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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칸타타, 워싱턴 DC] 저는 오늘 행운아였습니다!워싱턴 DC <크리스마스 칸타타> 메인 기사
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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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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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크리스마스 칸타타> 메인 기사 
저는 오늘 행운아였습니다


미국에서 최고로 소득 수준이 높고 백인이 많은 워싱턴. 10월 12일 워싱턴 이글 뱅크 아레나에서 <크리마스카 칸타타>가 열렸다. 워싱턴 DC는 종교심 많은 시민들이 사는, 대표적인 중산층의 도시이다. 미국에서 가장 잘사는 지역으로 한국의 강남과도 같아 주거 환경이나 교육열이 높고 보수적인 도시이기도 하다.

   
 

종교심이 강한 워싱턴 DC 시민들이 오늘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만나기를 기대하는 김상열 목사는 '하나님이 관객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큰 은혜를 베풀어주시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10월 12일 워싱턴 DC 이글 뱅크 아레나 EagleBank Center에서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열렸다.

   
 

자메이카 부대사 마샤 쿠어로반 Marsha Coor_Lobban은 '오늘 참 훌륭한 공연을 잘 보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평소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그녀는 '특히 3막 헨델의 음악이 가장 감격스러웠다'고 말한다.

   
자메이카 부대사 마샤 쿠어로반 Marsha Coor_Lobban

"2막도 굉장히 훌륭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스토리가 아름다울까요? 적절한 노래, 연기, 댄스, 모든 것이 아주 짜임새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1막의 오페라라든지, 2막의 뮤지컬, 3막의 정통합창 공연 등 보통 음악회에서도 이 세가지 중 제대로 연주되는 하나를 보기 쉽지 않은데, 3가지를 다 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오늘 저는 행운아였습니다. 목사님이 전하신 말씀도 전갈에 쏘여서 죽었다가 살아난 최요한의 스토리가 예수님의 복음과 잘 엮여서 짧은 시간에 가장 효과적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하나님 앞에 의롭고 거룩해졌습니다. 오늘 밤에 보스턴에 이동하는데 먼길 가는 길,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길 바라고요. 자메이카에서도 그라시아스 칸타타 팀을 빠른 시간 내에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유선 교수가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 칸타타>에 참석해 기뻐하고 있다.

조지 메이슨 대학의 정유선 교수는 뇌성마비를 극복하고, 삶 속에서 일어나는 기적을 믿는다. 워싱턴 DC에서 이미 유명인사인 그녀는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보기 위해, 딸과 친구들과 함께 긴 줄을 서서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기다렸다. 그래서인지, 칸타타를 다 보고 난 그녀는 '훌륭한 공연에 초대해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특히 전갈을 극복한 최요한 분의 스토리와 예수님이 영원히! 속죄한 사실이 놀랍고 크게 공감했다'고 말한다. 그녀는 오늘밤 인생의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딸과 맞이했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너무 아름답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됐는데, 2막의 안나 스토리가 굉장히 훌륭하고 흥미진진했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꼭 내년에도 다시 보고 싶어요!" -사브리나
"손녀가 저를 데리고 왔는데,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은 저에게 천국의 깊은 평화를 전해줬고요! <갓 블레스 어머리카>는 눈물을 흘리게 했고, 가슴 깊이 제 마음에 감격을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케티 그레고리

   
 
   
 
   
 

워싱턴 DC에 울려퍼진 최고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은 어느 공연보다 시민들에게 감격을 주었고, 마음에 아름다운 추억을 수놓았다. 공연을 보면서 '의로워졌다!' '하루가 아니라 영원히 죄 사함을 받았다!'는 시민들은 감격에 겨워 기자를 껴앉기도 했다.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사람들에게 참 기쁨과 마음의 큰 평안을 선물했고 뜨겁게 복음의 불길이 일어날 워싱턴 DC의 변화를 소망한다. 10월 13일 보스톤과 뉴저지 두 번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남겨놓고 있다. 공연이 마지막 도시를 향해 가고 있지만, 그라시아스합창단원들의 몸가짐은 여전히 첫 공연을 펼치듯 매번 최선을 다하여 놀라움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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