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의롭다 하심을 받아들인 자의 삶'_성경세미나 넷째 날
[서울] '의롭다 하심을 받아들인 자의 삶'_성경세미나 넷째 날
  • 강윤주
  • 승인 2022.11.11 0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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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세미나를 통해 죄 사함을 얻고 행복을 찾은 사람들
- 11(금)부터 12(토)까지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후속 성경세미나 진행
참된 복음이 전해지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성경세미나 주강사 박옥수 목사

11월 7일부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성황리에 진행 중에 있다.

성경세미나 동안에 참된 죄 사함의 진리가 전해지고 서울시민들의 마음에 분명한 복음이 세워지면서 이곳저곳에서 구원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5개 대륙 20개국 102명의 목회자 및 귀빈들이 성경세미나에 참석했다.

성경세미나가 진행 중인 가운데 기독교지도자 연합포럼 CLF에 참석하기 위해 해외에서 온 5개 대륙 20개국 102명의 목회자 및 귀빈들이 성경세미나에 참석해 참된 진리를 만나 기뻐하고 축사를 통해 성경세미나에 초청한 기쁜소식선교회와 박옥수 목사에 감사를 표했다.

불라 조슈아 폴 인도 은혜복음연합 회장

불라 조슈아 폴 인도 은혜복음연합 회장은 "기쁜소식선교회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저는 가책 속에서 살았다. 저는 여러 해 동안 이걸 믿지 않았다. 그러나 이 기쁜 소식은 우리를 자유롭게 했고 온전케 했다. 곧 박옥수 목사님께서 인도를 방문해 주실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이 참된 진리 기쁜 소식이 수백만 명의 인도 사람에 전해질 것이다."라고 축사했다.

오세아스 팔라우 에레라 멕시코 목회자연합협의회 회장

오세아스 팔라우 에레라 멕시코 목회자연합협의회 회장은 "저는 4년 전부터 박옥수 목사님에 대해 알고 있다. 박목사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통해 율법으로부터 자유화되었다. 우리가 안식을 위해서 더 이상 할 일이 없다.  전 세계 목사님들께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계신 박 목사님 메시지를 들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의 메시지를 노래한 그라시아스 합창단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노래했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오라 우리가 주께 찬양드리며>,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등을 찬양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 박옥수 목사

박옥수 목사는 '의롭다 하심을 받아들인 후에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예수님이 하신 그 마음을 따라 우리 마음이 따라가면 어느 순간 하나가 돼요. 예수님과 하나가 되면 예수님의 일이 우리 속에 똑같이 일어나는 거예요. 성경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어요. 그 마음을 알면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돼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의롭다 하였으면 의로운 것이 맞아요 예수님과 한마음이 되서 성령이 오시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을 깨닫고 그걸 다른 사람에게 전하면 깜짝 놀라요 제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꿈같은 것입니다." (성경세미나 설교 中)

많은 서울시민들의 마음에 분명한 복음이 세워졌다.
많은 서울시민들의 마음에 분명한 복음이 세워졌다.

동서울 교회와 연결돼 참석한 배운정 씨는 "지금껏 저는 예수님 말씀을 들어도 와닿지 않고 암흑 속에서 살았는데, 오늘 박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장막이 걷힌 것처럼 행복하다. 저는 죄가 많지만, 저의 죄를 전부 사하시고 희생하신 예수님 덕분에 의인이 됐다."고 간증했다.

말씀을 들으며 감사해하는 참석자들

김태철 씨는 "제가 옛날에는 죄인으로 살고 현재까지도 죄인으로 살았다.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 또한 오래 살 수 있는 이 세상 길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단 걸  깨달았다. 예수님께 내 몸을 맡기고 예수님 하라는 대로 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많다."라고 말했다.

성경에 담긴 참된 진리를 발견했다.

의정부에서 온 조은주 씨는 "언니로부터 성경세미나 초청을 받아 참석하게 됐다. 오래 전 구원받았지만 교회를 떠나 살면서 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 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예수님이 참된 안식일의 주인이 되신 것과 그 안에 참 평안과 쉼이 있으니 예수님과 가까이 사세요!' 하시는 말씀이 가슴에 깊이 와닿았고 마음에 복음을 다시 분명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이득의 씨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담당하신 세상 죄 안에 저의 죄가 포함되었다고 죄가 이미 해결된 사실을 들었다. 늘 마음에 찜찜했던 마음이 사라졌고 의인이 됐음을 온전히 받아들였다. 구원의 확신을 얻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기쁜소식선교회 선교 6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그동안 해외에서 복음을 전하며 전 세계 많은 교단 및 목회자들과 교류해왔다. 특히 지난 팬데믹 기간 해외 125개국 655개 방송을 통해 61개 언어로 복음이 전파되면서 해외 많은 목회자들이 박 목사가 전하는 복음을 접하고 그에게 마음을 열고 있다.

이번 성경세미나에는 해외 기독교 지도자들이 박옥수 목사와 면담을 통해 교제를 나누었다. 그들은 "박옥수 목사님은 예수님의 진리를 깨닫게 하는 새 언약의 말씀을 전한다. 이 새 언약이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기쁜소식선교회와 함께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 하고 싶다."라며 입을 모았다.

카폰 도로 텐디 짐바브웨 양문교회 설립자(맨 오른쪽)

"이 말씀은 단순하지만 한 사람의 운명이 달렸습니다. 제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아프리카가 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잠을 안 자고 아내에게 이 말씀을 이야기하고 다른 목회자들에게도 이야기했습니다. 제 사역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목사님 짐바브웨에 오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 카폰 도로 텐디 짐바브웨 양문교회 설립자

심히 오네 투기 피지 복음교회 사무총장(윗줄 왼쪽)

"오늘 목사님 말씀은 너무 단순하고 깨끗하게 알아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저는 늘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라고 가르쳤는데 제가 잘못 가르쳤습니다. 목사님의 전하신 말씀은 차원이 너무 다릅니다. 이번에 오게 된 것이 하나님의 큰 선물입니다." / 심히 오네 투기 피지 복음교회 사무총장

탐쌍가 조아네 에티오피아 비숍 (왼쪽 두 번째)

"저는 52년 전부터 예수님을 섬겨왔지만, 저는 성경에 무지한 목사였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이 제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받고 의롭게 되었습니다. 저는 2천만 명의 기독교인들의 대표 목사입니다. 앞으로 목사님의 성경학교를 저희 에티오피아 남부에 세워주셔서 성경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십시오!" / 탐쌍가 조아네 에티오피아 비숍

제임스 알리코 뫔포나 탄자니아 오순절연합선교회 중부지역 부회장 (오른쪽에서 세 번째)

"박 목사님을 통해 죄 사함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 외에는 율법의 행위에서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성도들에게 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죄책감 가운데 살게 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죄에서 벗어나게 하는 놀라운 말씀입니다. 계속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 제임스 알리코 뫔포나 탄자니아 오순절 연합 선교회 중부지역 부회장 

 조프리 브라이언 캄베레 우간다 내무부 이민국 국장(맨 오른쪽)

"제가 전에는 아침저녁으로 죄를 회개했습니다.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생각으로 지은 죄, 행동으로 지은 죄 늘 용서해달라고 했었는데, 목사님 어제오늘 계속해서 죄 사함의 복음을 메시지를 들으면서, 정말 내 마음에 예수님의 피로써 내 모든 죄가 단번에 영원히 온전케 하신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조프리 브라이언 캄베레 우간다 내무부 이민국 국장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11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열리는 '후속성경세미나'로 일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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