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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 예수님 안에 있는 참된 자유제 47회 대덕 여름캠프 2주차
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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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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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덕 여름캠프가 시작되었다. 유난히 더운 올 여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지만, 수양관이 자리한 대덕산 만큼은 입추가 지나 가을이 시작되는 듯했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캠프에 참석하기 위해 많은 형제 자매들이 대덕산에 올랐으며 지난 월드문화캠프로 한국을 방문한 현지교회 형제 자매들도 이번 캠프에 참석하며 말씀과 간증을 함께 나눴다.

   
준비찬송시간
   
즐거워하는 참석자들

첫날 저녁 공연시간, 기쁜소식 한밭교회의 부부 상황극과 혼성합창 공연이 펼쳐졌다. 부부 사이의 일상을 표현한 상황극 ‘여보 미안해’는 마음과 마음이 흐를 때 행복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주었다. 이어 아프리카 전통의상을 입고 펼친 아카펠라 공연은 큰 호응과 박수를 얻었고, 특히 현지교회 형제 자매들이 무대 앞에까지 나와 합창단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날 공연은 참석자들 마음을 말씀 앞으로 모아주기에 충분했다.

   
   
'여보 미안해' 상황극
   
   
기쁜소식 한밭교회 합창에 즐거워하는 형제 자매들

말씀시간에는 기쁜소식 인천교회에 시무하는 김재홍 목사의 말씀이 전해졌다. 김재홍 목사는 요한복음 8장 간음 중에 잡힌 여자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사람의 마음은 항상 악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말씀시간 김재홍 목사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생각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내가 뭘 잘 해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그 생각은 선한 생각 같지만 나를 믿는 데에서 오는 악한 생각입니다. 반대로 나를 믿는 마음이 버려지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르면 참된 자유와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여기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혀 돌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던 이 여자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습니다. 그저 돌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는 여자였습니다. 그런 그에게 예수님의 긍휼과 은혜가 입혀져 예수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를 누리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잘 하려는 그 마음을 버리고,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께 맡기고 주님께 나아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가득 찬 대강당

첫날 들려진 말씀은 참석자들 마음을 예수님의 가르침 가운데로 옮겨주었다. 저녁예배 후 이어진 그룹교제와 개인 상담으로 더 깊은 신앙의 세계를 만날 수 있었다. 11일(토)까지 계속되는 이번 2차 여름캠프에서도 말씀으로 힘있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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