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 세계가 복음에 화합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성료
[서울] 전 세계가 복음에 화합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성료
  • 강윤주
  • 승인 2022.11.13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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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금), 12일(토)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열려
- 구원받고 연결된 사람들과 성도들이 말씀 앞에 더 깊은 교제 나눠
- 자신이 의롭게 되었음을 시인한 해외 기독교 지도자들
- 2022 하반기 목사·장로 안수식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열리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 이어 11일(목), 12일(토)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진행됐다.

‘죄 사함과 믿음의 삶’을 주제로 진행된 본 세미나는 구원받고 연결된 사람들과 성도들이 말씀 앞에 더 깊은 교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서울지역연합 합창단

세미나에 앞서 특별한 순서가 진행됐다. 서울지역 연합 합창단이 <어린 양을 보라>, <이 세상의 모든 죄를>을 찬양함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찬양으로 돌렸다. 

이번 성경세미나에는 해외 주요 교단을 대표하는 기독교 지도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해외 기독교 지도자들은 성경세미나 말씀을 들으며 마음에 울림이 되고 감동이 된 부분을 축사를 통해 표현했다.

지오바니 알베르토 마로킨 레이노스 과테말라 개신교 목회자협회 부회장

지오바니 알베르토 마로킨 레이노스 과테말라 개신교 목회자협회 부회장은 "제가 활동하는 과테말라 목회자 협회는 7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제가 박옥수 목사님을 알기 전에는 굉장히 슬픈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어느 때는 기쁘고 변덕이 심했다. 그러나 제가 박목사님께 매일 같은 마음으로 살아야 함을 배웠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죄의 값을 갚으시고 저를 자유롭게 하셨기 때문이다. 과테말라에 돌아가서도 이 복음을 전할 것이다."라고 했다. 

제임스 알리코 뫔포나 탄자니아 오순절 연합 선교회 중부지역 부회장

제임스 알리코 뫔포나 탄자니아 오순절 연합 선교회 중부지역 부회장은 "이곳에 오기 전까지 요한복음 1장 29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이 부분을 깊이 몰랐다. 하지만 박목사님께서 가르쳐주심으로서 저는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 저도 우리 교회 성도들과 우리나라에 제가 받은 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변화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가 어구스틴 데케 짐바브웨 아프리카 그리스도 신학교 교장

가 어구스틴 데케 짐바브웨 아프리카 그리스도 신학교 교장은 "우리가 의롭다는 말씀을 14세기에 전한 사람도 있다. 마틴 루터도 이런 말씀을 외쳤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본질을 잃기 시작했다. 박목사님께서 이 말씀을 가르치시면서 교회가 회복되는 것이 느껴진다. 오늘날 교회들은 기적을 찾고 어떤 행위나 예식을 중요시 여긴다. 이러한 것들은 교회의 길을 잃은 모습이다. 그러나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는 이 말씀은 교회의 방향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저는 박목사님께서 이 메세지를 전하시면 이 교회가 다시 살아나게 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세계 최고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

이번 성경세미나에 그라시아스 합창단(Gracias Choir & Orchestra)이 함께해 매회 참석자들을 위한 특별 찬양을 하고 있다. 그라시아스는 ‘감사’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르네상스 음악에서부터 현대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레파토리를 소화하며, 세계 최정상의 국제 합창 대회에서 대상 및 최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공연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사랑을 마음에 받아 감사의 노래를 한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공연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성경세미나 주강사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주강사인 박옥수 목사는 '죄 사함과 믿음의 삶'을 주제로 죄 사함을 받은 후에 하나님께서 일하신 일을 간증하며 참석자들에게 믿음을 심어주었다. 

박옥수 목사는 '죄 사함과 믿음의 삶'을 주제로 설교했다,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여러분 예수님께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죄 사함을 받은 후에는 무슨 어려움이 와도 근심은 없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가 너무 많은 거예요. 저는 이런 마음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자주 여기 단상에 서서 이야기해요. '하나님, 부족한 저를 왜 구원하셨습니까?' 저는 잘나지 못해서 나설 수 없는 사람인데 단 위에 올라가서 말씀을 전할 때마다 감격스러운 것입니다. 그것 외에도 어렵고 막막할 때, 그라시아스합창단을 만들 때, 예배당을 지을 때, 모두 어려웠지만 하나님이 은혜롭게 하셨어요. 이 죄 사함을 받아들인 후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와 일하시는 것입니다. 이걸 믿어야 합니다." (성경세미나 설교 中)

강남교회에서 열린 성경세미나에서 다시 한 번 참된 복음이 전해졌다

박옥수 성경세미나 기간에는 'CLF'(세계기독교지도자모임)가 진행되고 있다. '교리와 교파를 넘어 오직 말씀으로 교류하며 하나로 연합하자'는 모토 아래 2017년에 시작되어 2021년까지 뉴욕, 홍콩, 케냐, 독일, 한국 등 70여개국에서 열린 CLF의 컨퍼런스를 통해 82만여 명의 목회자들이 뜻을 함께하고 있다. 이번에는 5개 대륙 20개국 102명의 목회자 및 귀빈들이 한국에 방문해 성경세미나에 참석했고 말씀과 개인 상담 등을 통해 참된 진리를 만나 기뻐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해했다. 

