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세미나_서울] 2021 온라인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준비소식
[성경세미나_서울] 2021 온라인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준비소식
  • 강윤주
  • 승인 2021.05.09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행사 막바지 준비 중인 서울지역 교회
- 지역언론사, 아스트로비전, SNS 등 비대면 방식 홍보진행

전 세계가 함께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월)부터 5일간 온라인으로 열린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혼란에 빠진 지난해, 기쁜소식선교회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5월과 10월 온라인으로 개최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참석자들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을 얻게 하고, 절망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했다는 평을 얻었다.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진행된다.(2020년 하반기 성경세미나 장면)
2021년 전반기 성경세미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성경세미나는 온라인으로 전환돼 전 세계에 동시 개최되면서 각국 교회들은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에 계속 도전하면서 점차 홍보의 범위를 넓혀가는 가운데 한국 교회도 서울을 중심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행사를 알리는 데 마음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언론에 게재된 온라인 성경세미나 소식

 서울지역은 조선일보를 비롯해 서초신문, 서울 남부신문, 동대문 신문, 중랑신문, 영등포 투데이, 중랑방송 등 서울지역 여러 언론들을 통해 '전 세계 방송국에서 중계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라는 제목으로 주 강사 소개 및 프로그램 안내 등을 통해 서울시민들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선일보에 게재된 온라인 성경세미나 소식
조선일보에 게재된 온라인 성경세미나 소식
서울지역 언론에 게재된 온라인 성경세미나 소식

▲ 아스트로 비전 옥외 전광판 광고

비대면 홍보 방식의 일환으로 아스토로비전(대형전광판)을 대대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서울 시내 유동인구와 차량 이동이 가장 많은 고속터미널, 종로3가역, 중구 퇴계로 4가, 양재역, 강서구청 사거리, 은평구 불광동 사거리, 김포 IC에서 아스트로비전을 통해 온라인 성경세미나 소식이 28,500회 이상 노출되고 있다. 하루에 500만명이상이 접하는 셈이다.

서울시내 옥외 광고판을 통해 홍보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

▲언텍트 시대에 맞춰 진행된 온라인 홍보

서울지역은 성경세미나를 소개하기 위해 4월 29, 30일 이틀간 교회별 지역집회를 진행했다. 이번 집회는 구원간증, 이스라엘 테마여행, 그라시아스합창단 찬양, 말씀과 개인상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구원 간증을 나누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아파트 내 게시판에 홍보 포스터 부착, 일대일 심방을 통한 초청도 이뤄지고 있다. 형제자매들은 자신들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내 유료게시판에 홍보물을 부착했다. 교회의 모든 부서가 성경세미나를 앞두고 가족, 친구, 직장동료, 교회와 멀어진 형제자매들에게 연락하고 교제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공급하고 있다.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지역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강남교회 장로들
강남교회 황효정 장로는 자신의 구원간증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기쁜소식양천교회의 '구원간증집회'
활발하게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홍보하는 서울지역 성도들
아파트 내 게시판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성도들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시도된 가판전도

"평소 알고 있는 미장원 주인을 만나서 성경을 펴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복음을 들을 수밖에 없도록 인생에 많은 일을 하셔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놀라운 사랑을 받아들이고 기뻐하는 것을 보면서 저 역시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에게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찾아뵙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성경세미나에 전도하는 믿음을 심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영숙 강남

"발걸음을 내딛으면 하나님이 반드시 일하신다는 마음이 들어서 친구들을 집에 초청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며 성경세미나를 소개했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 믿는 부분이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친구들이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듣는 것이 감사했고, 저같은 사람을 통해서도 이 귀한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 행복합니다." 김영미 성북

"2년 만에 박연희 모친님을 만났는데 모친님은 코로나 때문에 경로당도 못 가시고 외롭고 죽을 날만 기다린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밖에 믿을 게 없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기뻤습니다." 원종순 일산

"처음에는 부담스러운 마음도 있었으나 하루하루 교제하다 보니 모친들의 얼굴이 밝아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선교회와 마음이 하나가 되어 복음을 전하다보면 마음이 살아나고 한없는 감사와 행복이 밀려옵니다." 최영숙 동대문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 더 이상 교회를 다니지 않은 아버지를 찾아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말씀을 잘 들으실지 걱정됐지만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이끄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장행임 양천


 ▲카드뉴스 '믿음으로 죄를 이기다', '믿음으로 암을 이기다',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다' 등의 제목으로 성경세미나를 알리다. 

 청년부터 실버까지 모든 성도들이 SNS를 배워 카카오 채널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경세미나 홍보 게시물과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성도들은 각자 새로운 사람들에게 홍보하며 현황을 공유하고 있다. 홍보는 먼저 상대의 어려움 들어주고, 성경세미나 링크 공유, 카드뉴스 공유, 카페 성경세미나 초청 및 홍보, 1분 말씀 공유 등으로 SNS를 적극 활용해 홍보 및 전도 하고 있다.


▲ '일어나 가서 보니' 천국열쇠딜리벌리 & 찾아가는 집회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는 천국 열쇠를 하나님은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허락하셨다. 서울지역 청년들은 천국 열쇠를 복사해서 또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복음 전도 훈련반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소그룹으로 나뉘어 각자 복음을 전했던 경험들을 서로 나누며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전도할 때 공통적으로 고민되는 문제들을 정리했다. 이후 소그룹에서 정리한 질문들을 사역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했다. 또한 '찾아가는 청년 집회'를 기획해 교회와 멀어진 청년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놀면 뭐하니? 찻집 가자!'라는 제목으로 찾아가는 집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세미나 홍보를 위해 진행된 양천교회 '천국열쇠 딜리버리'
교회와 연결이 끊어진 청년들과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한 '찾아가는 집회'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하고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서울지역 성도들은 전도의 손길을 통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이들이 온라인 성경세미나에 함께해 예수님의 보혈을 받아들여 당면한 문제들을 넉넉히 이기기를 소망한다. 이를 위해 남은 시간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소식을 알리려 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온라인 성경세미나 속에 많은 구원의 소식들이 들려오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