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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미지역 목사 장로 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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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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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미국 마하나임에서는 목사 장로 안수식이 있었다.

   
 

기쁜소식 멤피스교회의 류지훈 선교사, 기쁜소식 휴스턴교회의 박성득 선교사, 기쁜소식 벤쿠버교회의 홍상수 선교사, 기쁜소식 캔사스교호의 임명철 선교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고, 기쁜소식 뉴욕교회의 양성우 집사가 장로 안수를 받았다.

   
 

이날 박옥수 목사는 사도행전 8장의 말씀으로 안수식 메시지를 전했다.

“끊임없이 복음을 전할 때 성령이 일을 하시는 것을 보았다. 나아만 장군집에 작은 계집종이 왔을 때 그 집의 모든 것을 바꾸어 기쁨을 주었고, 김연옥 자매님의 삶이 어두웠지만 말씀이 마음에 들어가니깐 그 삶에 기쁨이 넘치면서 그 삶이 바뀌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도행전 8장을 보면 살벌한 형편이었습니다. 스데반이 죽고 교회 성도들이 옥에 넘기워지지만 빌립 한 사람이 분위기를 다 바꾸어 그 성에 큰 기쁨이 있게 했습니다. 이 복음을 담대하게 전할 때 그렇게 하시는 것을 보면 너무 감사합니다.

   
 

작년에 인도에 일하셨던 하나님. 스와질란드에 일하셨던 하나님. 가는 곳마다 길을 여시는 하나님이 너무 놀랍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사도행전 13장 22절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신 것처럼 하나님과 마음을 같이 하는 사람들. 그 말씀을 믿는 사람들. 그 말씀을 따르는 사람들. 마음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들어서 쓰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8장 처음 살벌하게 시작되지만, 결국 큰 기쁨으로 바꾸는 것을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직분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복음의 일에 쓰임받게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선배 목회자인 임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어디를 가든지 우리가 가진 복음 때문에 길을 여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것을 보는데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셔서 일하시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목사로 안수받는 임명철 선교사와 류지훈 선교사가 간증했고 이어서 안수식을 가졌다.

   
 
   
 
   
 
   
 

사도행전에 8장의 시작은 큰 어려움이었지만, 빌립을 통해 끊임없이 믿음으로 복음을 전할 때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라고 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미국에 믿음으로 세운 일꾼들을 통해 500배 혹은 1000배로 크게 일하실 하나님을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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