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남태평양 모든 섬들에게 복음이 닿기까지
[남태평양] 남태평양 모든 섬들에게 복음이 닿기까지
  • 오은택
  • 승인 2020.09.18 1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오래 전에 하나님께서 그의 종 박옥수 목사에게 주신 약속이다. 그리고 그때 이 남태평양을 그의 마음속에  넣어 주셨다. 그리고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 하나님은 그 약속대로 일을 하고 계신다.

망망 대양에 별들처럼 여기저기 뿌려져있는 섬나라들

2020년은 형편적으로 보면 다사다난의 해지만, 그러나 실상은 하나님께서 복음을 천하만민에 전파하기 위해 허락해주신 놀라운 한 해이다. 지난5월 온라인 대전도집회의 말씀이 전세계 10억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 

남태평양 지역명칭

뉴질랜드교회는 뉴질랜드 국내 선교사역과 남태평양에 아직 기쁜소식선교회 지부가 없는 섬나라 선교사역을 담당해 일하고 있다. 코로나가 있기 전에는 주로 전도여행으로 섬나라에 복음을 전파했다. 그러나 전도여행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에, 망망대양에 뿌려진 수많은 섬들을 방문하고 복음을 전하기에 역부족했다. 그러나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우리 선교회의 인터넷선교가 활성화되면서, 섬나라 또한 인터넷을 통한 복음전도가 시작되었다.

섬나라에 수많은 사람들이 1분 말씀을 듣고 있다.

그러던 중 남태평양 섬나라 사람들이 다른 SNS(Social Network Services)보다 페이스북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2020년 8월 19일, 처음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CLF홍보 영상을 광고로 게재했다. 그리고 연이어 박옥수목사 1분 주일설교를 광고했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1분 말씀이 끝나면 혹시 더 듣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전체영상 링크를 걸어 놨던 것이 예상치 못한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것이다. 쏟아지는 댓글과 우리 선교회를 알고 싶어하는 문의 글이 빗발치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더 듣기를 원했다.

그들 중엔 어떻게 하면 우리 선교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느냐 묻는 사람도 있고, 다음 집회때 자기를 꼭 초청해달라며 자신의 개인 메일을 남겨놓기도 했다.

아직까지 이 남태평양에는 복음이 닿지 않은 많은 섬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종에게 주신 약속을 인하여 오늘하루도 쉬지 않고 역사를 하고 계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