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C-YA 'Gospel Boot Camp' , 우리는 전하는 복음은 죄사함의 복음입니다.
[유럽] C-YA 'Gospel Boot Camp' , 우리는 전하는 복음은 죄사함의 복음입니다.
  • 정희경
  • 승인 2021.05.09 0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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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pel Boot Camp

프랑크푸르트 독일센터는 예수님을 의지하여 루드빅스하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출발한 돌들의 무전전도여행(다윗의 돌)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이제 C-YA(Christian Youth Association) 청년들은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말씀과 함께 새로운 돌들의 여행 2탄을 시작하기 위해 4월 29일(목)부터 5월 1일(토)까지 3일간 Gospel Boot Camp로 모였다. 

2021.Europe.Gospel Boot Camp
2021.Europe.Gospel Boot Camp

메세지

행사 첫째 날과 둘째 날 저녁은 어떻게 복음을 전할것인가? 라는 주제로 이스라엘 장주현 목사를 초청해 말씀을 들었다. 

이스라엘 장주현 목사
이스라엘 장주현 목사

“처음에 복음을 전해서 구원받은 할머니가 있습니다"며 말문을 연 장주현 목사는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는 동안 마음속에 일하신 하나님을 간증했다. "구원은 우리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다"며 "내 믿음이 아닌 예수님의 믿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동안 밤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날 수 있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다. 

핀란드 김홍렬 목사
핀란드 김홍렬 목사

행사 셋째 날은 오후와 저녁으로 나누어 핀란드 김홍렬 목사를 초청해 누가복음 10장의 강도 만난 자와 요한복음 8장의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통해서 구원에 관한 말씀을 들었다. 

김홍렬 목사는 구원은 피구원자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는 말씀을 전했다. 


그룹미팅

이번 C-YA 워크숍에서는 영어, 불어, 스페인어, 루마니아어 등 9개 그룹으로 나뉘어 참석한 학생들과 복음을 전하는 삶과 능력 그리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었다. 

CYA 그룹미팅
CYA 그룹미팅

그룹미팅 참가자 인터뷰

대학진학과 취업문제 그리고 개인적인 어려움을 잠시 내려두고 장주현 목사님의 한 달란트 받은 자가 주인에게 책망받는 이야기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마음을 정하는 그룹모임을 가졌습니다. CYA 워크셥을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마음을 그룹교제를 통해 나눴습니다. - 루마니아반 교사 정지영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라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 김홍렬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가 사마리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강도 만난 자라도,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능력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마르치/헝가리

내가 온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복음을 듣고 있는 사람의 죄도 다 씻었다는 믿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 조디/영국

첫날 씨야 워크숍을 참석하고 친구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모임에 초대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한 달란트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사라/영국
 

유럽과 전세계를 복음으로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그리스도는 "너희가 사하면 사해진다"라고 말씀하셨다. "복음을 듣고 있는 사람의 죄도 다 씻었어" 이 믿음으로 유럽의 C-YA 청년들은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면 유럽과 전세계의 많은 골리앗들이 쓰러지고 온 세상을 복음으로 물들일 것에 소망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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