으로 해외봉사를 다녀온 분의 체험담을 들었는데요. 그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으로 해외봉사를 가는 K-Voinuteer 프로그램에 대해 흥미가 생겼습니다! 항상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필리핀의 Rizza는 "우선,  ‘K-Leaders Course’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들과 우리의 사는 나라는 다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직접 연락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홍보해주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영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부족한 영어실력을 뛰어넘고 우리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모임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제가 처음 모임에 들어갔을 때 정말 긴장했는데요. 선생님께서 어색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셔서 편안히 모임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K-Leaders Course’를 통해 더 배우고 싶습니다.  K-Leaders Course에서 멋진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반끼리 만나서 모임을 갖는 게 그들의 행복이 되어버린 김영신 교사와 학생들

 기쁜소식동서울교회의 김영신 교사는 “저는 영어를 잘 못합니다. 하지만 복음을 위해서 K-Leaders Course에 함께하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 앞에서 영어를 하는 게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반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정말 즐겁고 그 시간이 매일 기다려집니다. 저를 행복하게 해준 K-Leaders Course에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김가연 교사는 행사 당일 뿐만 아니라 따로 모임 일정을 잡아 마인드 교육, 반별 모임 등을 진행했다.

 기쁜소식양천교회의 김가연 교사는 “처음에는 K-Leaders Course 교사를 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K-Leaders Course 덕분에 정말로 행복합니다. 사실 작년에 제 기도제목이 영어로 마인드 강연과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했지만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어떻게 이루어주실지 저는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K-Leaders Course를 하면서 우리 반 학생들에게 영어로 마인드강연도 하고 복음도 전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K-Leaders Course를 통해 저와 우리 학생들에게 역사하실 것을 생각할 때 정말 소망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설 명절을 맞아 교사들은 메세지 영상을 찍어 학생들에게 보냈다. 

지난 설 명절에 교사들은 직접 설 인사 메시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학생들에게 직접 보냈다.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소망에 84명의 교사들의 마음은 활활 타오르고 있다.  

날이 갈수록 K-Leaders Course를 향한 인기도 점점 더 뜨거워지고, 함께하는 학생들과 교사들의 마음도 불타오르고 있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매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고민도 스스럼없이 털어놓을 정도로 가까워졌다. 남은 시간 학생과 교사들이 더욱더 가까워져 학생들 마음에 복음이 세워질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란다. 
 

  • 우리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다! 온라인 클래스 교사와 84명의 교사들

K-Leaders Course의 온라인 클래스 교사들과 84명의 교사들에겐 아주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모두 해외봉사단 출신인 것이다.

매주 목요일 학생들과 갖는 모임 시간은 84명의 교사들의 마음에 복음에 대한 불꽃을 불어준다.

아프리카의 오지에서 뉴욕의 도시 한복판에서 자신의 젊음을 팔아 그 나라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며 보낸 한 해는 그들의 마음속에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한 편에 잠들어 있는 그들의 마음을 깨운 건 다름 아닌 바로 K-Leaders Course였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복음의 일 앞에 자신의 시간과 마음을 드리는 양천 청년들
매주 온라인 클래스가 끝난 후 학생들에게 숙제를 주고 각 반 교사가 매일 확인한다. 

학생들에게 더 좋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 지역 청년들은 매일 줌으로 모여 머리를 맞댄다. 회사와 학교 생활로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학생들에게 보낼 영상과 숙제 컨텐츠을 위해 시간을 내서 프로그램 준비에 마음을 쏟고 있다. 

생방송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3시간 일찍 모여 준비하고 리허설을 진행한다.  
더 좋은 프로그램을 위해 매일 줌으로 모여 머리를 맞대고 회의하는 양천 청년들

80명이 넘는 청년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닌 바로 복음이었다. 훗날, 자신의 학생들의 마음을 모두 얻고 복음을 전해 구원을 받을 소망이 청년들을 움직였다. 

지난 7주간, 줌과 각종 SNS를 통해 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K-Leaders Course와 함께했다.
지난 8주간, 줌과 각종 SNS를 통해 1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K-Leaders Course와 함께했다.

하나님께서는 K-Leaders Course를 통해 복음의 길을 계속해서 넓히고 계신다.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받을 때, 우리가 내미는 모든 발걸음은 놀라운 역사로 이어졌다. K-Leaders Course를 통해 전세계 학생들의 마음에 새겨질 복음과 하나님의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이 다시 일궈낼 복음의 역사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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