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데일리
월간 기쁜소식특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신년특집
담당 김양미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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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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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말라위에 꼭 오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에 갔을 때가 기억납니다. 그곳에서 박옥수 목사님과 기쁜소식선교회의 모든 분들이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일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젊은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오신 장관님들과 교류할 수 있었던 것도 무척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박옥수 목사님과 교회에서 보낸 시간들이 마음에 가장 남습니다. 아주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 말씀에 담긴 의미와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 배웠습니다. 마음에 심기지 않은 일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2017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더욱 풍성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박 목사님과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2017년 말라위 월드캠프에 꼭 오시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이 오시겠다고 약속하셨기에 큰 기대와 소망이 있습니다.

   
헨리 무사 Henry Mussa, 말라위 청소년부 장관

 

 

더 많은 청소년을 위해
마음을 쏟아 일하고 싶습니다

2016년에 피지의 젊은이들이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 가장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특히 피지 월드캠프 이후에 교육부와 피지 감리교가 IYF에 마음을 열었습니다. 기쁜소식선교회 피지 교회가 2014년부터 피지 청소년부와 함께 일하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성령이 IYF를 크게 돕는 것을 보았습니다. 피지 감리교도 IYF가 청소년들을 진심으로 위하면서 꾸준히 일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태도를 바꾸고 마음을 활짝 열었습니다.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2017년을 맞아 여러분에게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지냈고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여기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믿고 미래를 향해 힘있게 달려가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살아갈 인생은 짧습니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앞으로 나가면 열매를 얻고 좋은 결과를 성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2017년에 준비하며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낼 것입니다.
새해는 제가 정부와 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2018년에는 새로운 내각이 구성되기 때문입니다. 2017년에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싶고 큰 도전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더 많은 청소년들을 위해 마음을 쏟아 일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라이세니아 투이툼보Laisenia Bale Tuitubou, 피지 청소년부 장관(가운데)

 

 

제 인생과 가정, 목회하고 있는 교회에
복음이 들어왔습니다

2015년 말에 주님이 저를 이끌어 기쁜소식선교회를 알게 하셨습니다. 제 인생과 가정에, 제가 목회하고 있는 교회에 복음이 들어왔습니다.
기쁜소식선교회 성도인 한 멕시코 자매님이 저에게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선물로 주어서 그 책을 읽고 구원받았습니다. 말씀을 읽으며 죄악으로 가득 찬 제 마음의 모습을 알게 되었고,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어서 박옥수 목사님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대로 예수님의 피로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구원받은 후 멕시코 교회의 현지인 목회자 두 분을 만나 말씀을 더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속죄로 저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신 사실에 무척 감사했습니다. 이후 우리 교회의 많은 교인들과 함께 성경세미나와 월드캠프, 기독교 지도자 모임 등의 행사에 참석해서 복음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기쁜소식선교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끌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 멕시코에서 형제 자매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박옥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년이 매우 기대됩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세르히오 발데라스 산도발 Sergio Balderas Sandoval, 멕시코 아스카포트칼코 구,
엘누에보 침례교 목사

 

 

저희 방송국이 전 세계의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얼마 전에 TBN방송국이 러시아 전역에서 지속적으로 방송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습니다. 허가를 받기 위해 3년간 노력했는데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에는 TBN방송국과 기쁜소식선교회가 MOU를 체결해 서로 협력하며 활발하게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옥수 목사님의 마태복음 강해가 이스라엘에서 히브리어로 방영되고 있는데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저희를 이스라엘로 인도하신 일이 우연이 아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유대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기를 바라십니다.
저는 지난 12월에 한국을 방문해서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합창단의 공연은 매우 전문적이었고 세계적인 수준이었습니다.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단원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관객들에게 그리스도의 탄생을 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기쁜 소식’을 전파하는 칸타타를 러시아에서도 공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며, 공연 영상이 있다면 TBN을 통해 방영하고 싶습니다.
2017년을 ‘축복의 해’로 선포하고 싶습니다. 새해를 생각하면 무척 기대되고 소망스럽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은사들이 활짝 피어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방송국이 전 세계의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가 저희 방송을 통해 각 가정에 이르기를 기도합니다.

   
볼코프 얀  Yan Volkov, 러시아 TBN 방송국장

 

 

예수님을 제 마음에 받아들이고
큰 평안을 느꼈습니다

지인인 후안 에르난데스를 통해 IYF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저에게 IYF가 청소년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일들을 모두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저도 그 일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 IYF센터를 지을 땅을 기부했습니다.
박옥수 목사님을 멕시코에서 뵈었는데, 복음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제 마음에 받아들이고 큰 평안을 느꼈습니다. 믿음으로 거듭났습니다. 하나님이 내 눈을 가리고 있던 무언가를 벗겨주셨습니다. 그날 이후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음 시대의 지도자가 될 젊은이들을 양성하는 일을 진심으로 돕고 싶습니다. 멕시코 누에보 주의 독토르 곤살레스 시는 여러분의 좋은 친구로 남을 것입니다. 늘 따듯한 마음으로 대해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멕시코 신재훈, 박상태 선교사님과 후안 에르난데스 형제, 그리고 많은 분들도께 감사드립니다.

   
로날도 마르티네스 부부 Rolando Martínez, 멕시코 란도사 그룹 대표
(맨 오른쪽은 후안 에르난데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새해를 맞는 기쁨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저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한 번도 성경의 핵심적인 메시지를 이해한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구속함을 받은 사실은 이론일 뿐이었고 교회에 다니는 것은 종교적인 활동에 불과했습니다.
가나 독일기념일 행사 때 IYF를 알게 되었고, 뉴욕 월드캠프 기독교지도자 모임에 초청받아 참석하며 박옥수 목사님을 만나 복음을 들었습니다. 박 목사님은 하나님과 어떻게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 자신을 탓하며 살았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노력했지만 늘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어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나에게 다가온 세계는 전혀 달랐습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제 노력들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이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의 선행은 더러운 걸레와 같았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성령을 주셨기에 그 안에 거하고, 내 마음의 초점을 바꾸면 못할 일들이 없습니다.  이런 세계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박옥수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요즘  2주에 한 번씩 성경 공부를 하고 있고, 제 아들도 가나에 있는 기쁜소식선교회의 선교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 계신 형제 자매님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버트 존슨 Philbert Johnson, 미국 UN 가나 부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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