성경세미나 마지막 날 말씀이 마친 후에 진행된 간증 시간에는 해외 목회자들이 앞다투어 나와 죄 사함의 간증을 전하고 '자신이 의롭게 되었음'을 시인했다. 이를 통해 이제는 전 세계가 교단과 교파를 넘어 기쁜소식선교회가 전하는 성경 말씀에 화합하고 함께 복음 전도에 나서고자 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달릿소 마테케냐 말라위 침례교회 총회장

"성경세미나로 인하여 참 많이 배웠습니다. 먼저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은 새로운 언약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 '하나님의 사람으로부터 배운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유다의 집과 이스라엘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우리에게 아주 놀라운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 새로운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저는 박옥수 목사님을 3월달에 뵙습니다. 말라위에서 목사님께서 많은 목회자들 앞에서 말씀을 전하셨고 그 가르침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날 대통령께서 목사님을 대통령궁으로 불렀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신 말씀에 대통령께서도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얼마나 겸비하신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말씀도 배웠지만 목사님의 삶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도 전하시지만 한국에서 이런 본의를 보여주시면서 이끌어주시고 계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전 세계를 다니면서 말씀을 전하면서 실제로 자기 나라에서 힘없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신 하나님의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큰 일을 하시고 한국에서도 실제로 큰 일을 하시는 걸 봤고 그래서 우리는 많은 것을 가득 담고 갑니다. 이 순간을 평생 잊을 수 없고 하나님의 사람을 평생 잊을 수 없습니다.

목사님, 좋은 열매가 있는 모든 나무는 그러한 열매들을 향해서 사람들은 돌을 던집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말 걱정하지 마시고 말씀을 계속 전해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고 목사님은 혼자가 아니시고 사람들이 목사님과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달릿소 마테케냐 말라위 침례교회 총회장

카폰도로 텐다이 짐바브웨 양문교회 설립자

"하나님은 전 세계에 모든 사람들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도록 당신의 종을 키우시는데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의 종은 박목사님이십니다. 첫 날부터 지금까지 저는 목사님께 "더 주십시오. 더 주십시오."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짐바브웨에 돌아갈 것을 기다리지 못하고 벌써 우리 사람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계시는 아주 단순한 계시이고, 아주 힘이 있는 메시지입니다. 전 세계 어디에도 이런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어떻게 전 세계를 감동하시는지 생각해봤습니다. 이 단순한 복음을 대통령들께 전하시고 진짜 능력과 권능을 가진 사람에게 전하시고 어떻게 그러한 일을 하셨나 했는데 그런데 목사님 본인을 먼저 보여주시고 과거를 먼저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이 복음 앞에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 언약은 구약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 언약은 이 신약에 있습니다. 새 언약은 예수님이 손가락으로 쓰셨습니다. 여러분들께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한 저도 의롭게 됐습니다! 아무도 정죄하지 않고 제 자신도 정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 카폰도로 텐다이 짐바브웨 양문교회 설립자

탐쌍가 타미 조아네 에스와티니 개신교 교단연합회 최고의원

"하나님의 사람께서 요한복음 1장 29절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제 자신도 이 구절로 말씀을 전해봤습니다. 하지만 이 구절에 하나님의 사람이 강조하신 부분은 하나님이 빛을 주셨고 다 이루셨고 그가 다 죄를 가져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언약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법궤에 대해서 이 법궤 안에 모든 율법을 두었다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우리가 율법을 쳐다보지 못하도록 그 십계명 위에 속죄소를 덮었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힘으로 십게명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제 속죄소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죄', '하나님의 긍휼'이 담긴 이 말씀은 저에게는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주는 말씀입니다.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탐쌍가 타미 조아네 에스와티니 개신교 교단연합회 최고의원

잠실실내체육관 집회에 연결돼 이번 성경세미나에도 참석한 일반교회 집사 유영신 씨는 "박목사님은 정말 겸손하시고 당신을 위해 살지 않는 삶을 보면서 제 자신이 많이 생각이 되어졌다. 해외 목사님들이 축사와 간증을 통해서 '박목사님은 참된 하나님의 종이고 이 교회가 정말 참된 복음을 가진 교회'라고 하셨는데, 저도 맞다고 생각한다. 세미나 기간에 말씀을 들을수록 마음이 편하고 하나님을 원망한 자신이 부끄러웠다. 저를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인정해주는 신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 종로구에서 사는 안상학 씨는 "제가 죄를 많이 지었는데 기도하고 회개하면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예수님 피로써 대신해서 우리 죄를 다 갚으셨고 우리 죄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완전히 죄를 씻겨졌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 저는 앞으로 말씀을 의심치 않고 하나님 말씀을 믿기로 했다. 그래서 전 주님의 피로써 모든 죄를 씻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됨을 깨달았다."며 간증했다. 

2022 하반기 목사·장로 안수식

한편, 성경세미나 기간 기쁜소식강남교회 본당에서 목사·장로 안수식이 진행됐다.

총 13명이 목사·장로 안수를 받았다. 

성경세미나 주강사이자 기쁜소식선교회를 설립한 박옥수 목사는 1962년, 죄 사함을 받아 60년 동안 하나님만 의지하며 말씀만을 믿는 믿음으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무수히 많은 전도자들을 길러내고 있다. 이제는 기쁜소식선교회의 수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모든 문제의 해답을 성경 말씀에서 찾고 만나는 이들마다 마음의 변화를 이끌어내어 새로운 삶과 희망을 심는 일을 하고 있다.

목사·장로 안수를 받은 신임 명단

11일(금)에는 총 13명이 목사·장로 안수를 받았다. 이날 안수를 받은 13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으로 복음 전도에 쓰임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 복음 전도에 소명을 다하고 싶다."고 했다.

하나님의 종과 함께한 4일간의 성경세미나가 복음의 역사로 가득 채워지며 성황리에 끝났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뒤이어 13일(일)부터 16일(수)까지 기쁜소식강남교회를 비롯한 9개의 서울지역 교회에서 후속성경세미나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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