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 키즈마인드 편집부
  • 승인 2020.11.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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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키즈마인드
독자마당

 

루나_11살(아르헨티나)
이렇게 간증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해요. 우리 부모님은 5년 전에 이혼하셔서 저는 남동생 두 명과 아빠와 함께 살았어요. 엄마가 왜 우리를 두고 떠나셨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어요. 아빠는 그 일로 슬퍼하셨고 평안을 얻고 싶어서 교회를 찾아다니셨어요. 그리고 1년 뒤 기쁜소식선교회를 만나 구원받으셨어요. 저도 교회에서 요한복음 11장 25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라는 말씀을 믿고 구원받았어요.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제 슬픔이 조금씩 떠나갔어요. 저는 교회에서 바이올린, 노래, 댄스 등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아빠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선교학교에 들어가셔서 저와 동생들은 할머니와 지내고 있어요. 

 

 

 

쟈스민_12살(아르헨티나)
어느 날 우리집에 어떤 분들이 오셔서 부모님께 성경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때 부모님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고 1년 뒤에는 우리 가족 모두가 매주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주일학교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라는 히브리서 10장 17절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제 죄를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온라인 글로벌 키즈캠프’가 열렸는데 처음에는 참여하기가 싫었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좋을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박옥수 목사님이 캠프에서 인사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이 너무 바쁘실 텐데 우리를 위해 말씀해주신 것이 감사했습니다. 또 영국 선교사님이 해주신 탕자 이야기를 듣고 제 생각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프리실라_12살(아르헨티나)
저는 제 생각을 따라갈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일학교에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일학교는 제게 정말 특별합니다. 한번은 선생님이 누가복음에 나오는 둘째 아들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아버지를 떠났다가 망해서 돌아오는 둘째 아들이 우리 모습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힘들게 지내고 있지만 요한복음 11장 40절에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모두 건강하고 부족한 것 없이 잘 지내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교회가 없었더라면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시는 주일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니키타_11살(우크라이나)
저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살고 있어요. 3년 전에 주일학교 여름캠프에 참석해서 구원받았습니다. 우리 가정에는 어려움이 있었어요. 굶을 때가 있을 정도로 가난했고 아빠가 술을 많이 드셨어요. 저는 ‘다른 사람들은 잘 사는데 왜 우리집은 이럴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화를 내기도 했어요. 그런데 그런 어려움 때문에 성경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이 생겼고, 구원받았어요. 예수님이 내 죄를 모두 없애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하나님이 우리 가족에게 앞으로 어떤 일을 하실지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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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오마라_9살(파라과이)
온라인으로 ‘글로벌 키즈캠프’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어요. 캠프에서 노래와 춤을 배웠고 다른 나라의 소식도 들었어요. 하지만 제게 가장 중요했던 시간은 말씀 시간이었어요. 목사님이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고 하셨어요. 제 죄 값을 치르기 위해서는 제가 죽어야 하는데 그러면 저는 지옥에 갈 수밖에 없어요. 예수님이 저를 대신해 돌아가시면서 제 죄 값을 다 치러주셨다는 것을 알았어요. 키즈캠프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스리딴_11살(인도)
저는 기쁜소식하이데라바드교회에 다녀요.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가서 말씀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어야 해서 힘들었어요. 집에서 부모님이 박옥수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셔서 저도 같이 들었어요. 목사님이 참외를 호박뿌리에 접붙이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약한 우리가 예수님과 연결되는 이야기예요. 또 죄 사함에 대해 말씀해주셨어요. 옛날에는 죄를 씻기 위해 제사장에게 양을 끌고 가서 양에게 안수를 했어요. 그것처럼 세례 요한이 예수님께 안수해서 제 죄가 모두 예수님께 넘어갔어요. 그리고 그 죄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피를 흘리셔서 저는 의롭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죄가 많지만 죄를 사함 받아 의인이 되었어요. 예수님께 접붙여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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