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함께하는 박옥수 목사 초청 연합예배
[서울]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함께하는 박옥수 목사 초청 연합예배
  • 강윤주
  • 승인 2022.08.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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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 교회 창립 이래 최대 규모 콘서트
- 성도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준 박옥수 목사의 양천 교회 방문
- 어떤 문제나 어려움이든 주님으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믿음과 소망을 전해
소프라노 솔로 이수연의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7월의 마지막 날 주일 저녁, 기쁜소식 양천교회에서는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함께하는 박옥수 목사 초청 연합예배를 양천구역 교회 형제자매들과 함께 드렸다. 2000년 양천교회 창립 이래 그라시아스 오케스트라와 단원들 120명이 찾아온 것은 처음이고, 양천 그라시아스 아트센터라고 새로운 이름을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멋진 한여름 밤의 시원하고 행복한 무대를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다.

바이올린 솔로 김현아의 'Czardas'
바이올린 솔로 김현아의 'Czardas'
캔들스틱의 'Only you, Say yes'
캔들스틱의 'Only you'
최혜미 오으뜸의 'He's got the whole world'
최혜미 오으뜸의 'He's got the whole world'

양천구역 성도들은 2년 반 만에 찾아온 그라시아스합창단의 공연 소식을 듣고 즐거운 발걸음으로 본당을 가득 채웠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은 성도들의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주었다. 

캔들스틱의 'Say yes'

단에 오른 박옥수 목사는 양천교회에서 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는 복된 시간을 갖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하시고, 사도행전 16장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새 마음을 갖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한 것과 같이 우리가 만나는 어떤 문제에서도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에 대한 소망을 전했다.

바울과 실라가 만난 상황과 나아만 장관 집에 포로로 잡혀간 계집종의 형편이 너무도 비슷하다고 하시면서 외형적으로 바뀐 것이 없는데 믿음 안에서 영광스러운 세계로 주님이 이끄심을 말했다.

“몸은 묶여 있고, 발은 착고에 채이고,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데 하나님이 하시면 어떤 것도 문제가 안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 중에 어떤 병이 있든지, 어떤 문제가 있든지 하나님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나 병이 없습니다.” 며 형제자매들의 마음에 하나님에 대한 소망으로 이끌어 주셨다. 

예수님과 한 마음이 된 우리 모두는 작은 예수이고, 우리 안에 계신 에수님의 사랑, 능력, 지혜로 어떤 문제나 어려움이든 이 모든 일에 그 주님으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믿음과 소망을 한가득 담아가는 복된 연합예배가 되었다. 

양천교회 임예지 자매는 "처음으로 합창단이 양천교회를 방문해 공연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박목사님으로부터 들려오는 말씀 속에 주님과 하나가 될 수 있었다. 이제는 형편만을 바라보고 어렵다하는 것이 아니라 계집종처럼 똑같은 형편 가운데에서도 소망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광명교회 박정아 자매는 "합창단의 찬양과 더불어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예수님 앞으로 가까워지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미래에 닥쳐올 어떤 어려움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며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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